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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만 유튜버 빵떡' 양유진, FN엔터와 전속계약

최근 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 출연으로 본격적인 배우 활동에 착수

양유진 (출처=FN엔터테인먼트)
양유진 (출처=FN엔터테인먼트)

유튜버에서 배우로, 양유진이 FN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마쳤다.

양유진은 '빵먹다살찐떡'이란 이름으로 활동한 유튜버로, 공감대를 부르는 인물과 상황 묘사 등을 선보이며 많은 구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는 2022년부터 배우활동을 해오다 최근 tvN 월화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에서 이숙 역으로 출연하며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

이에 9월 11일 FN엔터테인먼트는 양유진과의 전속 계약을 발표했다. FN엔터테인먼트는 “양유진은 크리에이터로서 쌓아온 독특한 매력과 대중적 인지도, 그리고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을 모두 갖춘 재능있는 아티스트”라며 전속 계약의 이유를 밝혔다.

FN엔터테인먼트는 김성령, 박하나, 방은정, 홍수현, 이태구 등이 소속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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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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