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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국민배우' 안성기 '기쁜 우리 젊은 날'의 영원한 미소, 우리들에게 오래도록 기억되기를!

[포토&] '국민배우' 안성기 '기쁜 우리 젊은 날'의 영원한 미소, 우리들에게 오래도록 기억되기를!

서울성모병원 빈소 마련... '절친' 조용필 조문·충무로 추모 물결 이어져
국민배우 안성기가 세상을 떠났다. 5일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고인의 빈소가 마련됐다. 한국 영화계의 큰 별이 지자 영화인들과 팬들의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영정 속 고인은 환하게 웃고 있다. 유가족이 선정한 이 사진은 고인이 가장 사랑했던 영화 〈기쁜 우리 젊은 날〉의 한 장면이다. 선한 눈망울과 옅은 미소를 띤 고 안성기의 모습은 1987년, 그가 서른아홉 살이던 해 연세대 신촌 캠퍼스에서 촬영됐다. 당시 배창호 감독의 촬영 현장에서 사진작가 구본창이 카메라에 담은 기록이다.
이은미, 신곡 '추억이 핀다' 13일 발매…내년 3월 전국투어 시작

이은미, 신곡 '추억이 핀다' 13일 발매…내년 3월 전국투어 시작

박선주 작사·작곡, 블루스와 발라드 넘나드는 서정적 감성
'맨발의 디바' 이은미가 13일 오후 6시 새 싱글 '추억이 핀다'를 공식 발매한다고 소속사 네오비즈컴퍼니가 밝혔다. '추억이 핀다'는 흩날리는 벚꽃처럼 덧없으면서도 아름다웠던 사랑을 서정적으로 표현한 곡이다. 이은미는 블루스와 발라드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깊이 있는 감정선을 담아냈다. 신곡의 작사와 작곡은 바비킴의 대표곡 '사랑…그놈'을 작사·작곡한 싱어송라이터 박선주가 맡았다. 박선주는 시간이 흘러도 잊히지 않는 사랑의 기억을 음악으로 되살리고 싶었다고 작업 의도를 밝혔다.
가수 강성희, 4년 만에 신곡 '그런데 말야' 발표

가수 강성희, 4년 만에 신곡 '그런데 말야' 발표

21일 홍대 구름아래 소극장서 단독 콘서트 개최
가수 강성희가 4년여 만에 새 싱글 앨범 '그런데 말야'를 공개했다. 매니지먼트사 뮤직팜엔터테인먼트는 10일 낮 12시 이번 신곡이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고 밝혔다. 강성희는 1997년 인디 음악씬에서 활동을 시작한 뒤 2014년 신촌블루스 보컬로 활동하며 탄탄한 음악적 기반을 다져왔다. 2023년에는 JTBC 음악 경연 프로그램 '싱어게인3'에 출연해 톱7에 오르며 대중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번 싱글은 2021년 9월 발표한 솔로 데뷔 앨범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신작이다.
서울국제여성영화제 21일 개막... 슬로건 'F를 상상하다'

서울국제여성영화제 21일 개막... 슬로건 'F를 상상하다'

8월 27일까지 38개국 138편 상영
제2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21일 서울 서대문구 메가박스 신촌에서 막을 올렸다. 오는 27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영화제의 슬로건은 'F를 상상하다'로, 영화 , 축제 , 여성 , 동료애 등 'F'로 시작하는 다양한 개념을 통해 영화제의 의미를 확장했다. 개막식 사회는 변영주 감독과 배우 봉태규가 맡아 진행했다. 봉태규는 "세 번째 사회를 맡게 되었는데, 올해 영화제가 작년보다 더 풍성하게 느껴진다"며 "퍼니 , 판타스틱 하게 즐기는 영화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기가미 나오코 '동그라미' 2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초청!

오기가미 나오코 '동그라미' 2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초청!

오기가미 나오코 감독 온라인 GV 확정하며 관객과의 만남 예고!
일본을 대표하는 오기가미 나오코 감독의 신작 〈동그라미〉가 2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새로운 물결’ 부문에 초청된 가운데, 호기심 자극하는 보도스틸 8종을 전격 공개했다. 아티스트로 자리 잡지 못하고 일자리마저 잃어버린 사와다가 우연히 그린 동그라미 하나로 세계적인 유명세를 얻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동그라미〉가 2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 초청된 가운데, 시선을 사로잡는 보도스틸 8종을 전격 공개했다.
제2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F를 상상하다' 슬로건으로 개막

제2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F를 상상하다' 슬로건으로 개막

내달 21일 개최, 개막작은 앙투아네트 하다오네 감독의 영화 '선샤인'
제2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다음 달 21일부터 27일까지 메가박스 신촌에서 개최된다.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이날 서울 마포중앙도서관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올해 영화제의 슬로건을 'F를 상상하다'로 정했다고 밝혔다. 이 슬로건은 영화 , 축제 , 여성 , 동료애 등 알파벳 F로 시작하는 다양한 개념들을 통해 영화제의 의미를 확장한 것이다. 황혜림 집행위원장은 "적대나 갈등이 아니라 다양한 연결의 언어를 상상하는, 즐거운 연대의 장이자 축제가 됐으면 하는 의도"라고 슬로건의 배경을 설명했다.
칸영화제 초청 정유미 감독,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포스터 연출

칸영화제 초청 정유미 감독,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포스터 연출

8월 21일부터 27일까지 메가박스 신촌에서 개최되는 2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올해의 공식 슬로건 ‘F를 상상하다(Reimagining F)’와 함께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정유미 감독과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만난다. 오는 8월 21일부터 27일까지 메가박스 신촌에서 개최되는 2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올해의 공식 슬로건 ‘F를 상상하다 ’와 함께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2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의 슬로건 ‘F를 상상하다’는 영화 , 축제 , 여성 부터 자유 , 페미니즘 , 연대 , 미래 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의미로 확장 가능한 ‘F’를 중심으로, 생물학적 구분을 넘어 젠더와 정체성, 다양성과 소수성을 포괄하는 가치와 감각의 확장을 제안한다.
황정민과 엄정화의 <댄싱퀸>, 뮤지컬로 제작된다

황정민과 엄정화의 <댄싱퀸>, 뮤지컬로 제작된다

<킹키부츠> 연출가 제리 미첼 등 세계적인 창작진 참여
황정민과 엄정화가 주연한 영화 을 뮤지컬로도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CJ ENM은 국내에서 누적 관객 수 405만 명을 돌파한 영화 을 원작으로 글로벌 창작 뮤지컬 제작에 착수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뮤지컬 에는 등을 선보인 브로드웨이 대표 연출가 제리 미첼 등 세계적인 창작진이 대거 참여한다. 지난 2012년 개봉한 영화 은 '신촌 마돈나'로 불리던 정화 가 서울시장 후보로 출마한 남편 의 아내이자 댄싱퀸즈의 리더로 이중생활을 이어가며 다시 꿈을 향해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오마주〉 〈오징어 게임〉 시즌2, 배우 이주실 별세

〈오마주〉 〈오징어 게임〉 시즌2, 배우 이주실 별세

과거 유방암 3기 판정을 극복하고 활발하게 활동하던 중 약 3개월 전에 건강이 악화돼 병원에서 위암 판정을 받은 상태였다
배우 이주실이 지난 2일 암 투병 중 향년 81세로 세상을 떠났다. 이날 오전 심정지 후 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별세했다. 소속사 ‘일이삼공 컬쳐’ 측은 “이주실 배우가 약 3개월 전에 건강이 악화해 병원에서 위암 판정을 받은 상태였다”고 밝혔다. 1965년 연극배우로 데뷔한 고인은 등 연극에 출연하며 1970년대와 1980년대를 아우르는 연극계의 대모로 불렸다.
류승완 감독의 데뷔작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다시 보기, 그리고 그전의 진짜 데뷔작 〈변질헤드〉

류승완 감독의 데뷔작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다시 보기, 그리고 그전의 진짜 데뷔작 〈변질헤드〉

거의 보름 동안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가 6백만 관객을 돌파했다. 를 보면서 현실의 실제 사건에서 모티브를 얻었다는 점에서 3D 옴니버스 영화 (2014)에서 류승완 감독이 연출한 단편 도 떠올랐지만, 그의 데뷔작 (2000)도 떠올랐다. 한국 독립영화 역사의 어떤 ‘신화’처럼 존재하는 는 1997년 부산단편영화제에 류승완 감독의 단편 이 공개된 이래 1999년 한국독립단편영화제에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한 단편 , 그리고 거기에 과 까지 3년에 걸쳐 작업한 4편의 단편을 모아 라는 제목으로 정식 극장 개봉에 이르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