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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슈퍼노바〉 '올해의 노래'... 한국대중음악상 5개 부문 후보

에스파 〈슈퍼노바〉 '올해의 노래'... 한국대중음악상 5개 부문 후보

최다 후보는 인디밴드 단편선 순간들…6개 부문서 지명
제22회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회가 6일 발표한 부문별 후보 명단에서 인디밴드 단편선 순간들이 6개 부문에 지명되며 최다 후보로 선정됐다. 단편선 순간들은 앨범 로 '올해의 음반'과 '최우수 모던록 음반' 후보에 올랐다. 수록곡 '독립'은 '올해의 노래'와 '최우수 록 노래' 부문에, '오늘보다 더 기쁜 날은 남은 생에 많지 않을 것이다'는 '최우수 모던록 노래' 부문에 후보로 지명됐다. 또한 '올해의 음악인' 부문에도 이름을 올려 총 6개 부문에서 후보 자격을 얻었다.
칸 영화제에도 영화음악상이 있다?

칸 영화제에도 영화음악상이 있다?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공식 포스터 2019년 제72회 칸 영화제가 시작됐다. 5월 14일부터 25일까지 알레한드로 곤살레스 이냐리투를 심사위원장으로 전 세계 각국의 가장 주목받는 영화 열전이 펼쳐진다. 경쟁 부문에는 모두 21편의 영화가 올라와 있는데, 감독 이름만 들어도 쟁쟁하기 이를 데 없다. 개막작으로 선정된 짐 자무쉬부터 페드로 알모도바르, 켄 로치, 테렌스 맬릭, 마르코 벨로키오, 다르덴 형제, 아르노 데스플레생, 자비에 돌란과 봉준호 그리고 쿠엔틴 타란티노까지 그 어느 때보다 화제작들이 즐비하다.
2019년 아카데미 시상식 음악상/주제가상 후보들

2019년 아카데미 시상식 음악상/주제가상 후보들

크리스틴 앤더슨 로페즈와 로버트 로페즈. 의 "렛 잇 고" 와 의 "리멤버 미" 로 연달아 주제가상을 받았다. 91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오는 2월 25일 아침 에 열린다. 올해는 음악상, 주제가상 부문에 각각 5개 작품이 후보로 올랐다. 예년에 비해 강력한 후보작이 없어 좀처럼 예상이 어려운 리스트다.
재즈 남유선, 5년 만에 꺼낸 4집 '더 모먼츠 오브 라이프'… 전곡 라이브 첫선

재즈 남유선, 5년 만에 꺼낸 4집 '더 모먼츠 오브 라이프'… 전곡 라이브 첫선

다음 달 4일 홍대 기념 무대, 재즈·스트링 콰르텟 결합한 8개 트랙 실연
'재즈 콰르텟'과 현악의 호흡… 8편의 서사 담은 독창적 앙상블 한국 재즈 신의 대표적 연주자 남유선이 공백을 깨고 깊어진 음악적 호흡을 담아낸 새 정규 음반을 공개했다. 공연기획사 재즈브릿지컴퍼니에 따르면 재즈 색소포니스트 남유선은 지난달 27일 정규 4집 음반인 '더 모먼츠 오브 라이프' 를 정식 발매했다. 정규 음반 형태의 발표는 전작 이후 5년 만이다. 남유선은 앞서 정규 2집과 3집을 연이어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재즈 앨범 부문 후보에 올리며 평단과 음악 애호가들 사이에서 탁월한 작곡 능력과 즉흥 연주력을 인정받은 바...
제47회 청룡영화상, 네티즌 투표 시작…인기스타상 2명은 100% 관객 픽

제47회 청룡영화상, 네티즌 투표 시작…인기스타상 2명은 100% 관객 픽

오는 25일 개최 앞두고 '셀럽챔프' 앱 통해 16개 부문 최종 수상작(자) 선정 투표 돌입 네티즌 투표 종합 결과는 전문 심사위원 1표와 동일한 비중으로 반영돼 투명성 제고 청정원 인기스타상 4명 중 2명은 100% 네티즌 투표로 결정…핵심 부문 24일 자정 마감
제47회 청룡영화상의 최종 수상작과 수상자를 결정할 네티즌 투표가 2일 막을 올렸다. 영화상 측에 따르면 이번 투표는 모바일 플랫폼 셀럽챔프 앱에서 진행되며, 총 16개 부문 후보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투표 마감일은 부문별로 상이하다. 촬영조명상과 각본상, 음악상, 미술상, 편집상, 기술상 등 6개 부문은 11월 12일 밤 12시에 먼저 마감된다. 반면 최우수작품상과 감독상, 신인감독상, 남녀주연상, 남녀조연상, 남녀신인상, 청정원 인기스타상 등 10개 핵심 부문은 시상식 전날인 11월 24일 밤 12시까지 참여할 수 있다.
'라라랜드' 10주년의 마법…오스카 6관왕 명작 내달 11일 귀환

'라라랜드' 10주년의 마법…오스카 6관왕 명작 내달 11일 귀환

300만 관객 울린 셔젤 감독의 로맨스 뮤지컬, 스크린 재개봉 확정
다시 울려 퍼지는 '시티 오브 스타즈', 10년의 감동 재현 오스카 6관왕에 빛나는 로맨스 뮤지컬 영화 '라라랜드'가 개봉 10주년을 기념해 다음 달 11일 극장가로 돌아온다. 12일 배급사 판씨네마는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켰던 '라라랜드'의 재개봉 소식을 전하며, 다시 한번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라라랜드'는 꿈을 좇는 배우 지망생 '미아'('에마 스톤' 분)와 정통 재즈를 부활시키려는 피아니스트 '세바스찬'('라이언 고슬링' 분)의 열정과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마이클'이 불러낸 밥 포시 ① : 라이자 미넬리의 매력으로 가득 찬 '캬바레'

'마이클'이 불러낸 밥 포시 ① : 라이자 미넬리의 매력으로 가득 찬 '캬바레'

1973년 골든글로브 뮤지컬·코미디 부문 작품상을 수상한 〈캬바레〉는 같은 해 아카데미 감독상(밥 포시)과 여우주연상(라이자 미넬리)을 수상했다.
〈마이클〉의 흥행과 더불어 가장 반가운 일은, 마이클 잭슨의 유년기에 대한 기억과 더불어 그가 영감받았다고 고백한 댄서 겸 감독 밥 포시를 불러낸 것이다. 지난 ‘주성철의 사물함’에서 1980년 칸영화제에서 구로자와 아키라의 〈카게무샤〉와 공동으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올 댓 재즈〉(1979)를 소개한 데 이어, 밥 포시의 또 다른 두 작품 〈캬바레〉(1972)와 〈레니〉(1974)를 소개하고자 한다.
[포토&] 86세 재즈 거장 허비 행콕의 라이브, '봄날의 끝자락' 서재페 달군 전설의 무대

[포토&] 86세 재즈 거장 허비 행콕의 라이브, '봄날의 끝자락' 서재페 달군 전설의 무대

11년 만에 내한한 재즈 전설 허비 행콕, 86세 나이 잊은 폭발적 연주와 故 웨인 쇼터 추모로 대미 장식
'관객은 내 가족의 일부다. ' '허비 행콕'의 진심 어린 고백이 서울의 밤하늘을 갈랐다. '거장의 귀환', 86세 건반 위를 지배하다 24일 올림픽공원 88 잔디마당, 어둠이 짙어질 무렵 '제18회 서울재즈페스티벌'의 대미를 장식하기 위해 등장한 그는 86세라는 나이가 무색한 폭발적 에너지를 뿜어냈다. 11년 만에 내한한 이 '재즈의 전설'은 키타 를 메고 무대 전면으로 나서며 좌중을 압도했다. 대형 LED에 클로즈업된 주름진 두 손은 64년 음악 인생의 '거룩한 궤적'을 증명하듯 쉴 새 없이 건반을 농락했다.
BTS, 美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A)' 특별 출연 확정…'올해의 아티스트' 등 3개 부문 후보

BTS, 美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A)' 특별 출연 확정…'올해의 아티스트' 등 3개 부문 후보

'올해의 아티스트' 등 3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또 한 번의 글로벌 대기록 달성 예고
‘영국 재즈의 미래’ 에즈라 콜렉티브, 10월 8일 첫 단독 내한 공연 확정

‘영국 재즈의 미래’ 에즈라 콜렉티브, 10월 8일 첫 단독 내한 공연 확정

머큐리상 최초 ‘재즈 장르’ 수상 및 웸블리 아레나 입성한 전설적 5인조 밴드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서 아프로비트·힙합 결합한 역동적 사운드 예고 22일 서재페 ‘조 아몬-존스’ 솔로 무대에 이어 완벽한 팀 내한으로 팬들 기대감 고조
영국 재즈 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전 세계적인 찬사를 받고 있는 5인조 하이브리드 재즈 밴드 에즈라 콜렉티브 가 마침내 한국을 찾는다. 공연 주최사 프라이빗커브는 18일, 에즈라 콜렉티브가 오는 10월 8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첫 번째 단독 내한 공연을 개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 재즈·힙합·아프로비트의 융합… 영국 재즈의 흐름을 바꾸다 에즈라 콜렉티브는 정통 재즈에 아프로비트 , 힙합, 펑크 등 다양한 현대 음악 장르를 과감하게 결합하여 가장 트렌디하고 역동적인 사운드를 구사하는 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