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 검색 결과

일본 홋카이도의 사계절을 담은 영상미 예쁜 영화 5

일본 홋카이도의 사계절을 담은 영상미 예쁜 영화 5

언제 강추위가 있었냐는 듯 따뜻한 봄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이곳은 아직 녹지 않은 눈이 남아 있습니다. 바로 이번 뒹굴뒹굴 VOD 주제이기도 한 일본 홋카이도입니다.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얼마 전 다녀왔던 홋카이도 여행에서 아직 못 빠져나온 상태기 때문. 의외로 홋카이도 배경 영화만 소개하는 포스팅이 많지 않은 것 같아 5편을 직접 뽑아 소개합니다. 이 영화들은 3월 17일부터 23일까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에드워드 리·류수영 K-해산물 다큐 '열두 바다' 넷플릭스 공개

에드워드 리·류수영 K-해산물 다큐 '열두 바다' 넷플릭스 공개

에드워드 리와 류수영이 한국 해산물의 진수를 알린다. 사계절 바다의 맛을 담은 4부작 다큐멘터리로 4일부터 KBS·넷플릭스 동시 방영.
세계적 거장과 미식 탐구자의 조우, K-해산물의 진수 알린다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셰프 '에드워드 리'와 요리에 대한 깊은 조예를 지닌 배우 '류수영'이 한국 바다의 숨겨진 미각을 전 세계에 전파하기 위해 전격 의기투합했다. KBS는 두 사람이 공동 출연하는 초대형 음식 다큐멘터리 '에드 & 류(ED & RYU): 열두 바다' 를 오는 4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 KBS 2TV와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동시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이제는 항준적 사고의 시대, 장항준의 말말말

이제는 항준적 사고의 시대, 장항준의 말말말

기어이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50일째인 3월 25일 , 1,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600만, 아니 그 이상도 충분히 가시권이다. 바야흐로 ‘항준적 사고’의 시대다. 그를 두고 많은 네티즌은 ‘눈물자국 없는 말티즈’라고 말한다. 솔직하고 가감이 없으며, 자신을 그럴듯하게 꾸미지 않는다. 장 감독은 자격지심이나 허세 대신, 그 자리를 유쾌함과 낙천성으로 채웠다. 장항준 감독 특유의 사고방식을 일컬어 ‘항준적 사고’라고 한다. 그러나 ‘항준적 사고’가 완성되기까지, 장항준은 수많은 굴곡과 기다림을 통과해 냈다.
오쿠야마 요시유키의 '초속 5센티미터'와 원작은 어떻게 공명하는가

오쿠야마 요시유키의 '초속 5센티미터'와 원작은 어떻게 공명하는가

오쿠야마 요시유키 감독은 30대가 되어서 신카이 마코토의 애니메이션 〈초속 5센티미터〉를 다시 보았다고 밝혔다. 그는 성인이 되어서 다시 본 작품에서 “주인공 타카키가 느끼는 미래에 대한 불안과 고독에 더 깊이 공감하게 됐다”고 말한다. 그의 말대로 오쿠야마의 실사판 〈초속 5센티미터〉는 순수한 기억을 과거에만 남겨둔, 내면이 나이에 맞게 자라지 못한 어른아이인 타카키의 불안과 회한의 감정을 더 깊게 묘사한다.
[포토&] '그해 우리는' 감독 신작…박진영·김민주, 10년 순애보 '샤이닝'

[포토&] '그해 우리는' 감독 신작…박진영·김민주, 10년 순애보 '샤이닝'

6일 첫 방송…19살 첫사랑부터 30살 재회까지, 누구나 공감할 현실 로맨스
가수 겸 배우 '박진영'이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을 '보편적이지만 디테일한 사랑 이야기'로 정의했다. 5일 제작발표회에서 그는 이번 작품이 사랑의 감정을 돋보기처럼 세밀하게 들여다보는 드라마가 될 것임을 자신했다. 작품은 19세의 첫사랑부터 30세의 재회까지 이어지는 10년의 서사를 다룬다. 극 중 지하철 기관사 '연태서' 역을 맡은 박진영은 묵묵히 자리를 지키는 인물의 내면과 나이 듦에 따른 겸허한 변화를 현실적으로 녹여냈다.
서현, 바이올린 입문 5개월 만에 오케스트라 협연 무대 오른다

서현, 바이올린 입문 5개월 만에 오케스트라 협연 무대 오른다

3월 13일 롯데콘서트홀서 ‘차르다시’ 연주… “클래식은 우리 모두의 음악”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서현이 바이올린 입문 5개월 만에 오케스트라 협연자로 나서며 파격적인 도전에 나선다. 소속사 꿈이엔티는 서현이 오는 3월 13일 오후 8시,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개최되는 〈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제8회 정기연주회〉에 특별 협연자로 출연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무대에서 서현은 강렬한 리듬과 애절한 선율이 돋보이는 비토리오 몬티의 명곡 〈차르다시〉 (Csárdás)를 연주할 예정이다.
태연,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 체결... 19년 인연 이어간다

태연,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 체결... 19년 인연 이어간다

소녀시대부터 솔로 퀸까지... 흔들림 없는 19년 동행
올해 데뷔 19주년을 맞은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태연이 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다시 한번 손을 맞잡았다. SM엔터테인먼트는 9일 "소중한 아티스트 태연과 오랜 시간 쌓아온 신뢰와 유대감을 기반으로 또 한 번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태연이 글로벌한 아티스트로 더욱 빛나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태연은 2007년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한 이래 K-POP 대표 걸그룹의 메인보컬로 활약해왔다. 2015년에는 솔로 가수로도 데뷔하며 활동 영역을 확장했다.
'SM의 영원한 리더' 태연, 재계약 체결... 19년 의리 빛났다

'SM의 영원한 리더' 태연, 재계약 체결... 19년 의리 빛났다

데뷔 19년 차, 변함없는 신뢰 확인... SM "글로벌 성장 전폭 지원" 'I'부터 'To. X'까지... 그룹·솔로 모두 정점 찍은 독보적 보컬리스트 최근 솔로 10주년 앨범 발매 이어 굳건한 파트너십 과시
◆ 19년의 신뢰, 미래를 약속하다 그룹 소녀시대의 리더이자 솔로 아티스트로 최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태연이 SM엔터테인먼트와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간다. SM엔터테인먼트는 9일, "태연이 지난 19년간의 여정을 지원하고 동행해 온 당사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깊은 신뢰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소중한 아티스트 태연과 오랜 시간 쌓아온 유대감을 바탕으로 또 한 번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태연이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더욱 빛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로봇 드림’, ‘플로우’를 잇는 2026년 첫 웰메이드 애니메이션 ‘리틀 아멜리’

‘로봇 드림’, ‘플로우’를 잇는 2026년 첫 웰메이드 애니메이션 ‘리틀 아멜리’

아멜리 노통브의 자전적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은 우정, 사랑, 이별 등 다양한 감정과 관계를 어린아이의 순수한 시선으로 포착하고 있다.
제78회 칸영화제 특별 상영 부문 공식 초청을 비롯해 제49회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장편영화 부문 관객상 및 제51회 LA비평가협회상 애니메이션상 수상에 빛나는 〈리틀 아멜리〉가 〈로봇 드림〉, 〈플로우〉에 이어 2026년 새해를 밝힐 웰메이드 애니메이션으로 주목받고 있다.〈로봇 드림〉은 뉴욕 맨해튼에 혼자 사는 ‘도그’에게 단짝 반려 ‘로봇’이 생기며 벌어지는 꿈같은 일상을 그린 리드미컬 무비로, 월드 와이드 명곡 ‘어스 윈드 앤드 파이어’의 ‘September’를 OST로 하여 우정과 상실에 관한 아름다운 이야기를 선보이며...
'리틀 아멜리' '아멜리'의 오색찬란한 세상! 2차 포스터&예고편 공개!

'리틀 아멜리' '아멜리'의 오색찬란한 세상! 2차 포스터&예고편 공개!

전 세계 물들이는 역대급 러블리 무비!
세 살 소녀 ‘아멜리’의 컬러풀한 세계를 그린 〈리틀 아멜리〉가 오는 2026년 1월 14일로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모든 감각을 깨우는듯한 압도적인 비주얼이 돋보이는 2차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리틀 아멜리〉는 태어날 때부터 스스로를 ‘신’이라 믿은 엉뚱한 소녀 ‘아멜리’가 세상의 사계절을 마주하며 성장해 나가는 순간을 그린 오색찬란 애니메이션이다. 제78회 칸영화제 특별 상영 부문 공식 초청을 비롯해 제49회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장편영화 부문 관객상 및 제51회 LA비평가협회상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