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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임지연 '18살 나이차' 극복한 케미...드라마 호평

이정재♥임지연 '18살 나이차' 극복한 케미...드라마 호평

tvN '얄미운 사랑'에서 국민배우와 기자 역으로 만나
배우 이정재와 임지연이 18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tvN 새 드라마 '얄미운 사랑'에서 유쾌한 로맨스 호흡을 맞추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8일 열린 '얄미운 사랑' 제작발표회에서 1972년생 이정재와 1990년생 임지연은 나이 차이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정재는 "나이 차이를 극복할 게 없었다. 나이 차가 그렇게 나는데도 임지연 씨가 날 구박을 했다"며 유쾌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포토&] 김요한·황보름별, 청춘 로맨스로 4년 만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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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사랑혁명' 제작발표회 현장
11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웨이브 오리지널 시리즈 '제4차 사랑혁명'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배우 김요한과 황보름별이 윤성호·한인미 감독과 함께 참석해 작품을 소개했다.'제4차 사랑혁명'은 모태솔로 공대생과 백만 인플루언서 모델이 학과 통폐합으로 만나며 벌어지는 캠퍼스 로맨스 코미디다. 두 배우는 '학교 2021' 이후 4년 만에 재회해 색다른 청춘 케미를 예고했다. 13일 첫 공개된다.
[인터뷰] '너와 나의 5분' 엄하늘 감독, “N차 관람 유발하는 멜로적 순간” ①

[인터뷰] '너와 나의 5분' 엄하늘 감독, “N차 관람 유발하는 멜로적 순간” ①

“이 영화의 멜로 장치는 두 사람이 가까워지는 걸 보면서 경환이의 마음에 공감해주면 좋겠다는 의도가 컸다”
씨네플레이 이화정 객원기자때로 어떤 찰나는 영원으로 박제된다. 〈너와 나의 5분〉은 사춘기 고등학생 소년 둘 사이에 일어나는 미묘한 감정의 변화가 만들어 낸 그 ‘순간’을 포착한 솜씨 좋은 장편이다. 단편 〈찾을 수 없습니다〉(2018) 〈피터팬의 꿈〉(2020)등으로 이미 독립영화계에서 주목받아 온 엄하늘 감독이 기대를 거스르지 않고 첫 장편으로 특유의 감각을 입증한 셈이다. 〈너와 나의 5분〉은 2001년, 시골 영천에서 큰 도시 대구로 전학 온 고등학생 경환 이 통과하는 자아찾기 여정이다.
[인터뷰] '너와 나의 5분' 엄하늘 감독, “N차 관람 유발하는 멜로적 순간” ②

[인터뷰] '너와 나의 5분' 엄하늘 감독, “N차 관람 유발하는 멜로적 순간” ②

“표현할 수 있는 게 늘긴 늘었구나, 그렇게 생각하게 됐다”
씨네플레이 이화정 객원기자※ 〈너와 나의 5분〉 엄하늘 감독의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 내향적인 경환이 결국 부당함에 매번 맞선다면, 외향적이고 자신만만한 재민은 오히려 반대인데요. 말씀하신 대로 재민은 앞서 겪은 상처로 빨리 마음의 문을 닫아 버린 걸 수 있죠. 굉장한 자기방어의 표현일 수 있죠. ​맞아요.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재민의 마음에 대해서는 관객분들이 가끔 물어보세요. “재민이는 그럼 헤테로인가요. 아니면 그쪽인가요. ” 저는 영화로 다 얘기했다고 생각해서 굳이 규정을 하고 싶진 않았거든요.
AI 아이돌 이터니티, 정규앨범 'HELLO WORLD' 발매

AI 아이돌 이터니티, 정규앨범 'HELLO WORLD' 발매

다채로운 장르로 '대상'이 아닌 '존재'로 진화하는 모습
이터니티 가 새로운 정규 앨범을 발매하며 활동에 박차를 가했다. 이터니티(예진, 수진, 제인, 혜진, 초롱, 여름, 민지, 서아, 다인, 사랑, 지우)는 AI 기반 가상 아이돌로 2021년 데뷔해 지금까지 싱글 앨범 7장을 발매하며 활동했다. 그리고 11월 11일, 데뷔 이래 첫번째 정규앨범 'HELLO WORLD'를 발매하며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 ‘Hello World’를 비롯해 청량한 하이틴 팝부터 웅장한 팝, 에너지 넘치는 EDM, 펑키한 유닛 곡까지 다채로운 장르로 구성된다.
이정재X임지연 '얄미운 사랑', 첫방 5.5% 기록…2025 tvN 월화극 2위

이정재X임지연 '얄미운 사랑', 첫방 5.5% 기록…2025 tvN 월화극 2위

글로벌 배우 이정재와 흥행 여신 임지연이 tvN 새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으로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지난 3일 첫 방송된 이 드라마는 전국 시청률 5. 5% 를 기록하며 2025년 tvN 월화 드라마 중 역대 2위에 해당하는 화제작으로 떠올랐다. '얄미운 사랑'은 초심을 잃은 국민 배우와 정의 실현에 목매는 연예부 기자의 앙숙 케미스트리를 그린 작품이다. 이정재는 정의로운 형사 이미지에 갇힌 톱스타 임현준 역을, 임지연은 정치부에서 연예부로 좌천된 기자 위정신 역을 맡아 팽팽한 신경전을 펼치고 있다.
UV 뮤지, 내일 '사랑한 만큼' 싱글 발표

UV 뮤지, 내일 '사랑한 만큼' 싱글 발표

가수 팀의 노래 리메이크, 11일 정오 발매
UV의 멤버 뮤지가 11일 낮 12시 새 싱글 '사랑한 만큼'을 발표한다고 소속사 브랜뉴뮤직이 10일 밝혔다. 이번 신곡은 가수 팀의 명곡을 뮤지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리메이크 작품이다. 뮤지는 지난 2019년 KBS 음악 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이 곡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당시 방송 영상은 유튜브에서 400만 조회수 이상을 기록했다. 뮤지가 부르는 '사랑한 만큼'은 웅장한 오케스트라 사운드와 절제된 어쿠스틱 선율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편곡이 특징이다.
이찬원 팬클럽, 사랑의달팽이 누적 기부금 2억 9천만

이찬원 팬클럽, 사랑의달팽이 누적 기부금 2억 9천만

가수 이찬원의 공식 팬클럽 '찬스'가 청각장애인 지원 단체인 ‘사랑의달팽이’에 기부한 누적 기부금이 2억 9천만 원에 달한다. '찬스'는 2020년부터 꾸준히 사랑의달팽이에 후원금을 전달해 왔으며, 최근 이찬원의 생일을 기념해 320만 원을 추가 기부했다. 이 기부금은 청각장애 아동들을 위한 사업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팬클럽 '찬스'는 "아티스트의 생일을 기념해 팬들과 함께 뜻깊은 선물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청각장애인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아름다운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정은지, 이정재 AI비서로 깜짝 특별출연

정은지, 이정재 AI비서로 깜짝 특별출연 "목소리만으로 존재감"

배우 정은지가 tvN 드라마 '얄미운 사랑'에 AI 비서 '수지' 역으로 깜짝 목소리 특별출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정은지는 지난 4일 방송된 '얄미운 사랑' 2화에서 국민 배우 임현준 의 AI 비서 목소리를 맡아 정확한 발음과 깔끔한 호흡으로 '믿고 보는 배우' 수식어를 증명했다. AI 빙의 연기와 명대사정은지가 연기한 AI 비서 수지는 연기 고민을 하는 임현준에게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온다"고 조언하는 한편, 유머를 요청하는 말에는 "사람이 몸무게가 가장 많이 나갈 때는. 철들 때"라고 답하며 재치를 뽐냈다.
[포토&] '방송촬영현장' 임지연, 레드 카디건으로 완성한 우아한 비주얼

[포토&] '방송촬영현장' 임지연, 레드 카디건으로 완성한 우아한 비주얼

tvN '얄미운 사랑' 출연 중, SNS에 근황 공개
배우 임지연이 레드 카디건과 블랙 원피스로 단아한 매력을 선보였다.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한 사진 속 그는 자연스러운 헤어와 잔잔한 미소로 부드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임지연은 지난 3일 첫 방송된 tvN 드라마 '얄미운 사랑'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