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개봉 예정 영화" 검색 결과

마고 로비의 '폭풍의 언덕', 샤넬과 만났다… 60회 의상 교체 ‘역대급 비주얼’ 예고

마고 로비의 '폭풍의 언덕', 샤넬과 만났다… 60회 의상 교체 ‘역대급 비주얼’ 예고

아카데미 2회 수상 재클린 듀런의 독창적 해석… 38벌의 맞춤 드레스와 46가지 헤어스타일
에밀리 브론테의 불멸의 고전이 할리우드 최고의 제작진을 만나 역대 가장 화려한 모습으로 재탄생한다. 오는 2월 11일 개봉을 확정한 영화 〈폭풍의 언덕〉이 압도적인 미장센과 패션 스케일을 공개하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 작품은 운명적인 사랑과 파괴적인 욕망에 휩싸인 ‘캐시’와 ‘히스클리프’의 서사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특히 〈바비〉, 〈작은 아씨들〉로 아카데미 의상상을 거머쥔 거장 재클린 듀런 의상감독이 합류해 고전적 우아함과 현대적 세련미가 공존하는 독보적인 스타일을 구축했다.
‘더 로즈: 컴 백 투 미’ 빛나는 네 명의 멤버들! 코첼라 현장 담긴 스페셜 포스터 대공개!

‘더 로즈: 컴 백 투 미’ 빛나는 네 명의 멤버들! 코첼라 현장 담긴 스페셜 포스터 대공개!

미국 최대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에 울려 퍼진 ‘더 로즈’의 폭발적인 퍼포먼스와 생생한 사운드가 그대로 들려오는 듯한 역동적인 순간을 담았다.
2월 14일 CGV 단독 개봉을 확정한 영화 〈The Rose: Come Back to Me(더 로즈: 컴 백 투 미)〉는 홍대 거리에서 코첼라까지, 전 세계를 사로잡은 인디 록 밴드 ‘더 로즈’의 찬란한 여정을 담은 다큐멘터리다.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는 총 4종으로, 모든 뮤지션들의 꿈의 무대로 불리는 미국 최대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에 울려 퍼진 ‘더 로즈’의 폭발적인 퍼포먼스와 생생한 사운드가 그대로 들려오는 듯한 역동적인 순간을 담았다.
엔하이픈, 일본 스타디움 입성기 극장에서 본다... '워크 더 라인' 2월 27일 개봉

엔하이픈, 일본 스타디움 입성기 극장에서 본다... '워크 더 라인' 2월 27일 개봉

CGV 단독 개봉 확정... 메인 포스터 & 개봉 고지 영상 공개 스크린X·4DX·울트라 4DX 등 특별관 상영... "생생한 현장감 전달" K팝 보이그룹 최단기간 일본 스타디움 입성 기록 담아
그룹 엔하이픈 의 일본 스타디움 입성기를 담은 영화가 관객들을 찾아온다. CJ 4DPLEX는 영화 〈엔하이픈 [워크 더 라인 썸머 에디션] 인 시네마〉가 오는 2월 27일 CGV 단독 개봉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월드 투어의 뜨거운 열기를 예고하는 메인 포스터와 멤버들의 인사가 담긴 개봉 고지 영상을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엔하이픈은 데뷔 후 최단기간 일본 스타디움 입성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ENHYPEN WORLD TOUR 'WALK THE LINE' IN JAPAN -SUMMER EDITION-'을 통해...
배우 이희준의 감각적 연출작 '직사각형, 삼각형', 박해수·송중기·이성민 ‘역대급 GV’ 확정

배우 이희준의 감각적 연출작 '직사각형, 삼각형', 박해수·송중기·이성민 ‘역대급 GV’ 확정

연출가 이희준의 두 번째 도전…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들 릴레이 지원사격
배우 이희준의 두 번째 연출작인 〈직사각형, 삼각형〉(Rectangle, Triangle)이 개봉 후 실관람객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대한민국 대표 배우진이 참여하는 스페셜 릴레이 GV 를 개최한다.이번 작품은 가족 사이에 오랫동안 쌓여온 해묵은 갈등이 예상치 못한 소동으로 번져가는 과정을 이희준 감독 특유의 날카로운 통찰과 유머로 그려냈다. 앞서 2018년 단편 영화 〈병훈의 하루〉를 통해 연출력을 인정받았던 이희준은 이번 신작에서도 연출과 각본을 동시에 맡아 “46분간 펼쳐지는 리얼하고 웃픈 서사”, “최근 극장에서 가장...
2009년생 동갑내기 천재들... '폭풍의 언덕' 오언 쿠퍼 VS '국보' 쿠로카와 소야

2009년생 동갑내기 천재들... '폭풍의 언덕' 오언 쿠퍼 VS '국보' 쿠로카와 소야

같은 생일·같은 나이, 전 세계 사로잡은 연기 신동들의 평행이론 오언 쿠퍼, '폭풍의 언덕'서 어린 히스클리프 역으로 스크린 데뷔 '괴물' 쿠로카와 소야, 일본 흥행작 '국보'서 압도적 존재감
2009년 12월 5일, 같은 날 태어난 두 천재 아역 배우가 전 세계 스크린을 장악하며 평행이론을 써 내려가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영화 '폭풍의 언덕'의 오언 쿠퍼와 일본 영화 '국보'의 쿠로카와 소야다. 먼저 오언 쿠퍼는 2025년 넷플릭스 글로벌 1위를 4주 연속 차지한 화제작 '소년의 시간'에서 복잡한 내면을 가진 소년 제이미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혜성처럼 등장했다. 데뷔작임에도 불구하고 골든 글로브와 에미상 시리즈 부문 남우조연상을 휩쓸며 역대 최연소 수상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번엔 우주다"... '슈퍼 마리오 갤럭시 무비', 4월 3일 개봉 확정

25일 닌텐도 다이렉트 통해 상세 정보 공개... 브리 라슨 '로젤리나' 역으로 합류 크리스 프랫·안야 테일러 조이 등 원년 멤버 복귀... 바우저 주니어 역엔 베니 사프디 2023년 10억 불 흥행 신화 잇는다... 명작 게임 '마리오 갤럭시' 세계관 완벽 구현
전 세계 박스오피스를 강타했던 슈퍼 마리오가 이번에는 은하계를 넘나드는 거대한 스케일로 돌아온다. 26일 닌텐도와 일루미네이션은 지난 25일 개최된 '닌텐도 다이렉트'를 통해 신작 애니메이션 영화 '슈퍼 마리오 갤럭시 무비(The Super Mario Galaxy Movie)'의 개봉일을 2026년 4월 3일로 공식 확정했다. ◆ 이례적인 주말 발표, 그만큼 자신 있다이번 발표는 통상적인 평일이 아닌 일요일에 진행되어 눈길을 끌었다.

"신발 버려가며 찍었다"... 톰 크루즈, '스타워즈' 신작서 카메라맨 깜짝 변신

숀 레비 감독 NYT 인터뷰... "톰 크루즈, 촬영장 놀러 왔다가 라이트세이버 결투 직접 촬영" 라이언 고슬링 주연 '스타워즈: 스타파이터', 2027년 5월 개봉... 에이미 아담스 등 호화 캐스팅 "스티븐 스필버그에 이어 톰 크루즈까지 방문"... 할리우드 거물들의 뜨거운 관심
할리우드의 '미션 임파서블'한 남자 톰 크루즈가 이번엔 광활한 우주 전쟁의 한가운데서 카메라를 잡았다. 출연 배우가 아닌, 촬영 감독으로서 말이다. 26일 뉴욕타임스 에 따르면, 톰 크루즈는 지난 11월 영국에서 촬영 중이던 영화 '스타워즈: 스타파이터(Star Wars: Starfighter)' 세트장을 방문해 깜짝 활약을 펼쳤다. ◆ 진흙탕에 빠진 톰 크루즈이 영화의 연출을 맡은 숀 레비 감독은 인터뷰에서 "당시 물속에서 펼쳐지는 라이트세이버 결투 장면을 준비 중이었다.
트래비스 스캇, 크리스토퍼 놀란 '오디세이' 출연 깜짝 공개

트래비스 스캇, 크리스토퍼 놀란 '오디세이' 출연 깜짝 공개

25일 NFL 챔피언십 중계 중 TV 스팟 공개... 맷 데이먼·톰 홀랜드 등 초호화 캐스팅 합류 '테넷' OST 이어 두 번째 협업... 호메로스 원작 재해석, 7월 17일 개봉 "연기 어색" vs "신선한 조합"... 30초 등장만으로 전 세계 팬덤 '들썩'
'인셉션', '오펜하이머'의 거장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새로운 세계에 힙합 스타 트래비스 스캇 이 발을 들였다. 26일 영화계와 외신에 따르면, 지난 25일 미국 전역에 생중계된 NFL AFC 챔피언십 게임 도중 공개된 영화 '오디세이 '의 30초 TV 스팟에 트래비스 스캇이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 놀란의 A급 앙상블에 합류하다월드 오브 릴 등 전문 매체는 트래비스 스캇이 놀란 감독이 꾸린 초호화 캐스팅 라인업에 합류했다고 확인했다.
메가박스에서 ‘2026 오스카상 최종 후보작’ 미리 본다!

메가박스에서 ‘2026 오스카상 최종 후보작’ 미리 본다!

2월 5일부터 약 한 달간 진행…미개봉 화제작 선공개 ‘햄넷’·‘씨너스: 죄인들’ 등 돌비 시네마 최초 상영까지
멀티플렉스 극장 메가박스가 2026년 아카데미 시상식 최종 후보작을 미리 만날 수 있는 ‘2026 메가박스 아카데미 기획전’을 연다. 이번 기획전은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현지시간 3월 15일, LA 돌비 극장) 개최를 앞두고 2월 5일부터 3월 3일까지 진행되며, 국내 미개봉 화제작을 포함한 총 6편을 상영한다. 기획전 상영작은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씨너스: 죄인들〉, 〈햄넷〉, 〈센티멘탈 밸류〉, 〈힌드의 목소리〉, 〈아르코〉 등 6편이다.
'직장상사 길들이기' 샘 레이미X대니 엘프만, 영화계 전설들의 8번째 만남!

'직장상사 길들이기' 샘 레이미X대니 엘프만, 영화계 전설들의 8번째 만남!

고자극 스릴러의 긴장감 끌어올리는 광기의 OST 예고… 1월 28일 개봉
2026년 극장가에 강렬한 전율을 선사할 고자극 스릴러 영화 〈직장상사 길들이기〉가 무인도에서 펼쳐지는 권력 역전 복수극의 긴장감을 극대화할 역대급 OST를 예고했다. 〈직장상사 길들이기〉(원제: Send Help)는 비행기 추락 사고로 죽일 만큼 미운 직장 상사 ‘브래들리’ 와 함께 무인도에 고립된 ‘린다’ 가 직급을 떼고 벌이는 생존 서바이벌 스릴러다. 특히 이번 작품은 공포와 스릴러의 거장 샘 레이미 감독과 거장 음악감독 대니 엘프만이 다시 한번 손을 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