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 MBC '판사 이한영'으로 법정 복귀…내년 1월 2일 첫 방송
5년 만에 판사 역 재도전, 웹소설 원작 회귀물 법정 드라마
배우 지성이 5년 만에 다시 판사 역으로 복귀한다. MBC는 지성, 박희순, 원진아가 주연을 맡은 신규 금토 드라마 〈판사 이한영〉의 방송 일정을 2026년 1월 2일로 확정했다고 12일 공식 발표했다. 작품 속에서 지성은 권력과 자본에 순응해 대형 로펌의 영향력 아래 판결을 내리다 결국 버림받은 판사 이한영 역을 맡는다. 극은 그가 예기치 않게 10년 전 과거 젊은 시절로 돌아가면서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정의를 실현해나가는 과정을 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