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샤먼: 귀신전〉 7월 11일 공개
실제 사례와 무속인 취재로 2년 만에 완성
영화 의 여파일까. '무당' 콘텐츠가 점점 많아지는 가운데, 티빙이 무속인을 조명하는 오리지널 콘텐츠를 공개한다. OTT 플랫폼 티빙이 공개할 오리지널 콘텐츠 은 약 2년 간의 취재를 바탕으로 한국 무속인과 한국 사회 속 샤머니즘을 포착한다. 배우 유지태, 옥자연이 프리젠터로 참여하는 해당 프로그램은 귀신현상으로 고통받는 실제 사례자, 무속인의 의식 과정을 따라가보는 리얼 취재 다큐멘터리를 표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