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체 컴백' 씨야 남규리, 15년 만에 '사랑의 인사' 다시 부른다

5월 씨야 완전체 컴백 앞두고 남규리 '사랑의 인사 2026' 선공개, 레전드 발라드의 귀환 알려

씨야 남규리[비온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씨야 남규리[비온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15년 만의 귀환, 씨야 남규리가 다시 부르는 '사랑의 인사'

그룹 씨야(SeeYa)의 멤버 남규리가 오는 19일, 2000년대를 풍미했던 메가 히트곡 '사랑의 인사'의 리메이크 버전을 전격 공개한다.

이번에 발매되는 '사랑의 인사 2026'은 무려 15년 만에 성사된 씨야의 완전체 컴백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된 솔로 리메이크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가요계의 역사적인 귀환을 앞두고 대중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는 신호탄이 될 전망이다.

트렌디한 사운드로 재탄생한 2007년의 명곡

지난 2007년 발표되어 대중의 압도적인 사랑을 받았던 원곡 '사랑의 인사'는 클래식 거장 엘가의 동명 곡을 샘플링해 서정적이고 낭만적인 멜로디로 큰 인기를 끌었다. 새롭게 선보이는 2026년 버전은 기존의 애절한 감성을 고스란히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의 트렌디한 사운드로 전면 재편곡되어 한층 더 세련된 음악적 완성도를 선보인다.

5월, 레전드 보컬 그룹의 완전체 컴백 예고

긴 공백기를 깨고 재결합에 성공한 씨야는 다가오는 5월, 정식 새 앨범 발매를 확정 지으며 가요계 복귀를 알렸다. 대중음악계는 이들의 귀환이 2000년대 미디엄 템포 발라드 신드롬을 다시 한번 재현할 수 있을지 이목을 집중하고 있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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