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검색 결과

제2의 BTS·TXT 찾는다…빅히트뮤직 글로벌 오디션 개최

제2의 BTS·TXT 찾는다…빅히트뮤직 글로벌 오디션 개최

2007년 이후 출생 남성이면 조건 없이 지원 가능
빅히트 뮤직이 새로운 보이그룹 발굴에 나선다. 빅히트 뮤직은 9월 19일 '2025 빅히트 뮤직 글로벌 오디션'(2025 BIGHIT MUSIC GLOBAL AUDITION) 개최 소식을 알렸다. 해당 포스터에 따르면 2007년 이후 남성이란 조건만 충족하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또 미국, 캐나다, 호주,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일본, 대만이 오디션 일정에 기재돼 있어 한국뿐만 아니라 글로벌 대상으로 열리는 것을 알 수 있다.
더 킹덤, 한복 컨셉트 포토 공개

더 킹덤, 한복 컨셉트 포토 공개

9월 23일 스페셜 앨범 발매로 컴백
더 킹덤 이 한복 콘셉트 포토로 눈길을 끌었다.그룹 더 킹덤(단, 루이, 무진, 아서, 아이반, 자한)은 오는 23일 컴백을 앞두고 9월 18일 앨범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해당 콘셉트 포토에서 멤버들은 은은한 색감을 담은 한복을 믿고 각자의 매력을 과시했다.앨범마다 새로운 세계관을 담으며 '시네마틱돌'이란 별명을 가진 더 킹덤이기에 이번 앨범 콘셉트 포토의 한복 패션이 어떻게 앨범이 담길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더 킹덤은 9월 23일 스페셜 앨범을 발매하며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예수정 ‘사람과 고기’로 스크린 컴백! 올해의 MUST-SEE K-무비

예수정 ‘사람과 고기’로 스크린 컴백! 올해의 MUST-SEE K-무비

우연히 뭉친 노인 3인방(장용, 박근형, 예수정)이 공짜로 고기를 먹으러 다니며 모험을 펼치는 유쾌 발칙 뭉클한 인생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박근형, 장용, 예수정 연기도합 172년 레전드 배우들이 전하는 웃음과 감동의 인생 이야기 〈사람과 고기〉에 명품 배우 예수정이 쿨 할매 ‘화진’ 역으로 현시대 노년의 자화상을 담아내며 이목을 끈다. 〈사람과 고기〉는 우연히 뭉친 노인 3인방이 공짜로 고기를 먹으러 다니며 모험을 펼치는 유쾌 발칙 뭉클한 인생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존재감을 드러내며 사랑받고 있는 예수정이 올 가을 〈사람과 고기〉를 통해 스크린에 컴백, 좌판에서 채소를 파는 ‘화진’ 캐릭터를 맡아 현시대 노년의 자화상을 그려낼 예정으로, 많은...
HBO 맥스 '더 피트'·넷플릭스 '소년의 시간', 에미상 휩쓸었다!

HBO 맥스 '더 피트'·넷플릭스 '소년의 시간', 에미상 휩쓸었다!

제77회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에서 HBO 맥스의 의학 드라마 〈더 피트〉와 넷플릭스 영국 드라마 〈소년의 시간〉 , 애플TV+ 코미디 드라마 〈더 스튜디오〉가 미국 방송계 최고 권위의 에미상 주요 부문을 석권했다. 14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피콕극장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더 피트〉는 가장 관심을 모은 드라마 시리즈 부문 작품상을 차지했다. 〈더 피트〉의 주연배우 노아 와일리는 드라마 시리즈 부문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인터뷰] “이제 수사팀 막내의 목소리를 다 기억하게 되시겠죠”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 배우 박완형

[인터뷰] “이제 수사팀 막내의 목소리를 다 기억하게 되시겠죠”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 배우 박완형

‘언더독의 반란’이란 말은 스포츠에서만 통하지 않는다. 2023 서울독립영화제 60초 독백 페스티벌에서 무려 꼴찌를 차지한 배우 박완형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SBS 금토 드라마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의 주요 배역을 거머쥐었다. 긴장감으로 얼어붙은 경쟁 상황 속에서도 그의 독특한 보이스와 그가 갖고 있는 가능성은 누군가의 눈에 띄기에 충분했던 것이다. 아마 그가 시간 나는 틈틈이 여러 작품들을 보고, 사람들을 관찰해온 공력이 배어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132만 유튜버 빵떡' 양유진, FN엔터와 전속계약

'132만 유튜버 빵떡' 양유진, FN엔터와 전속계약

최근 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 출연으로 본격적인 배우 활동에 착수
유튜버에서 배우로, 양유진이 FN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마쳤다. 양유진은 '빵먹다살찐떡'이란 이름으로 활동한 유튜버로, 공감대를 부르는 인물과 상황 묘사 등을 선보이며 많은 구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는 2022년부터 배우활동을 해오다 최근 tvN 월화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에서 이숙 역으로 출연하며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 이에 9월 11일 FN엔터테인먼트는 양유진과의 전속 계약을 발표했다.
하츠투하츠, 오는 10월에 미니 앨범으로 돌아온다

하츠투하츠, 오는 10월에 미니 앨범으로 돌아온다

데뷔 이래 첫 미니 앨범
하츠투하츠가 가을에 팬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SM엔터테인먼트의 막내로 알려진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스텔라, 에이나, 예온, 유하, 이안, 주은, 지우, 카르멘)은 2월 데뷔 이후 처음으로 미니앨범 발매를 예고하고 있다. 2월 데뷔 싱글, 6월에 발표한 'STYLE'를 공개한 하츠투하츠는 이번 미니앨범으로 보다 폭넓은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 하츠투하츠는 SM엔터테인먼트가 '에스파' 이후 5년 만에 선보이는 걸그룹이란 점에서 데뷔 단계에서부터 화제를 모았다.
벡델데이가 필요 없는 그날까지! '정년이' '빅토리' '하이파이브' 등을 만든 벡델리안과의 만남, 벡델데이 2025 현장

벡델데이가 필요 없는 그날까지! '정년이' '빅토리' '하이파이브' 등을 만든 벡델리안과의 만남, 벡델데이 2025 현장

소멸을 목표로 탄생한 축제가 있다. 벡델데이는 아이러니하게도 ‘없어지는 것’을 목표로 시작된 행사다. 성평등의 가치를 실현한 작품들이 보편화되는 그날까지, ‘벡델데이’는 한국 영화영상 미디어에서의 성평등 재현을 돌아보기 위해 마련되었다. 한국영화감독조합 에서 주최·주관하는 벡델데이는 2020년에 시작되어 올해로 6회째를 맞아, KU시네마테크에서 9월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개최됐다.
부산국제영화제, 나홍진 감독 '부산 어워드' 심사위원장 위촉

부산국제영화제, 나홍진 감독 '부산 어워드' 심사위원장 위촉

신설 경쟁 부문 심사위원단 구성, 아시아 영화의 현재성과 예술성 평가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올해 처음 도입한 경쟁 부문인 ‘부산 어워드’의 심사위원장을 나홍진 감독으로 임명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신설 부문은 아시아 영화의 현재성과 확장성을 조명하며, 뛰어난 작품성과 예술적 기여를 균형 있게 평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심사위원단은 세계 각지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감독, 배우, 프로듀서로 구성됐다. 나홍진 감독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신진 거장으로서 경쟁 부문에 선정된 아시아 주요 작품 14편의 심사를 총괄한다.
넷플릭스 '고백의 역사' 공명

넷플릭스 '고백의 역사' 공명 "손잡을 때도 진짜 설렛던 것 같아요"

배우 공명이 넷플릭스 영화 〈고백의 역사〉에서 전학생 한윤석 역을 맡아 청춘 로맨스의 설렘을 생생하게 표현했다고 밝혔다. 공명은 3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기자들과 만나 "윤석이가 돼서 그런지 손잡을 때도 진짜 설렜던 것 같다"며 촬영 당시의 감정을 회상했다. 그는 특히 여주인공 세리 를 집 앞에 데려다주며 "'더 보고 싶다'고 하는 미련의 감정이 오랜만에 공감이 됐다"고 전했다. 지난달 29일 공개된 〈고백의 역사〉는 1998년 부산을 배경으로 한 청춘 로맨스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