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인디" 검색 결과

티어드랍 베이시스트 김상영, 암 투병 끝 41세로 별세

티어드랍 베이시스트 김상영, 암 투병 끝 41세로 별세

항암 치료 중에도 정규 앨범 작업 참여...음악 향한 열정 마지막까지
밴드 티어드랍의 베이시스트이자 자동차 전문 기자 출신인 김상영이 21일 새벽 세상을 떠났다. 향년 41세로, 그는 암 투병 끝에 너무 이른 나이에 생을 마감했다. 밴드 티어드랍 공식 계정은 21일 "사랑하는 우리 티어드랍 베이시스트 김상영 군이 오늘 새벽 너무 이른 나이에 떠났다"며 "누구보다 밴드와 음악을 사랑하고 열정 가득했던 친구였다. 무겁고 슬픈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고 애도의 뜻을 전했다.

"올해의 문제작" 라두 주데의 '콘티넨탈 '25' 11월 19일 한국 개봉!

“새로운 서사 형식을 추구하는 이 시대를 대표하는 작가”
웃을수록 쓰라린 현실 코미디, 라두 주데 감독의 〈콘티넨탈 ‘25〉가 11월 19일 한국 개봉일을 확정하며, 주인공의 내면적 위기를 엿보게 하는 30초 예고편을 공개했다. 〈콘티넨탈 ‘25〉는 루마니아 트란실바니아의 중심도시 클루지에서 법원 집행관인 오르솔리아가 건물 지하의 노숙인을 강제 퇴거시키라는 명령을 수행하던 중 뜻하지 않는 사건과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로, 〈배드 럭 뱅잉〉(2021)으로 베를린국제영화제 황금곰상을 수상한 루마니아 거장 라두 주데 감독의 2025년 최신작이다.
엄마로 변신한 김향기 ‘한란’ 11월 개봉, 1차 포스터 공개!

엄마로 변신한 김향기 ‘한란’ 11월 개봉, 1차 포스터 공개!

〈한란〉은 1948년 제주를 배경으로, 살아남기 위해 산과 바다를 건넌 모녀의 강인한 생존 여정을 담은 영화다.
〈증인〉 〈신과함께〉 김향기 주연, 〈그녀의 취미생활〉 하명미 감독의 〈한란〉이 11월 개봉을 확정하며, 1948년 제주의 한 가운데서 펼쳐지는 모녀의 생존 여정을 그린 1차 포스터를 공개했다. 〈한란〉은 1948년 제주를 배경으로, 살아남기 위해 산과 바다를 건넌 모녀의 강인한 생존 여정을 담은 영화다. 공개된 〈한란〉 1차 포스터는 비 내리는 산 속에서 두 손을 꼭 잡은 모녀(김향기, 김민채)의 모습을 담겨 있어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밴드 소란, 고영배 1인 체제 전환...기타·베이스 멤버는 개별 음악 활동 집중

밴드 소란, 고영배 1인 체제 전환...기타·베이스 멤버는 개별 음악 활동 집중

17일 발매 예정인 미니앨범 활동과 2026년 예정된 콘서트 이후 고영배 1인 체제로 전환된다.
데뷔 15주년을 맞은 밴드 소란이 내년부터 보컬 고영배의 1인 밴드 체제로 전환된다고 13일 발표했다. 소속사 엠피엠지뮤직은 이날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를 통해 "소란은 오는 17일 발매 예정인 미니앨범 활동과 2026년 1월 예정된 콘서트를 마친 이후 각자의 음악 활동에 집중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이어 "미니앨범 활동과 콘서트 일정 종료 후부터는 밴드 소란이 고영배 1인 체제로 전환된다"고 덧붙였다. 현재 소란은 보컬 고영배를 중심으로 기타리스트 이태욱, 베이시스트 서면호로 구성돼 있다.
세계 최초 강아지 POV 호러 ‘굿보이’ 10월 22일 개봉

세계 최초 강아지 POV 호러 ‘굿보이’ 10월 22일 개봉

“반려견을 키워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개가 허공을 향해 짖거나 텅 빈 구석을 응시하는 이유를 궁금해 했을 것”이라는 발상에서 출발한 영화다.
세계 최초 강아지 시점으로 완성된 공포 영화 〈굿 보이〉가 10월 22일 메가박스 단독 개봉한다. 〈굿 보이〉는 불길한 기운이 감도는 숲속 외딴집에서 인간 친구 토드를 지키려는 강아지 인디의 견생일대의 사투를 그린 공포영화다. 벤 레온버그 감독의 장편 데뷔작인 〈굿 보이〉는 처음부터 끝까지 주연을 맡은 강아지 인디의 시점에서 촬영됐다. “반려견을 키워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개가 허공을 향해 짖거나 텅 빈 구석을 응시하는 이유를 궁금해했을 것”이라는 발상에서 출발해, 벤 레온버그 감독은 자신의 반려견 인디를 주연으로 기용했다.
[KT AI P.A.N. 인터뷰 ②] “AI 영화에도 ‘서정’은 있다.” 단편 부문 최우수 '눈이 내리면 장승은 말한다' 강응빈 감독

[KT AI P.A.N. 인터뷰 ②] “AI 영화에도 ‘서정’은 있다.” 단편 부문 최우수 '눈이 내리면 장승은 말한다' 강응빈 감독

눈 오는 시장, 붉은 목도리를 두른 아이는 이름이 없다. 어느 날 아침, 장승이 쓰러지고 사람들은 눈길을 주지 않는다. 아이는 장승을 일으키려 하고, 장승의 입이 미세하게 움직이는 듯 했다. “너는 누구니. ” 그렇게 아이와 장승의 교감이 시작되고, 어느덧 ‘말’이 사라진 마을에 ‘말’이 돌아온다. 그처럼 〈눈이 내리면 장승은 말한다〉는 언어를 잃은 아이의 시선을 따라가며, 존재의 본질이 ‘이름’과 ‘부름’에 있음을 표현하고 있다.
멜론 ‘숲;트리밍’ 프로젝트로 ‘에스파 1호숲’ 및 ‘윤하 1호숲’ 조성

멜론 ‘숲;트리밍’ 프로젝트로 ‘에스파 1호숲’ 및 ‘윤하 1호숲’ 조성

누구나 서울 난지한강공원 잔디마당에 찾아오면 둘러볼 수 있어
대표 뮤직플랫폼 멜론과 K팝 팬들이 함께한 노력으로 서울이 더욱 푸르게 변하고 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 은 응원하는 아티스트의 이름으로 숲을 조성하는 친환경 프로젝트 ‘숲;트리밍’을 통해 16번째 ‘에스파 1호숲’을 최근 서울 마포구 난지한강공원에 선보였고, 17번째 ‘윤하 1호숲’도 같은 장소에 조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숲;트리밍’은 2022년 6월부터 멜론 구독회원이라면 누구나 아티스트의 이름을 딴 숲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밴드 더로즈의 여정 담긴 다큐멘터리 나온다.. '더로즈: 컴백 투 미' 2026년 전 세계 개봉 확정

밴드 더로즈의 여정 담긴 다큐멘터리 나온다.. '더로즈: 컴백 투 미' 2026년 전 세계 개봉 확정

밴드의 결성과 성장 과정을 시작으로, 여러 위기와 도전을 겪고 다시 일어나 코첼라 무대에 오르기까지의 긴 여정을 기록한 작품
밴드 더로즈 의 음악과 여정이 담긴 다큐멘터리가 개봉한다. 최근 CJ 4DPLEX는 제24회 트라이베카 영화제 관객상을 수상한 화제의 다큐멘터리 〈The Rose: Come Back to Me(더로즈: 컴백 투 미)〉(감독 이성민, 글로벌 배급 CJ 4DPLEX)의 글로벌 배급을 맡아, 2026년 전 세계 극장 개봉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영화 〈The Rose: Come Back to Me(더로즈: 컴백 투 미)〉는 홍대 거리에서 코첼라까지, 전 세계를 사로잡은 인디 록 밴드 ‘더로즈’의 찬란한 여정을 담은 다큐멘터리다.
 독립영화 뉴페이스 주목! 신예 배우 정다민, 유이하, 조유현, 서수빈

독립영화 뉴페이스 주목! 신예 배우 정다민, 유이하, 조유현, 서수빈

〈수학영재 형주〉는 수학 빼고는 모든 것이 서툰 16세 소년이 인생이라는 미지의 방정식을 주변 어른들과 함께 풀어나가는 다정다감 성장 드라마다.
올가을 극장가를 따스하게 물들일 다정다감 성장 드라마 〈수학영재 형주〉(Journeys in Math and Genetics)가 10월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첫 장편 영화 주연작부터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신예 배우 정다민, 유이하, 조유현, 서수빈을 소개한다. 〈수학영재 형주〉는 수학 빼고는 모든 것이 서툰 16세 소년이 인생이라는 미지의 방정식을 주변 어른들과 함께 풀어나가는 다정다감 성장 드라마다.
'어쩔수가없다' 개봉 전부터 이미 손익분기점 돌파

'어쩔수가없다' 개봉 전부터 이미 손익분기점 돌파

잘 되는 건 ‘어쩔수가없다’
박찬욱 감독의 신작 영화 〈어쩔수가없다〉가 정식 개봉 전 해외 선판매만으로 이미 제작비를 회수하며 손익분기점을 돌파하며 이례적인 기록을 세웠다는 소식이 미래에셋증권을 통해 전해졌다. 국내외 업계에서는 하반기 글로벌 콘텐츠 수요 확대와 중국 시장 규제 완화 흐름, 그리고 베니스 국제영화제의 뜨거운 반응 덕분에 CJ ENM 실적 개선 기대감까지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이 작품은 도널드 E. 웨스트레이크의 소설 '액스'를 원작으로 하며, 장기 실업과 기업의 잔혹성을 한국 사회 현실에 맞게 각색한 블랙코미디이자 범죄 스릴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