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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 ② “박지훈, 인간적으로도 독특한 매력…유해진, 국민배우 송강호급 원맨쇼 연기력”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 ② “박지훈, 인간적으로도 독특한 매력…유해진, 국민배우 송강호급 원맨쇼 연기력”

▶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 ※ 〈왕과 사는 남자〉의 클라이맥스 관련한 묘사가 서술됐음을 명시한다. 또한 극중 이홍위는 군호인 ‘노산군’으로 불리나 인터뷰 편의상 사후 받은 묘호 ‘단종’으로 표기를 통일한다. 청령포 촬영지는 실제로 어땠나요. 청령포는 지금 관광지가 돼버려가지고 저희가 찍을 수가 없었고요. 그래서 영월에 있는 다른 동강 지류의 하나를 저희가 찾아냈어요. 제작진들이 되게 오랫동안 고생해서 찾아냈는데, 후보지도 열몇 군데였어요. 근데 진짜 산세가 좋은데 찻길이 없어요.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 ① “우리가 아는 단종, 정치적 결과일 뿐…나약하지만은 않게 그리고 싶었다”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 ① “우리가 아는 단종, 정치적 결과일 뿐…나약하지만은 않게 그리고 싶었다”

다행히, 그는 인터뷰 현장에서도 유쾌했다. 원래 유쾌하기로 소문난 사람이지만, 이 현장에서도 기분 좋을 수 있었던 건 아마도 자신의 신작 〈왕과 사는 남자〉가 시사회 직후 좋은 평가를 받았기 때문이리라. 영화감독이자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장항준 감독은 2월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로 생애 첫 '장항준표 사극'을 선보인다. 그동안 비운의 왕으로, 야심의 희생자로 그려졌던 ‘단종’ 이홍위를 그의 시신을 수습한 것으로 역사에 남은 엄흥도라는 인물을 통해 들여다봤다.
유지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한명회 역 위해 100kg 증량...

유지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한명회 역 위해 100kg 증량..."기존과 다른 한명회, 도전의 기회였다"

"박지훈·유해진의 화영연화 될 것" 연기 극찬...천만 기대
⬦ "칠삭둥이 잊어라". . . 장항준의 역발상 X 유지태 100kg 증량해 만든 '괴물 한명회'한명회는 조선 전기 세조를 보좌하며 무소불위의 권력을 누린 대표적 책사로 역사에 기록돼 있다. 칠삭둥이로 태어났다는 기록이나 온갖 계략으로 권력 중심에 섰다가 훗날 부관참시당한 역사를 토대로 기존의 영화와 드라마에서는 생김새는 보잘것없지만 두뇌 회전이 빠른 캐릭터로 그려져 왔다. 그러나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는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한명회가 등장한다.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 "장항준 감독의 '단종은 너여야만 해'... 영화 같은 한마디"

비운의 왕 '단종' 연기에 대한 부담감 고백... "내 연기에 의심 많았다" 감독의 확신 어린 설득에 출연 결심... "믿고 도전" 2월 4일 개봉... 유배지에서 피어난 촌장과 왕의 이야기
박지훈이 장항준 감독의 말에 〈왕과 사는 남자〉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배우 박지훈은 오는 2월 4일 개봉하는 〈왕과 사는 남자〉에 이홍위 역으로 출연했다. 이홍위는 당시 왕위에 올랐으나 계유정난으로 수양대군에게 왕권을 빼앗기고 강원도 영월로 유배를 간 비운의 왕 '단종'이다. 박지훈은 1월 27일 진행한 라운드인터뷰에서 어떻게 〈왕과 사는 남자〉에 출연하게 됐는지 털어놨다. 처음 출연을 제안 받았을 당시 박지훈은 출연에 대한 확답을 주지 못했다고 밝혔다.
[포토&] '시사회 현장 & 스틸컷' 유해진·박지훈 '왕사남', 역사책 찢고 나온 캐스팅의 힘

[포토&] '시사회 현장 & 스틸컷' 유해진·박지훈 '왕사남', 역사책 찢고 나온 캐스팅의 힘

쫓겨난 왕 박지훈·촌장 유해진, 1457년 청령포의 숨겨진 이야기…장항준 감독 신작
장항준 감독의 신작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가 역사 속 인물을 완벽하게 재현한 캐스팅과 현장 분위기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유해진과 박지훈이 주연을 맡은 이 작품은 조선시대 단종과 그를 지킨 충신의 이야기를 그린 사극으로, 공개된 스틸컷과 시사회 현장은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영화는 1457년 계유정난 이후,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길에 오른 어린 왕 이홍위 와 강원도 영월 산골 마을 광천골의 촌장 엄흥도의 이야기를 다룬다.
코미디부터 처연한 비극까지, '왕과 사는 남자' 시사 후기

코미디부터 처연한 비극까지, '왕과 사는 남자' 시사 후기

신분사회에서 귀한 자와 천한 것의 만남, 이런 소재는 언제나 흥미를 끈다. 그것은 코미디가 될 수도 있고, 휴먼드라마가 될 수도 있으며, 처연한 비극이 될 수도 있다. 그 관계에서 발산할 수 있는 무궁무진함을, 〈왕과 사는 남자〉는 최대한 담아내려고 부단히 고군분투한다. 2월 4일 개봉을 앞둔 〈왕과 사는 남자〉는 유배지를 자처한 마을의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난 단종의 만남을 담았다. 유해진과 박지훈의 만남으로도 화제를 모은 이 영화를 1월 21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진행한 언론시사회로 미리 만났다.
유해진, ‘왕과 사는 남자’로 귀환… 인간미 넘치는 ‘엄흥도’ 캐릭터 스틸 공개

유해진, ‘왕과 사는 남자’로 귀환… 인간미 넘치는 ‘엄흥도’ 캐릭터 스틸 공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 담은 장항준 감독 신작… 박지훈과 빚어낼 진한 페이소스 예고
배우 유해진이 역사 속 실존 인물을 모티브로 한 새로운 캐릭터로 관객들을 찾아온다.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유배 생활을 다룬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광천골 촌장 ‘엄흥도’로 변신한 유해진의 캐릭터 스틸을 최초 공개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와 왕위에서 쫓겨나 산골 마을로 내려온 어린 선왕 이홍위 의 이야기를 그린다.
김남길, 박보검, 이현욱을 한 영화에서… '몽유도원도' 캐스팅 확정

김남길, 박보검, 이현욱을 한 영화에서… '몽유도원도' 캐스팅 확정

'택시운전사' 장훈 감독의 차기작으로 현재 촬영 중
김남길, 박보검, 이현욱이 사극 영화에서 칼을 맞댈 예정이다. 장훈 감독의 차기작 〈몽유도원도〉는 10월 16일 주요 캐스팅을 공개했다. 제작사의 발표에 따르면 세종의 아들이자 장차 왕이 되길 욕망하는 수양대군은 김남길이, 수양대군의 동생이자 예술을 사랑하는 안평대군은 박보검이, 안평대군의 친구이자 그의 꿈을 '몽유도원도'로 담아낸 안견은 이현욱이 캐스팅됐다. 세 주연 배우 외에도 박원상, 최덕문, 류승수, 차순배, 김병철, 김태훈, 박명훈, 김남희 등 다양한 배우들이 수양대군과 안평대군, 그리고 안견의 서사에서 함께 할 예정이다.
한국 사극 스릴러의 수작 〈혈의 누〉

한국 사극 스릴러의 수작 〈혈의 누〉

영화 는. 는 를 연출한 김대승 감독의 2005년 개봉작이다. 제지업을 기반으로 한 외딴섬마을에서 벌어진 화재사건과 살인사건을 조사하는 원규 일행이 이곳에서 숨겨 놓은 비밀에 점점 다가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차승원이 마을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을 조사하는 원규 역을, 지성이 이 마을이 벌어진 연쇄살인사건의 비밀의 키를 쥐고 있는 두호 역을 맡았다. 그리고 박용우가 제지소의 주민들을 멸시하고 학대하는 양반 인권 역을 맡아서 놀라운 연기를 선보인다.
마블이 선사하는 크리스마스 선물, MCU의 상상력은 곧 현실이 된다! 〈왓 이프 시즌 3〉를 비롯한 12월 셋째 주 OTT 신작

마블이 선사하는 크리스마스 선물, MCU의 상상력은 곧 현실이 된다! 〈왓 이프 시즌 3〉를 비롯한 12월 셋째 주 OTT 신작

크리스마스 시즌 돌입. OTT에서도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신작들이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안겨줄 예정이다. 마블의 무한한 상상력을 보여주는 인기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비롯해, 희망을 배달했던 이름 없는 영웅들의 감동 실화, 조선 시대에도 특급 호텔이 있다는 설정을 청춘 로맨스로 빚어낸 시리즈, 그리고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뭉클 가족 영화까지, 크리스마스 연휴를 책임질 12월 셋째 주 OTT 신작을 미리 만나보자. 왓 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