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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뷔, 두 번째 포토북 'TYPE 非' 발간... 20일부터 전시회

BTS 뷔, 두 번째 포토북 'TYPE 非' 발간... 20일부터 전시회

278페이지 20개 챕터 구성... 3월 정규 5집 '아리랑' 컴백 앞두고 팬 선물
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2년 만에 두 번째 포토북을 발간하며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뷔가 19일 두 번째 포토북 'TYPE 非' 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TYPE 非'는 2024년 'TYPE 1'에 이어 뷔가 선보이는 두 번째 포토북이다. 전작에서 자연스러운 일상을 담아냈다면, 이번 작품에는 형식과 장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콘셉트의 사진들이 수록됐다. 총 278쪽 분량의 포토북은 20개 챕터로 구성됐으며, 뷔는 기획 단계부터 촬영 전반에 직접 참여하며 작품성을 높였다.
'모범택시3' 이제훈

'모범택시3' 이제훈 "계엄 에피소드, 시민 연대 중요성 담아"

'모범택시3' 종영 인터뷰... "시그널2 불투명, 노력 헛되지 않길"
"권력이 통제되지 않는 상황에서 어떤 위험이 발생할 수 있는지, 그럴 때 시민들의 선택과 연대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 ⬦ 계엄 에피소드. . . "시대적 고민이 녹아든 것"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로 연기대상을 수상한 배우 이제훈이 19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드라마 속 계엄 에피소드에 담긴 의도와 부담감을 밝혔다. 다양한 캐릭터로 악인을 응징하는 이야기를 그려온 〈모범택시3〉는 최종회에서 주인공이 시민들과 함께 비상계엄을 막아내는 장면을 담아 화제를 모았다.
【NFL】

【NFL】 "올림픽과 슈퍼볼이 한 번에"... 제60회 슈퍼볼, 2월 8일 리바이스 스타디움서 킥오프

3주 앞으로 다가온 '슈퍼볼 LX'... 10년 만에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리어 귀환 밀라노 동계올림픽 기간과 겹치는 '슈퍼 스포츠 위크'... NBC 독점 중계 프로볼, 슈퍼볼 주간으로 통합해 2월 3일 개최... 실리콘밸리의 기술과 스포츠의 만남
미국 최대의 스포츠 이벤트이자 전 세계가 지켜보는 제60회 슈퍼볼 이 3주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대회는 역사상 두 번째로 동계올림픽 기간과 겹치며 전례 없는 '스포츠 빅 위크'를 예고하고 있다. 슈퍼볼 LX는 현지시간으로 오는 2월 8일 일요일,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의 리바이스 스타디움(Levi's Stadium)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 10년 만의 귀환, 실리콘밸리에서 열리는 60번째 축제 이번 슈퍼볼은 2016년 '슈퍼볼 50' 이후 정확히 10년 만에 샌프란시스코 49ers의 홈구장인 리바이스 스타디움으로 돌아온다.

"미스터 월드와이드의 귀환"... 핏불, 45번째 생일에 'I'm Back' 투어 선포

15일 생일 맞아 35개 도시 북미 투어 발표... '파티킹' 릴 존 특별 게스트 합류 5월 14일 플로리다서 킥오프... 할리우드 볼 등 대형 무대서 '풀스로틀' 축제 예고 일반 예매 30일 오픈... 교육 사업가로서의 선한 영향력도 재조명
'미스터 월드와이드(Mr. Worldwide)' 핏불 이 자신의 45번째 생일을 맞아 팬들에게 거대한 선물을 안겼다. 그가 무대로 돌아온다. 16일 라이브 네이션에 따르면, 핏불은 지난 15일 생일을 기념해 2026년 북미 투어 '아임 백 투어(I'm Back Tour)'의 개최를 공식 발표했다. 이번 투어에는 'Turn Down for What'으로 유명한 에너지의 아이콘 릴 존 이 특별 게스트로 합류해 열기를 더한다.
'뉴진스 퇴출' 다니엘, 2개월 만에 입 열었다…

'뉴진스 퇴출' 다니엘, 2개월 만에 입 열었다…"멤버들은 내 두 번째 가족"

16일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편지 공개... "멤버들은 나의 두 번째 가족, 갈라놓을 수 없어" 어도어와 400억 대 법적 분쟁 중 독자 행보 공식화... "꿈 향해 계속 나아갈 것" 지난해 11월 작성된 편지로 팬들에 진심 전해... "과거 내려놓고 행복 찾겠다"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 통보를 받고 그룹 뉴진스 에서 퇴출된 멤버 다니엘이 침묵을 깨고 직접 입을 열었다. 431억 원이라는 천문학적인 소송전이 진행 중인 가운데, 멤버들과의 끈끈한 유대를 강조하며 독자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16일 다니엘은 새로 개설한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팬들 에게 보내는 장문의 편지를 공개했다. 해당 편지는 그가 팀을 떠나게 된 시점인 지난해 11월 12일에 작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 "민지·하니·해린·혜인은 가족. . .

"윌리스의 슬픈 안녕"... 토드 브리지스, 결혼 3년 만에 두 번째 이혼

14일 성명 통해 베티조 B. 허쉬와 별거 공식 발표... "무거운 마음으로 내린 결정" 2022년 만난 지 9개월 만에 초고속 재혼 화제 모았으나 3년여 만에 파경 '디프런트 스트록스' 하이틴 스타의 굴곡진 가정사... "각자의 길 응원해 달라"
1980년대 전설적인 시트콤 '디프런트 스트록스(Diff'rent Strokes)'에서 윌리스 잭슨 역으로 사랑받았던 배우 토드 브리지스(60)가 결혼 3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15일 'TMZ'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브리지스는 지난 14일 성명을 내고 아내 베티조 B. 허쉬와의 별거 및 이혼 결정을 알렸다. ◆ "기도 끝에 내린 어려운 선택" 브리지스는 성명에서 "많은 기도와 성찰 끝에 배우자와 저는 별거하기로 어려운 결정을 내렸다"며 "무거운 마음이지만, 우리가 함께한 삶에 대한 감사함도 함께한다"고 밝혔다.
'메이드 인 코리아' 원지안, 종영 소감 전해...

'메이드 인 코리아' 원지안, 종영 소감 전해..."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역할에 도전할 수 있어 감사"

〈경도를 기다리며〉와 상반된 연기 선보여
배우 원지안이 〈메이드 인 코리아〉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15일, 원지안은 소속사 흰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메이드 인 코리아〉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1월 14일 종영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 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 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다.
[포토&]

[포토&] "이번엔 춤추는 공무원"… 염혜란, '매드 댄스 오피스' 파격 변신

완벽주의 공무원 국희 역 맡아 플라멩코 도전, 3월 극장가 웃음과 감동 예고
'믿고 보는 배우' 염혜란이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이번에는 춤바람 난 공무원이다. 오는 3월 개봉을 확정한 영화 '매드 댄스 오피스' 측은 염혜란의 새로운 변신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이 작품은 평범한 공무원이 춤을 통해 인생의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는 이야기를 그린 휴먼 코미디다. 극 중 염혜란은 완벽주의만이 세상에서 살아남는 유일한 비법이라 믿으며 홀로 딸을 키우는 공무원 '국희' 역을 맡았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진지하면서도 어딘가 묘한 표정으로 춤 동작을 소화하며 캐릭터의 다층적인 면모를 드러냈다.
엄마를 지켜라! 최우식, 장혜진, 공승연의 ‘넘버원’ 2월 11일 개봉!

엄마를 지켜라! 최우식, 장혜진, 공승연의 ‘넘버원’ 2월 11일 개봉!

엄마의 음식을 먹을 때마다 하나씩 줄어드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최우식)이,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장혜진)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오는 2월 11일 개봉을 앞둔 영화 〈넘버원〉은 어느 날부터 엄마의 음식을 먹을 때마다 하나씩 줄어드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 ’이,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 ’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엄마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다. 엄마의 음식과 숫자라는 신선하고 독특한 설정을 바탕으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가족의 스토리를 풀어내며 설 극장가에 따뜻한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웃음과 감동이 어우러진 탄탄한 스토리에 배우들의 열연과 섬세한 연출, 서울과 부산을 오가는 로케이션 촬영까지 더해져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미혼인데 산부인과 기록 남아"... 박나래, 이번엔 '대리 처방' 갑질 의혹

디스패치, 전 매니저 처방전 공개... "박나래 대신 약 타오라 지시" 충격 "출국 심사 마쳤는데 명품 가방 가져오라 해"... 도 넘은 사적 심부름 폭로 매니저 측 "내 연예인이라 참았지만 동정론 불편해"... 진실 공방 격화
방송인 박나래를 둘러싼 논란이 '불법 의료 시술' 의혹을 넘어 '대리 처방'이라는 의료법 위반 및 갑질 파문으로 번지고 있다. 전 매니저들이 자신의 명의로 박나래의 산부인과 약을 대리 처방받아야 했다고 폭로해 충격을 주고 있다. 13일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와 B씨는 박나래의 지시로 수차례 산부인과 약을 대리로 받아왔다고 주장했다. ◆ "결혼할 사람이 내 기록 보면 어쩌나" 전 매니저 B씨는 "박나래가 녹화 전에 먹어야 한다며 약을 받아오라고 시켰다"며 "같은 여성이라는 이유로 내가 가야 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