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편 개봉 전 복습하자! '위키드' 11월 5일 한국 재개봉
11월 19일 2편 개봉 전까지 2주간 한정 상영
역대급 뮤지컬영화가 속편 개봉을 앞두고 다시 한국 극장가에 상륙한다. 영화 〈위키드〉는 동명의 소설과 뮤지컬을 스크린으로 옮긴 영화로, ‘오즈의 마법사’ 세계의 숨겨진 이야기를 밝힌다. 사악한 서쪽 마녀 엘파바와 남쪽의 선량한 마녀 글린다의 우정과 의도하지 않은 이별을 웅장한 스케일의 비주얼과 폭발적인 넘버로 담아냈다. 〈위키드〉는 제작 당시부터 뮤지컬의 2막 구성에 맞춰 2부작으로 제작됐다. 오는 11월 19일 속편 〈위키드: 포 굿〉이 개봉하기 전, 극장에서 다시 복습할 기회가 찾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