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결혼 7개월 만에 임신…"제가 곧 엄마가 돼요"
13남매 장녀서 진짜 엄마로, SNS 통해 임신 소식 공개
배우 남보라(36)가 결혼 7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남보라는 1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를 통해 "제가 곧 엄마가 된다"며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그는 "올해 안에는 임신을 하고 싶었는데 감사하게도 적절한 시기에 찾아와 줬다"며 "요즘 매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근황을 밝혔다. 이어 "뱃속에서 건강하게 잘 키워서 새 가족 맞을 준비를 잘해보겠다"고 전했다. 남보라는 지난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