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코타 존슨, 이웃사촌 숀 펜 섭외하려 집까지 찾아갔다... 영화 '대디오' 비하인드
제작자로 나선 다코타 존슨의 열정... '블랙 리스트' 시나리오 영상화 성공
숀 펜 "연기 열정 되살려준 작품"... 택시 안 두 남녀의 밀도 높은 심리극
1월 28일 개봉... 빗자루 백미러로 연습한 명배우들의 연기 앙상블
〈대디오〉를 향한 다코다 존슨의 열정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영화 〈대디오〉는 뉴욕 JFK 공항에서 클라크 가 운전하는 택시에 탄 그녀 가 그와의 대화를 통해 점차 마음속 깊이 숨겨왔던 비밀을 털어놓게 되고, 예상치 못한 위로와 마주하게 되는 영화이다. 여기서 그녀 역을 맡은 다코타 존슨은 제작자로도 이름을 올리며 작품의 완성까지 활약한 것이 알려졌다. '블랙 리스트' 에 올랐음에도 두 사람의 대화로 영화 전체를 끌고 가는 파격적인 구성으로 실제 제작까지는 오랜 난항을 겪은 〈대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