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콘 차트" 검색 결과

FT아일랜드, FNC와 의리 지켰다... 재계약 체결로 '20년 동행' 확정

FT아일랜드, FNC와 의리 지켰다... 재계약 체결로 '20년 동행' 확정

FNC 창립 멤버의 위엄... "전담팀 구성해 파격 지원 약속" 이홍기·이재진·최민환 "서로의 소중함 잘 알아... 기쁘다" '사랑앓이'부터 '에프티스티네이션'까지... 멈추지 않는 록 스피릿
K팝을 대표하는 밴드 FT아일랜드 가 현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20년 의리를 이어간다. ◆ FNC의 시작과 현재, 그리고 미래 FNC엔터테인먼트는 29일 "창립 아티스트이자 밴드 한류를 이끈 FT아일랜드와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06년 설립된 FNC엔터테인먼트가 창립 20주년을 맞는 2026년에 회사의 역사와 함께해 온 FT아일랜드와 다시 손을 잡았다는 점에서 이번 동행은 더욱 각별한 의미를 지닌다.
보아,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종료... 25년 동행 마무리

보아,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종료... 25년 동행 마무리

SM "아시아의 별로서 앞날 응원"... K-팝 1세대 레전드의 홀로서기
가수 보아가 데뷔 이후 줄곧 함께해온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종료한다. SM엔터테인먼트는 12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보아와 지난해 12월 31일자로 25년간의 동반 관계를 정리하기로 최종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이어 ""보아는 25년 동안 명실상부 SM의 자부심이자 자랑이며 상징이었다"고 전했다. 2000년 만 14세의 나이로 데뷔한 보아는 SM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며 K팝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대표곡 '넘버원(No.
제로베이스원, 日 타워레코드 '2025 베스트셀러' 장악... 톱10에 앨범 4장 기염

제로베이스원, 日 타워레코드 '2025 베스트셀러' 장악... 톱10에 앨범 4장 기염

2025년 일본 내 압도적 인기 입증... 한·일 발매작 줄세우기 성공 빌보드 재팬 연말 결산 및 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까지 '커리어 하이' 2026년 요코하마·서울 앙코르 콘서트로 열기 잇는다
◆ 일본 열도 집어삼킨 '제베원 신드롬' 그룹 제로베이스원 이 2025년 일본 음반 시장을 완벽하게 장악하며 대체 불가한 K팝 아이콘의 위상을 떨쳤다. 일본 타워레코드가 최근 발표한 '2025 베스트셀러' 리스트에 따르면, 제로베이스원은 K팝 부문 톱10 내에 무려 4개의 앨범을 진입시키는 기염을 토했다. 순위를 살펴보면 일본 미니 1집 '프레젠트 '가 2위를 차지한 데 이어, 국내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 '가 4위, 일본 스페셜 EP '아이코닉 '이 6위, 그리고 국내 미니 5집 '블루 파라다이스 '가 7위에 랭크됐다.
플레이브, 고척돔서 첫 아시아 투어 피날레...화려한 연출로 팬들 사로잡아

플레이브, 고척돔서 첫 아시아 투어 피날레...화려한 연출로 팬들 사로잡아

무대 배경 실시간 전환·솔로 버스킹 무대로 차별화된 공연 선보여
5인조 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가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아시아 투어 '대시: 퀀텀 리프''(DASH: Quantum Leap) 앙코르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1만8천500명의 관객이 운집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공연은 가상 아이돌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플레이브는 하얀 눈밭에서 폭죽을 들고 노래하던 멤버들이 한순간 화려한 오페라 극장으로 장면을 전환하며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후드티와 청바지 차림에서 오페라 극장에 어울리는 근사한 연미복으로 의상이 바뀌는 연출은 관객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앤팀 드디어 한국 데뷔!

앤팀 드디어 한국 데뷔! "더 큰 아티스트 되기 위한 출발점"

하이브 일본 보이그룹 앤팀이 미니앨범 '백 투 라이프'로 한국 데뷔
하이브의 일본 현지 보이그룹 앤팀(&TEAM)이 데뷔 3년 만에 한국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디뎠다. 9인조 그룹인 앤팀은 28일 서울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첫 한국 미니앨범 '백 투 라이프' 쇼케이스에서 본격적인 한국 활동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멤버 마키는 "한국 데뷔는 한마디로 더 큰 아티스트가 되기 위한 크고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K팝의 본무대인 한국에서 우리만의 색과 정체성을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한국 데뷔는 더 넓은 무대로 나아가는 첫걸음"이라고 덧붙였다.
TXT, 일본 5대 돔 투어 개최!

TXT, 일본 5대 돔 투어 개최!

11월부터 10회 공연 예정, 기존 6회 공연이었지만 팬 호응에 추가 공연 확정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가 일본 5대 돔 공연장을 순회하는 대규모 투어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23일 발표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전날 일본 정규 3집 '스타키스드' 발매 기념 현지 쇼케이스에서 "11월부터 일본 5대 돔 투어를 진행한다"고 직접 공개했다. 멤버들은 "'모아' 분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괜히 울컥한다"며 "실망시키지 않을 무대를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요네즈 켄시, '극장판 체인소 맨' 주제가로 역대 기록 경신

요네즈 켄시, '극장판 체인소 맨' 주제가로 역대 기록 경신

자신이 세운 솔로 아티스트 역대 기록 경신
요네즈 켄시가 자신이 세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가수 요네즈 켄시(米津玄師)는 최근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의 주제곡 '아이리스 아웃' 을 9월 15일 발표했다. TV 애니메이션 〈체인소 맨〉의 주제곡 '킥 백' 으로 참여하며 해당 작품과 맺은 연이 극장판까지 이어졌다. 이후 오리콘 차트에 따르면 오리콘 데일리 스트리밍 랭킹에서 요네즈 켄시의 '아이리스 아웃'이 총 413만 회를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이 기록은 '킥 백'이 세운 368만 회를 넘긴 것이며, 요네즈 켄시가 세웠던 솔로 아티스트 역대 기록을 경신했다.
TWS 日 데뷔 싱글, 일본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획득

TWS 日 데뷔 싱글, 일본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획득

누적 판매량 25만 장 돌파...데뷔 후 첫 ‘플래티넘’ 영예
그룹 TWS 가 일본에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10일 일본레코드협회에 따르면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의 일본 데뷔 싱글 ‘Nice to see you again(원제 はじめまして/하지메마시테)’가 8월 기준 누적 판매량 25만 장을 넘겨 골드 디스크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일본레코드협회는 매월 음반 누적 출하량에 따라 ‘골드’(10만 장), ‘플래티넘’(25만 장), ‘더블 플래티넘’(50만 장) 등으로 구분해 인증한다. TWS의 ‘플래티넘’ 인증 음반은 이번이 처음이다.
벌써부터 화려,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1차 라인업 공개

벌써부터 화려,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1차 라인업 공개

2회를 맞이한 그랜드 뮤직 어워드가 1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제2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5 KGMA)는 오는 11월 14일과 15일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리는 K팝 축제로, 9월 3일 1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공개한 라인업은 스트레이키즈, 아이브, 에이티즈, 키스오브라이프, 보이넥스트도어, 피프티피프티까지 총 여섯 그룹이다. 스트레이키즈는 최근 빌보드 차트에서 기록을 세우는 등 정규 4집 '카르마'를 발매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블랙핑크 로제·뉴진스, 올해 첫 개최된 '뮤직 어워즈 재팬'서 수상

블랙핑크 로제·뉴진스, 올해 첫 개최된 '뮤직 어워즈 재팬'서 수상

걸그룹 블랙핑크의 로제와 뉴진스가 각각 일본 음악 시상식 '뮤직 어워즈 재팬'에서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22일 '뮤직 어워즈 재팬'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로제와 미국 팝스타 브루노 마스의 협업곡 '아파트'(APT. )는 '베스트 인터내셔널 팝송 인 재팬' 부문을 수상했다. 같은 시상식에서 뉴진스의 '디토' 는 '베스트 K팝 송 인 재팬'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 처음 개최된 '뮤직 어워즈 재팬'은 일본 음반산업협회를 비롯한 현지 주요 5개 단체와 정부 기관이 공동으로 기획한 시상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