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는 꼭!” 건강 문제로 내한 불발〈아가일〉매튜 본 감독
영화 을 연출한 매튜 본 감독이 약속한 내한을 지키지 못하게 됐다고 전했다. 시리즈를 연출한 매튜 본 감독의 신작 은 스파이 소설 「아가일」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엘리 가 실제 스파이들의 표적이 되고, 스파이 에이든 에게 도움을 받는다는 첩보 액션 코미디 영화다. 매튜 본 감독, 주연 배우 헨리 카빌,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샘 록웰은 지난 1월 4일 한국 방문을 발표했다. 방문 일정은 1월 18일이다. 그러나 아쉽게도 이번 내한에서 매튜 본 감독은 만날 수 없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