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태·이민정 주연 '빌런즈', 18일 티빙 공개…아시아 태평양 17개국 동시 론칭
18일 HBO 맥스·디즈니+ 재팬 동시 공개…곽도원 3년 만의 드라마 복귀작
유지태와 이민정이 주연을 맡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빌런즈〉가 18일 베일을 벗는다. 1일 티빙에 따르면, 이번 작품은 국내는 물론 HBO 맥스를 통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 17개국에 동시 공개되며, 디즈니+ 재팬을 통해 일본 시장에도 진출한다. 〈빌런즈〉는 초정밀 위조지폐 '슈퍼노트'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악인들 간의 치열한 두뇌 싸움을 담은 범죄 액션 장르다. 드라마 〈시지프스〉, 〈푸른 바다의 전설〉, 〈주군의 태양〉의 진혁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영화 〈용서는 없다〉의 김형준 감독이 각본을 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