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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첫 정규 타이틀곡 'Human Extinction' MV 티저 공개…배우 박희순 지원사격

우즈, 첫 정규 타이틀곡 'Human Extinction' MV 티저 공개…배우 박희순 지원사격

데뷔 첫 정규 앨범 'Archive. 1' 발매 앞두고 강렬한 흑백 무드의 티저 오픈 빛과 어둠의 대비 및 철학적 메시지 던지며 박희순 등 세 인물 등장해 눈길 전곡 작사·작곡·프로듀싱 참여…오는 4일 오후 6시 컴백 카운트다운 돌입
가수 우즈(WOODZ, 조승연)가 첫 번째 정규 앨범 타이틀곡 'Human Extinction '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첫 정규 앨범 타이틀곡 'Human Extinction' 티저 베일 벗어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3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우즈의 정규 1집 'Archive. 1(아카이브. 1)'의 타이틀곡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롭 라이너 아들 변호 맡은 '앨런 잭슨' 누구? ... 케빈 스페이시·카렌 리드 구해낸 '승률 96%' 승부사

롭 라이너 아들 변호 맡은 '앨런 잭슨' 누구? ... 케빈 스페이시·카렌 리드 구해낸 '승률 96%' 승부사

LA 검찰청 '중범죄 부서' 검사 출신... 하비 와인스타인 등 할리우드 거물들 전담 '해결사' 페퍼다인 로스쿨 출신 '캘리포니아 톱 100'... "의뢰인 의료 문제로 대기 중, 곧 접견 예정"
할리우드 거장 부부의 비극적인 살인 사건, 그 법정 공방의 중심에 '미국에서 가장 위험한 변호사'가 등장했다. 17일 로스앤젤레스 법원에 모습을 드러낸 앨런 잭슨 변호사가 롭 라이너 감독 부부 살해 혐의를 받는 닉 라이너의 변호를 공식적으로 맡으면서, 그의 화려한 이력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 "카렌 리드부터 케빈 스페이시까지" 앨런 잭슨은 최근 미국 사회를 떠들썩하게 했던 '카렌 리드 경찰관 살해 사건'에서 무죄 를 이끌어내며 현재 미국에서 가장 핫한 형사 전문 변호사로 떠올랐다.
[독점취재] '여행과 나날' 촬영지, 배우 심은경과 함께 눈덮인 고장 야마가타로의 여행 ①

[독점취재] '여행과 나날' 촬영지, 배우 심은경과 함께 눈덮인 고장 야마가타로의 여행 ①

글과 사진 이화정. 씨네플레이 이화정 객원기자가 미야케 쇼 감독, 심은경 배우의 〈여행과 나날〉 촬영현장을 다녀왔다.
올 3월 초 반가운 소식이 왔다. 심은경으로 부터 온 〈여행과 나날〉 촬영장 초청이었다. 일전에 만났을 때 미야케 쇼 감독의 작품 촬영으로 일본으로 떠난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어느 새 촬영이 막바지에 이른 참이라고 했다. 현장을 보려면 서둘러 짐을 싸야 했다. 두 사람의 만남은 사실 한번도 그려보지 못했던 조합이었다. 애써 힘을 쓰지 않는 것 같으면서도, 상처 입은 인물들의 내면으로 파고드는 미야케 쇼의 카메라 워크는 사람의 정서를 잡아 끄는 은근하고 쎈 힘을 지녔다.
조나단 그로프, 메이시스 퍼레이드 '찢었다'... 뮤지컬 '저스트 인 타임' 흥행 돌풍의 이유

조나단 그로프, 메이시스 퍼레이드 '찢었다'... 뮤지컬 '저스트 인 타임' 흥행 돌풍의 이유

'SNL' 보웬 양 깜짝 등판에 열광... 좌석 점유율 103% 기록하며 브로드웨이 장악
나이트클럽으로 변신한 극장, 토니상 6개 부문 후보. . . "그로프 막공은 내년 3월" 토니상 수상자이자 브로드웨이의 슈퍼스타 조나단 그로프가 1950년대의 전설 바비 다린 으로 완벽하게 변신해 뉴욕 거리를 스윙의 리듬으로 물들였다. 27일 열린 제99회 메이시스 추수감사절 퍼레이드에서 뮤지컬 '저스트 인 타임 ' 팀은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왜 이 작품이 현재 브로드웨이에서 가장 표를 구하기 힘든 쇼인지 증명했다. ◆ 'Beyond the Sea'부터 보웬 양까지. . .
'멀티플레이어' 이준영, 노래→댄스→MC까지..앙코르 팬미팅 대성황

'멀티플레이어' 이준영, 노래→댄스→MC까지..앙코르 팬미팅 대성황

MC 없이 직접 팬미팅 진행.. 공연이 끝난 후에도 하이터치 이벤트를 통해 팬들의 귀갓길을 배웅
가수 겸 배우 이준영이 앙코르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준영은 지난 1일 서울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앙코르 팬미팅 '신 바이 준영 : 어나더 신(Scene by JUNYOUNG : Another Scene)'을 개최하고 오후 2시와 7시 2회 공연으로 팬들과 만났다. 이날 이준영은 지난 9월 발매한 미니 1집 '라스트 댄스 '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바운스 '로 앙코르 팬미팅의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
[인터뷰] “그날 이후 성장이 멈춰버린 소년을 떠올렸다.”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이창민 배우

[인터뷰] “그날 이후 성장이 멈춰버린 소년을 떠올렸다.”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이창민 배우

가족 같은 빌런, 빌런 같은 가족. 배우 이창민이 연기한 박민재는 연쇄살인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이자 수열 의 어린 시절 가족과도 같은 친구였다. 호감형의 외모와 말솜씨로 정연 과 아라 에게 접근하고 기어이 수열의 앞에도 나선다. 수열이 자신을 경계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수열과 정이신 의 관계를 암시하며, 자꾸만 과거의 일을 들추어내며 맴돈다. 어린 시절 아버지에게 학대받았던 그는 자신을 챙겨준 유일한 존재인 이신을 구원자로 여기며 살아왔다. 여러모로 미래로 나아가려는 수열에게 가장 걸림돌 같은 존재랄까.
안소영과 방효린, '애마' 전설의 만남 이뤄지다

안소영과 방효린, '애마' 전설의 만남 이뤄지다

이해영 감독, 진선규, 방효린, 안소영 배우가 함께한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 GV를 성황리에 마쳤다
1980년대 한국을 강타한 에로영화의 탄생 과정 속, 화려한 스포트라이트에 가려진 어두운 현실에 용감하게 맞짱 뜨는 톱스타 ‘희란’과 신인 배우 ‘주애’의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가 지난 8월 29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이해영 감독, 진선규, 방효린, 안소영 배우가 함께한 GV를 성황리에 마쳤다. 먼저, 이해영 감독은 작품의 모티브가 된 〈애마부인〉에 대한 관심과 작품 제작 배경에 대해 “80년대라는 시대 자체가 저에게 많은 영향을 준 것 같다.
'아바타: 불과 재' 12월 개봉 확정!...시리즈 중 가장 대담한 작품 예고

'아바타: 불과 재' 12월 개봉 확정!...시리즈 중 가장 대담한 작품 예고

올해 극장가 최고 기대작 중 하나로 꼽히는 〈아바타: 불과 재〉가 12월 개봉을 확정하며 관객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배급사는 23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3D 예고편 상영회를 개최했다고 발표했다.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인 〈아바타: 불과 재〉는 전편 〈아바타: 물의 길〉 이후 3년 만에 관객들과 만나게 된다. 이번 작품에서는 제목에서 암시하듯 '재의 부족'이라는 새로운 세력이 등장해 기존 서사에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가장 주목받는 인물은 재의 부족의 리더 바랑이다.
〈이 별에 필요한〉의 세계관을 지탱하는 일본 애니 거장 신카이 마코토의 영향

〈이 별에 필요한〉의 세계관을 지탱하는 일본 애니 거장 신카이 마코토의 영향

한지원 감독의 애니메이션 (이하 )은 (1968), (1997), (2000) 등 여러 SF 영화의 영향을 받아 2050년 근 미래의 서울과 우주 공간을 환상적으로 창조했다. 또 일본 애니메이션의 두 거장 감독 곤 사토시와 신카이 마코토의 영향이 엿보이는데, '우주와 지상으로 갈라진 연인'의 기본 설정과 빛이 수놓인 작화는 신카이 마코토로부터, 연출 스타일은 곤 사토시와 신카이 마코토 두 감독 모두에게서 영향을 받았다.
‘해친자’들 모여라! 〈해피엔드〉 비하인드 TMI

‘해친자’들 모여라! 〈해피엔드〉 비하인드 TMI

붐이 왔다. 네오 소라 감독의 영화 가 국내에서 지난 4월 30일 개봉한 가운데, 장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는 5/12 기준 누적 관객 수 6만 명을 돌파한 것은 물론, ‘해친자’라는 팬덤을 형성하며 관객들의 N차 관람 ‘붐’을 일으키고 있다. 상영 3주 차에도 상영관이 나날이 늘어나는 등 를 향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해친자’들을 위해 의 비하인드를 모아봤다. 아래 내용은 앞서 씨네플레이와 네오 소라 감독이 진행한 인터뷰와 해외 매체와의 인터뷰 내용, 영화사 진진을 통해 밝혀진 공식 자료 등을 바탕으로 재구성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