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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공포 저력 입증한 '살목지', 개봉 10일째 100만 관객 돌파…배우들 감사 인증샷

K-공포 저력 입증한 '살목지', 개봉 10일째 100만 관객 돌파…배우들 감사 인증샷

기이한 저수지 소문 다룬 김혜윤 주연 공포 영화, 17일 오전 누적 관객 100만 명 고지 점령 배우 김혜윤, 이종원 등 귀신·강시·처키 등으로 유쾌하게 분장한 100만 돌파 인증샷 공개 이상민 감독 연출, 실제 괴담 일화 토대로 섬뜩한 공포 선사하며 극장가 장기 흥행 예고
〈살목지〉가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공포영화의 힘을 과시했다. 4월 17일 영화관입장관통합전산망 에 따르면 영화 〈살목지〉는 17일 오전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 〈살목지〉는 괴담이 끊이지 않는 살목지의 실제 일화들을 토대로 기이한 소문이 끊이지 않는 저수지 살목지를 찾아간 촬영팀의 이야기를 그리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4월 8일 개봉해 10일째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살목지〉는 배우들의 100만 인증샷과 함께 특별한 무대인사로 준비한 분장 사진을 공개해 100만 관객 돌파에 감사를 전했다.
'완전체 컴백' 씨야 남규리, 15년 만에 '사랑의 인사' 다시 부른다

'완전체 컴백' 씨야 남규리, 15년 만에 '사랑의 인사' 다시 부른다

5월 씨야 완전체 컴백 앞두고 남규리 '사랑의 인사 2026' 선공개, 레전드 발라드의 귀환 알려
15년 만의 귀환, 씨야 남규리가 다시 부르는 '사랑의 인사'그룹 씨야 의 멤버 남규리가 오는 19일, 2000년대를 풍미했던 메가 히트곡 '사랑의 인사'의 리메이크 버전을 전격 공개한다. 이번에 발매되는 '사랑의 인사 2026'은 무려 15년 만에 성사된 씨야의 완전체 컴백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된 솔로 리메이크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가요계의 역사적인 귀환을 앞두고 대중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는 신호탄이 될 전망이다.
'르누아르' 하야카와 치에 감독, 한국 관객 만난다…23일부터 내한 일정 소화

'르누아르' 하야카와 치에 감독, 한국 관객 만난다…23일부터 내한 일정 소화

오는 4월 22일 개봉 맞춰 23일(목)부터 25일(토)까지 국내 관객과 직접 소통 예정 지난해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 영화의 창 부문 초청 이후 약 반년 만의 방한 감독의 자전적 기억 토대로 한 제78회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 '르누아르'
하야카와 치에 감독이 한국 관객들을 만나러 온다. 4월 13일, 〈르누아르〉를 연출한 하야카와 치에 감독이 한국 방문을 예고했다. 4월 22일 영화가 개봉하고, 이튿날 4월 23일 목요일부터 25일 토요일까지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지난해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 〈르누아르〉가 아시아 영화의 창 부문에 초청되어 부산을 방문한 하야카와 치에 감독은 반년 만에 다시 관객들을 만나고자 한국 방문을 결심했다. 〈르누아르〉는 1980년 어느 여름 방학을 맞이한 11살 후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제78회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이다.
[포토&] '살인의 추억' 그 후 30년…박해수·이희준 '허수아비' 제작발표회 현장

[포토&] '살인의 추억' 그 후 30년…박해수·이희준 '허수아비' 제작발표회 현장

진범 이춘재가 밝혀진 2019년 이후를 그린다. '살인의 추억'과 차별화된 시선으로 30년의 아픔을 위로할 박해수·이희준 주연작 '허수아비'.
영화 '살인의 추억'의 모티브인 '이춘재 연쇄살인사건'이 안방극장으로 귀환한다. ENA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는 진범이 밝혀진 2019년 이후를 배경으로, 30여 년간 미제 사건의 굴레에 갇혔던 이들의 삶을 심도 있게 파헤친다. 단순한 범인 추적을 넘어, 시대의 아픔과 현재적 의미를 묻는 묵직하고 권위 있는 스릴러의 탄생을 예고한다. 강성일보의 정의로운 기자 서지원 역을 맡은 배우 '곽선영'은 실화 기반 작품이 주는 무거운 책임감을 강조했다.
칸 초청 연상호 '군체', 5월 극장서 몰입형 공연으로 탄생

칸 초청 연상호 '군체', 5월 극장서 몰입형 공연으로 탄생

진화형 좀비 사태를 극장에서 직접 체험 전석 매진 신화를 이은 관객 참여형 공연 '인사이드 더 플레이' 5월 론칭
스크린을 찢고 나온 공포, 칸이 주목한 '연상호'의 '군체'제79회 칸영화제 미드나이트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되며 전 세계적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가 극장이라는 공간적 한계를 깨고 거대한 몰입형 공연으로 관객을 맞이한다. 진화하는 공포의 실체, '진화형 좀비'의 등장영화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완벽히 봉쇄된 건물 내부에서 고립된 생존자들이 감염자들에 맞서 벌이는 처절한 사투를 그린 스릴러 대작이다.
주지훈의 흑화? ‘클라이맥스’ 3화, 검찰 떠나 정치권 전격 진입

주지훈의 흑화? ‘클라이맥스’ 3화, 검찰 떠나 정치권 전격 진입

7년 전 오광재 살인사건 실체 부상… 하지원과의 숨겨진 민낯 드러나며 시청률 견인
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가 3화 만에 파격적인 전개를 선보이며 안방극장을 충격에 빠뜨렸다. 주인공 주지훈이 검사직을 버리고 정치계에 입문하는 승부수를 던진 가운데, 과거 살인사건의 배후로 지목되며 극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했다. 오광재 살인사건의 재조명… 방태섭X추상아 부부의 ‘두 얼굴’지난 23일 방송된 ‘클라이맥스’ 3화에서는 7년 전 발생한 ‘오광재 살인사건’의 진실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출소를 앞둔 박재상이 쥐고 있는 의문의 녹취록이 기폭제가 됐다.
임재철 영화평론가 별세…예술영화 제작·배급·비평 이끈 영화계 인사

임재철 영화평론가 별세…예술영화 제작·배급·비평 이끈 영화계 인사

영화사 이모션픽쳐스 운영하며 필름컬처 창간·필름포럼 설립…향년 65세
한국 영화계에서 비평과 실무를 아우르며 예술영화의 토양을 일궈온 임재철 영화평론가가 세상을 떠났다. 23일 유족 등에 따르면 고인은 두 달 전 쓰러져 치료를 받아오다 전날 오후 향년 6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언론인에서 영화 제작자까지… 입체적 경력의 영화인 고인은 서울대학교 신문학과를 졸업한 뒤 중앙일보 기자로 재직하며 영화 담당 기자로 이름을 알렸다. 언론계를 떠난 후에는 비평가에 머물지 않고 영화제 프로그래머, 영화 제작자, 평론가 등 영화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입체적인 행보를 보였다.
[포토&] 1360만 돌파 '왕사남' 유해진·박지훈·장항준, 뜨거운 감사 인사 '감개무량'

[포토&] 1360만 돌파 '왕사남' 유해진·박지훈·장항준, 뜨거운 감사 인사 '감개무량'

'단종 앓이' 신드롬 중심에 선 '박지훈' 대중의 사랑 감사 무대인사! 단순한 상업 영화를 넘어 한국 영화사에 길이 남을 기념비적 작품으로 확고히 자리매김!
1,360만 신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 주역들의 압도적 귀환누적 관객 수 1,360만 명을 돌파하며 대한민국 영화계에 새로운 역사를 쓴 '왕과 사는 남자' 주역들이 총출동했다. 17일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흥행 감사 무대인사는 장기 흥행의 폭발적인 열기를 증명하는 자리였다. 장항준 감독을 필두로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등 핵심 출연진이 참석해 관객의 압도적인 성원에 화답했다.
“영원히 끝나지 않을 레전드”… 故 다이앤 키튼을 향한 할리우드의 마지막 작별 인사

“영원히 끝나지 않을 레전드”… 故 다이앤 키튼을 향한 할리우드의 마지막 작별 인사

지난해 10월 별세한 다이앤 키튼 향한 추모 물결… 레이첼 맥아담스, 눈물의 헌사 ‘애니 홀’부터 ‘대부’까지 50년 영화 인생 조명… “모든 여배우에게 영감을 준 독보적 존재” 은막 뒤에 숨겨진 모성애와 인간미 회고… “은색과 금색으로 빛난 삶, 영원한 친구로 남을 것”
할리우드 역사상 가장 독창적이고 사랑받았던 배우, 다이앤 키튼 이 세상을 떠난 후 처음 맞는 아카데미 시상식 무대에서 영원한 안식에 들었다. 1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는 지난해 10월 향년 79세로 별세한 다이앤 키튼을 기리는 특별한 추모의 시간이 마련됐다. ◆ 레이첼 맥아담스의 헌사… “수많은 모자를 썼던 할리우드의 전설” 영화 ‘우리, 사랑해도 되나요. (The Family Stone, 2005)’에서 키튼의 딸 역할을 맡았던 배우 레이첼 맥아담스가 추모자 로 무대에 올랐다.
'스페셜즈' 사쿠마 다이스케 X 나카모토 유타 한국 온다! 내한 D-2 카운트다운 시작

'스페셜즈' 사쿠마 다이스케 X 나카모토 유타 한국 온다! 내한 D-2 카운트다운 시작

완벽한 5명의 킬러가 댄스 무대에 나선다는 독특한 설정의 댄스 액션 영화 'Snow Man' 사쿠마 다이스케와 'NCT' 나카모토 유타 출격에 양국 팬덤 반응 폭발 14일부터 양일간 용산아이파크몰, 월드타워, 코엑스 등 주요 극장 돌며 무대인사 진행
〈스페셜즈〉에서 만남을 성사한 사쿠마 다이스케와 나카모토 유타가 함께 관객들을 만난다. 완벽한 5명의 킬러가 스페셜한 목표를 제거하기 위해 댄스 무대에 나선다는 댄스 액션 영화 〈스페셜즈〉는 3월 13일 개봉을 앞두고 두 주연 배우의 무대인사 일정을 공개했다. 이번에 관객들을 만나기 위해 한국 극장가를 찾는 배우는 다이아 역의 사쿠마 다이스케와 키류 역의 나카모토 유타다. 두 사람은 3월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 여러 극장을 방문해 관객들을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