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 검색 결과

올데이 프로젝트, 2025 MAMA ‘브레이크스루 아티스트상’ 수상

올데이 프로젝트, 2025 MAMA ‘브레이크스루 아티스트상’ 수상

아이돌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가 지난 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AMA AWARDS’에서 ‘브레이크스루 아티스트’ 상을 받았다. 이 상은 데뷔 후 처음으로 참석한 ‘MAMA’ 시상식에서 받은 첫 트로피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이날 시상식에서 프로듀서 테디와 더블랙레이블 팀, 그리고 팬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멤버들은 “브레이크스루 아티스트라는 상처럼 기존 틀을 깨고 한계를 넘는 새로운 시도와 도전을 이어가는 그룹이 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추영우-김소현, 로봇 연구실 배경 새 드라마 '연애박사' 주연 확정

추영우-김소현, 로봇 연구실 배경 새 드라마 '연애박사' 주연 확정

ENA 월화드라마, 상처 입은 남녀의 로맨스 그려…안판석 PD 연출
배우 추영우와 김소현이 내년 방영 예정인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의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1일 지니TV에 따르면, 이 드라마는 로봇 연구실을 무대로 전개되는 로맨스 작품이다. 추영우는 수영 선수 출신이었으나 질병으로 한쪽 다리를 잃은 후 로봇공학 분야에서 새로운 삶을 개척하는 박사과정생 박민재 역을 연기한다. 김소현은 진로에 혼란을 겪는 석사과정생 임유진 역을 맡았다. 작품은 각자의 아픔을 안고 있는 두 인물이 연구실에서 만나 점차 가까워지는 과정을 담아낸다.
지드래곤·슈퍼주니어, 아시아 재난 현장에 '희망' 쐈다... 홍콩 화재·태국 홍수에 억대 기부

지드래곤·슈퍼주니어, 아시아 재난 현장에 '희망' 쐈다... 홍콩 화재·태국 홍수에 억대 기부

지드래곤 '저스피스 재단', 홍콩 아파트 참사에 2억 쾌척 "소방관 심리 치료 지원" SM트루 & 슈퍼주니어, 태국 300년 만의 폭우 피해에 성금 전달... 콘서트로 위로 건넨다
K-팝을 대표하는 슈퍼스타들이 아시아 전역을 덮친 재난 피해 복구에 앞장서며 국경을 넘은 온정을 보여줬다. ◆ 지드래곤, 홍콩 화재 참사에 100만 달러 기부. . . "구조 영웅들의 마음까지 챙긴다"가수 지드래곤 은 지난 26일 홍콩 북부 타이포 지역 아파트 단지 '웡 푹 코트 '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 참사 소식에 즉각적인 지원에 나섰다. 29일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에 따르면, 지드래곤은 홍콩 특별행정구가 설립한 지원 기금에 100만 홍콩달러(한화 약 1억 8천만 원)를 기탁했다.
'기묘한 이야기' 시즌 5, 대장정의 서막... 린다 해밀턴 합류로 '화룡점정'

'기묘한 이야기' 시즌 5, 대장정의 서막... 린다 해밀턴 합류로 '화룡점정'

11월 26일 볼륨 1 공개, 연말까지 이어지는 '3부작' 파격 편성
'터미네이터' 여전사 린다 해밀턴, 군 과학자로 변신. . . "벡나와의 최후 결전"넷플릭스 역대 최대 히트작 '기묘한 이야기 '의 마지막 챕터가 마침내 열렸다. 지난 26일 시즌 5의 첫 번째 볼륨이 공개되며 전 세계가 다시 한번 '호킨스'의 미스터리에 빠져들었다. ◆ 1987년 가을, 벡나를 사냥하라이번 시즌은 시즌 4의 비극적인 결말로부터 시간이 흐른 1987년 가을을 배경으로 한다. 공식 시놉시스에 따르면, 호킨스는 '리프트 '의 개방으로 회복 불가능한 상처를 입었으며, 흩어졌던 영웅들은 단 하나의 목표를 위해 다시 뭉쳤다.
[포토&]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수상작, 서울·부산 최신작 3편 상영

[포토&]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수상작, 서울·부산 최신작 3편 상영

영화제 수상작, 최신 클라이밍 영화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블랙다이아몬드코리아와 손잡고 특별한 상영회를 개최한다. 'BD FILMS RR19'를 통해 영화제 수상작과 '릴 록 ' 시리즈의 최신 클라이밍 영화를 선보일 예정이다.'BD FILMS RR19'는 도전과 회복의 순간들을 클라이밍 커뮤니티와 함께 나누기 위해 기획된 뜻깊은 자리다.이번 상영회에서는 제10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국제경쟁 부문 대상 수상작인 '라이더스 온 더 스톰'을 필두로, 영화제 공식 상영작 '데스 오브 빌런즈', 그리고 릴 록 시리즈의 대표작 '코브라와 심장'까지, 총 세 편의 작품이...
TOKIO 고쿠분 타이치, 6개월 침묵 깨고 '눈물의 사죄'...

TOKIO 고쿠분 타이치, 6개월 침묵 깨고 '눈물의 사죄'... "피해자께 깊이 사과"

'철완 대쉬' 하차 미스터리 풀렸다... 문춘 "스태프 성추문" 보도 인정 모양새
검은 정장에 수척한 모습으로 등장. . . 복귀 시점에 대해서는 "미정"일본의 인기 그룹 TOKIO의 멤버이자 만능 엔터테이너로 사랑받았던 고쿠분 타이치가 과거 불거진 '컴플라이언스 위반' 논란에 대해 6개월 만에 입을 열었다. 고쿠분 타이치는 26일 도쿄 모처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6월 일본테레비 의 간판 예능 프로그램 '더. 철완. DASH. . (The. Tetsuwan. DASH. . )' 하차 이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뭘 봐야 잘 봤다고 소문이 날까~ 12월 기다리게 하는 신작 시리즈를 골라봤다

뭘 봐야 잘 봤다고 소문이 날까~ 12월 기다리게 하는 신작 시리즈를 골라봤다

본래 12월이면 연말 분위기에 맞춰 극장가에서도 박 터지는 싸움이 벌어지기 마련. 하지만 올해 다소 심심한 성과 때문일까, 12월을 코앞에 두고도 12월 극장가는 벌써 일방적인 승부가 엿보인다. 그래서인지 오히려 12월 안방을 따뜻하게 데워줄 OTT 플랫폼의 수많은 시리즈에 눈길이 간다.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다가오는 12월, 챙겨보기 위해 위시리스트에 담은 시리즈를 공개한다. 김지연 - JTBC 드라마 〈러브 미〉겨울이 되면 서현진이 생각난다.
MBC '놀면 뭐하니?' 제작진, 이이경 하차 논란에 공식 사과

MBC '놀면 뭐하니?' 제작진, 이이경 하차 논란에 공식 사과

하차 권유 및 면치기 연출 인정하며 출연자 보호 실패 시인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 제작진이 배우 이이경의 프로그램 하차 과정과 논란이 됐던 '면치기' 장면에 대해 공식 사과를 발표했다. 제작진은 22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를 통해 입장문을 게재하며 "상처받은 이이경 씨와 심려를 끼쳐드린 모든 분께 정중히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제작진 측은 "사생활 루머 유포 사건이 매체를 통해 파생되는 상황에서 매주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해야 하는 예능 프로그램의 특성상 함께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며 "제작진이 먼저 소속사에 하차를 권유한 것이 사실"이라고 설명했다.
니콜라스 케이지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1월 7일 30주년 기념 재개봉 확정!

니콜라스 케이지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1월 7일 30주년 기념 재개봉 확정!

니콜라스 케이지에게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을 안겨준 마이크 피기스 감독의 〈라스베가스를 떠나며〉가 내년 재개봉을 확정했다.
니콜라스 케이지의 필모그래피에서 가장 강렬한 작품으로 꼽히며, 그에게 제68회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을 안겨준 마이크 피기스 감독의 영화 〈라스베가스를 떠나며〉가 오는 1월 7일 30주년 기념 재개봉을 확정 짓고 로맨틱 감성 가득한 1차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영화 〈라스베가스를 떠나며〉는 가장 화려한 도시 라스베가스에서 만난 알코올중독자 벤과 거리의 여자 세라의 사랑, 그 이상의 러브스토리를 그려낸 작품.
[성찬얼의 만화책] 뻔하지만 정석적인 사랑은 아름답다,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성찬얼의 만화책] 뻔하지만 정석적인 사랑은 아름답다,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나는 서브컬처라면 환장한다. 영화뿐만 아니라 웹툰, 게임, 만화, 애니메이션 등 참신한 이야기나 소재, 캐릭터를 다루는 건 일단 살펴본다. 만화책으로 '덕'의 세계를 연 나는 e북으로 만화책을 보고 스마트폰으로 웹툰을 읽는 ‘애어른’이 됐다. 그치만 혼자 보면 재미가 덜하다. 같이 보면 더 재밌을 것들을 잡덕인의 시선으로 담아 [성찬얼의 만화책]을 그린다.
세상엔 한 분야만 파는 사람도 꽤 있다. 만화만 보는 분이 있는가 하면, 애니메이션만 보는 친구도 있었다. 얕지만 넓게 찍먹의 덕후로 살아온 필자는 이런 사실을 종종 잊어버린다. 때문에 이번 주는 만화책만 보는, 혹은 애니메이션만 보는 사람도 모두 도전할 수 있는 작품을 소개한다. 미카미 사카 작가의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다. 원작 연재는 이미 4년째 이어지고 있는, 요즘처럼 작품 완결 주기가 점점 짧아지는 시기에 순정물을 지향하는 작품으론 이미 장기 연재 중이라 할 수 있는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