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퍼스트 라이드' 한선화 "누구나 있을 시절과 마음을 떠올리게 할 영화"
전날 개봉한 영화 〈퍼스트 라이드〉가 첫날 8만2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남대중 감독이 연출한 이 코미디 영화는 어린 시절부터 함께 자란 친구들이 30대가 되어 태국으로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를 그렸다. 작품에서 홍일점 옥심 역을 맡은 배우 한선화는 30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지나간 인연과 놓친 인연들, 표현하지 못했던 아쉬운 마음 같은 것들을 떠올리게 하는 영화"라며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관계에 대한 이야기"라고 작품을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