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비에르 바르뎀 "이스라엘 정부의 범죄, 지원 재고해야"
베냐민 네타냐후의 이스라엘 정부 향한 비판의 목소리 내
배우 하비에르 바르뎀이 공식 석상에서 이스라엘 정부를 비판했다. 하비에르 바르뎀은 산세바스찬영화제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이날 그는 이스라엘 정부가 "인류애에 반하는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현 이스라엘 정부가 "이스라엘 역사상 가장 근본주의적 정부"라고 말하며 "현 정부가 하는 행동에 대한 면책특권은 바뀌어야만 한다. 미국, 독일, 영국 같은 국가라면 범죄를 목격했을 때 무조건적 지원을 재고해야 한다"고 의견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