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믿고 보는 배우' 염혜란이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이번에는 춤바람 난 공무원이다.
오는 3월 개봉을 확정한 영화 '매드 댄스 오피스' 측은 염혜란의 새로운 변신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이 작품은 평범한 공무원이 춤을 통해 인생의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는 이야기를 그린 휴먼 코미디다.
극 중 염혜란은 완벽주의만이 세상에서 살아남는 유일한 비법이라 믿으며 홀로 딸을 키우는 공무원 '국희' 역을 맡았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진지하면서도 어딘가 묘한 표정으로 춤 동작을 소화하며 캐릭터의 다층적인 면모를 드러냈다.
탄탄한 연기력으로 대중의 신뢰를 받아온 염혜란은 이번 작품에서 운명적으로 플라멩코 댄스를 만나게 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통해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감동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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