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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검색 결과

최고의 작품은 ‘우리집’? 이준호 필모그래피 속 인상 깊은 캐릭터 7

최고의 작품은 ‘우리집’? 이준호 필모그래피 속 인상 깊은 캐릭터 7

최근 ‘우리집’이 아닌 ‘우리궁’ 열풍을 일으키며 매회 화제성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 궁녀 덕임과 조선 제22대 임금인 정조의 궁중 로맨스를 다룬 사극 드라마로, 배우 이준호와 이세영이 각각 이산과 덕임 역을 맡아 애틋하고 설레는 호흡을 선보이는 중이다. 무엇보다 나라와 사랑 사이에서 흔들리는 이산을 연기한 이준호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영화 감시자들>로 연기 활동을 시작, 아이돌이자 배우로서 종횡무진 활약 중인 그의 인상 깊었던 캐릭터를 선정해 봤다.
<벌새>, <메기>, <우리집>을 이을, 2020년 개봉 예정 독립영화들

<벌새>, <메기>, <우리집>을 이을, 2020년 개봉 예정 독립영화들

지난 한 해, 독립영화가 극장가의 하나의 흐름으로 나타났다. 특히 김보라 감독의 는 많은 관객들에게 위로를 주고, ‘전세계 영화제 46관왕’, ‘관객 수 14만 명 이상’이라는 어마어마한 성과를 기록해 한국 독립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 기류를 이어받을 2020년 개봉예정인 독립 영화들을 모아봤다. 기도하는 남자
[스포일러] <우리집>이 보여주는 ‘윤가은 유니버스’의 확장성

[스포일러] <우리집>이 보여주는 ‘윤가은 유니버스’의 확장성

순수의 시효 *영화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설날, 우리집에 강제소환하고픈 사윗감·며느릿감 배우들

설날, 우리집에 강제소환하고픈 사윗감·며느릿감 배우들

올해 설은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편인데요. (그만큼 가족, 친지들의 잔소리 폭탄도 더 빨리 찾아왔..!) 다가오는 설을 맞아 집에 사윗감·며느릿감으로 인사시키고 싶은 배우들을 찾아보았습니다! 늘 그렇듯 선정 기준은 에디터 개취이구요(..)ㅋㅋㅋ 이름순에 따라 나열하였습니다. 그럼 바로 보시죠! 엄마~ 사윗감 데려왔어! 강동원
[인터뷰] 트랜스젠더 여성, 1%의 가능성으로 변화를 꿈꾸는 사람들, '에디 앨리스: 테이크' 김일란 감독 ①

[인터뷰] 트랜스젠더 여성, 1%의 가능성으로 변화를 꿈꾸는 사람들, '에디 앨리스: 테이크' 김일란 감독 ①

성전환 이후 겨우 원하는 삶을 택하게 된 앨리스, 트랜지션은 여전히 이어진다고 말하는 에디. 순간의 변화가 아닌, 스스로를 끊임없이 마주하는 과정을 그린다.
여탕. 어쩌면 대다수 여성들에게 친숙하고 흔한 공간이다. 카메라가 세팅되고 조명을 밝아지면 촬영이 시작된다. 탕 안에 들어간 여성의 얼굴 위로 땀인지 눈물인 지 모를 물이 흘러내린다. 우리가 보는 풍경은 그 익숙함 사이 들어 선 ‘낯선 감정들’이다. 마치 한 편의 영화같은 이 여탕 씬은 다큐멘터리 〈에디 앨리스: 테이크〉의 한 테이크다. 조명감독이자 트랜스젠더 여성인 앨리스는, 같은 트랜스젠더 여성 에디를 촬영 할 세팅을 한다. 촬영장에는 다큐멘터리를 연출자의 모습도 보인다.
광고주가 픽한 '전참시'·'김부장' 올해의 프로그램…22일 '2026 KAA 어워즈' 시상식

광고주가 픽한 '전참시'·'김부장' 올해의 프로그램…22일 '2026 KAA 어워즈' 시상식

4개 부문 2026 수상작 전격 공개, 웨스틴조선서울서 한국광고주대회 개최
미디어·마케팅 산업 혁신 이끈 주역들, 영예의 무대 오르다 한국광고주협회 가 올 한 해 미디어와 마케팅 생태계의 혁신을 주도한 '2026 KAA 어워즈' 수상작을 13일 공식 발표했다. 기업의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하고 건강한 광고 문화 조성에 기여한 우수 프로그램과 보도, 마케터들이 대거 이름을 올리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가장 큰 관심을 모은 '올해의 프로그램상' 예능 부문에는 트렌디한 기획력을 선보인 MBC '전지적 참견 시점'과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가 선정됐다.
2PM, 3년 만에 완전체로 뭉쳤다…

2PM, 3년 만에 완전체로 뭉쳤다… "데뷔 18주년, 공연 자체가 행운"

8~9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서 단독 콘서트 '더 리턴' 성료… 대표곡 무대 선사
'야수돌'의 귀환, 3년의 기다림을 증명한 18년 차의 품격 그룹 '2PM'이 3년 만에 완전체로 무대에 올라 데뷔 18주년의 묵직한 존재감을 입증했다. 단순한 향수를 넘어, 현재 진행형 아티스트로서의 압도적인 기량을 과시한 무대였다.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2PM은 지난 8일과 9일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 '더 리턴 '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공연은 3년 만에 국내에서 성사된 완전체 무대라는 점에서 개최 전부터 국내외 팬덤의 폭발적인 기대를 모았다.
[인터뷰] “이 영상을 공개하지 않는 것이 더 큰 죄다.” '어떻게 해야 했을까?' 후지노 토모아키 감독 ②

[인터뷰] “이 영상을 공개하지 않는 것이 더 큰 죄다.” '어떻게 해야 했을까?' 후지노 토모아키 감독 ②

누나에게 조현병 증상이 나타나고, 부모님은 병원 대신 현관문에 자물쇠를 채우는 것을 택한다. 외면할 수 없었던 남동생은 카메라를 들고 그 침묵 속으로 들어간다.
가족의 동의를 구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개봉에 대한 윤리적인 질문이 따라올 수밖에 없는데요. ​ 정말 중요한 질문을 해주셨어요. 윤리적인 문제는 반드시 있습니다. 사실 가족의 누구의 허락도 양해도 구하지 못한 상태에서 개봉을 하게 된 거죠. 누나와 어머니는 이미 돌아가셨고, 아버지에게 인터뷰로 허락을 구하는 형태를 취하긴 했지만 당시 96세의 아버지가 적절한 판단을 할 수 있었을까 싶어요. 그럼에도 공개를 결심한 건 우리집의 방식이 굉장히 나쁜 부모가 동물처럼 누나를 취급을 해서 이게 그게 문제가 된건 아니었어요.
[인터뷰] “이 영상을 공개하지 않는 것이 더 큰 죄다.” '어떻게 해야 했을까?' 후지노 토모아키 감독 ①

[인터뷰] “이 영상을 공개하지 않는 것이 더 큰 죄다.” '어떻게 해야 했을까?' 후지노 토모아키 감독 ①

일본 개봉 당시 장애 가족을 둔 가족, 돌봄의 문제에 관한 질문을 강하게 던졌고, 한국 역시 지난 달 29일 개봉해 관심을 이어가는 중이다.
누나의 조현병과 부모의 감금이라는 영화의 소재, 가족이 기록한 사적 다큐멘터리 제작, IPTV, VOD, OTT등 모든 플랫폼 서비스 없는 극장 상영 공개 방식까지 모두 화제인 영화가 있다. 바로 후지노 토모아키 감독이 연출한 다큐멘터리 〈어떻게 해야 했을까. 〉다. 영화는 딸의 조현병을 숨기고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않은 채 살았던 한 가족의 비극적이고 아픈 시간을 담고 있다. 자물쇠를 걸어잠근 채 외부와 단절된 삶.
'비광' '미쓰백' 이지원 감독과 다시 만난 김시아! 용의자로 지목된 소녀!

'비광' '미쓰백' 이지원 감독과 다시 만난 김시아! 용의자로 지목된 소녀!

김시아는 이지원 감독의 전작 〈미쓰백〉에서 학대 피해 아동 김지은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영화 ‘비광’은 톱스타 부부 중구 와 남미 가 갑자기 나타난 중구의 딸 동주 로 인해 파경을 맞은 뒤 8년 후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린 동주를 구하기 위해 마지막 남은 모든 것을 걸고 진실을 파헤치는 ‘미쓰백’ 이지원 감독의 찐한 가족 연대기이다. 김시아는 영화 ‘미쓰백’에서 학대 피해 아동 김지은 역을 맡아 나이를 뛰어넘는 깊은 감정 연기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말보다 눈빛과 표정만으로 아이가 품은 두려움과 상처를 표현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울렸고, 작품의 정서를 완성하는 핵심 인물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