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2만 유튜버 빵떡' 양유진, FN엔터와 전속계약

최근 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 출연으로 본격적인 배우 활동에 착수

양유진 (출처=FN엔터테인먼트)
양유진 (출처=FN엔터테인먼트)

유튜버에서 배우로, 양유진이 FN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마쳤다.

양유진은 '빵먹다살찐떡'이란 이름으로 활동한 유튜버로, 공감대를 부르는 인물과 상황 묘사 등을 선보이며 많은 구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는 2022년부터 배우활동을 해오다 최근 tvN 월화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에서 이숙 역으로 출연하며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

이에 9월 11일 FN엔터테인먼트는 양유진과의 전속 계약을 발표했다. FN엔터테인먼트는 “양유진은 크리에이터로서 쌓아온 독특한 매력과 대중적 인지도, 그리고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을 모두 갖춘 재능있는 아티스트”라며 전속 계약의 이유를 밝혔다.

FN엔터테인먼트는 김성령, 박하나, 방은정, 홍수현, 이태구 등이 소속돼있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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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CIX 출신 배우 현석이 tvN 새 드라마 〈최애의 사원〉에 합류하며 본격적인 배우 행보에 나선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런은 26일 현석이 오는 8월 3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되는 tvN 드라마 〈최애의 사원〉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최애의 사원〉은 최애를 만나려다 진짜 최애의 사원이 된 신입사원 남다름의 오피스 성장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현석은 그룹 활동을 통해 쌓아온 무대 경험과 자연스러운 매력을 바탕으로 극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현석은 극 중 주인공 남다름 역을 맡은 김혜준의 최애 아이돌 그룹인 'D. N. X'의 리더 혁으로 활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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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리즘적 세계와 장르적 무드. 전혀 달라보이는 두 영역, 그 경계선을 포착해 영화로 구성하는 것은 쉽지 않다. 능숙한 장르 문법의 영화나 현실 밀착형 이야기를 다루는 영화들이 주를 이루는 한국영화계에서도 환상적이면서 동시에 공감대를 유발하는 영화가 드문 것은 설득력과 독창성을 겸비해야 하는 그 난도 때문일 것이다. 그런 면에서 7월 1일 극장에 찾아오는 〈그림자 아이〉는 그런 영화를 갈망한 관객들에게 좋은 선물이라 장담한다. 〈그림자 아이〉는 첫째 딸 수련 을 잃은 엄마 금옥 과 언니와 함께 떨어진 후 3년 만에 깨어난 동생 수안 이 수련과 똑닮은 재인(유나, 1인 2역)을 만나면서 겪는 일련의 모습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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