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야, 15년 만에 완전체 재결합…데뷔 20주년 신곡 발표

남규리·김연지·이보람이 15년 만에 다시 뭉쳤다. 2세대 대표 걸그룹 씨야가 데뷔 20주년을 맞아 신곡을 발표하며 화려한 귀환을 알려

15년 만에 완전체로 재결합한 걸그룹 씨야(왼쪽부터 남규리, 김연지, 이보람). [사진=소속사 제공]
15년 만에 완전체로 재결합한 걸그룹 씨야(왼쪽부터 남규리, 김연지, 이보람). [사진=소속사 제공]

15년 만의 귀환, 2세대 레전드 걸그룹 씨야의 완벽한 부활

2세대 대표 걸그룹 '씨야(SeeYa)'가 데뷔 20주년을 맞아 15년 만에 완전체로 귀환했다. 남규리, 김연지, 이보람은 오랜 공백을 깨고 신곡과 함께 대중 곁으로 돌아왔다. 남규리는 녹음실에 셋이 모이자 자연스레 눈물이 흘렀다며, 긴 시간 동안 서로를 더욱 깊이 이해하게 되었다고 재결합 소회를 밝혔다.

2000년대 후반 '사랑의 인사' 등 메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가요계를 호령했던 이들은 이번 신곡을 통해 '클래스는 영원하다'는 명제를 다시 한번 입증할 전망이다. 과거의 영광에 안주하지 않고, 진일보한 음악적 역량을 증명하겠다는 강한 포부를 내비쳤다.

최근 가요계 전반에 확산되는 '2세대 걸그룹 재결합' 열풍 속에서, 가창력과 대중성을 모두 겸비했던 씨야의 컴백은 음악 팬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오랜 기다림 끝에 무대에 오르는 이들이 가요계에 어떠한 지각변동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영화인

'마티 슈프림' 조쉬 사프디 감독, 30일 용산 CGV 온라인 GV 확정…한국 관객과 첫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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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 29.

'마티 슈프림' 조쉬 사프디 감독, 30일 용산 CGV 온라인 GV 확정…한국 관객과 첫 소통

〈마티 슈프림〉의 조쉬 사프디 감독이 화상으로나마 한국 관객들을 만날 채비를 마쳤다. 영화 〈마티 슈프림〉은 '사프디 형제' 중 조쉬 사프디 감독의 첫 단독 연출 작품으로 아무도 존중해 주지 않는 꿈에 사로잡힌 마티 마우저가 최고가 되기 위해 지옥까지 가는 여정을 담았다. 7월 1일 한국 개봉을 앞두고 조쉬 사프디 감독은 6월 30일 온라인 GV로 관객들을 만난다. 6월 30일 화요일 저녁 7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리는 이번 온라인 GV는 씨네플레이 주성철 편집장이 현장에서 진행하고, 조쉬 사프디 감독이 온라인으로 참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쉬 사프디 감독이 처음으로 한국 관객들과 소통하는 행사로 오랜 시간 〈마티 슈프림〉의 개봉을 기다린 관객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안겨줄 예정이다.

[OTT 별점] 넷플릭스 시리즈 '맨 끝줄 소년'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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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 29.

[OTT 별점] 넷플릭스 시리즈 '맨 끝줄 소년'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OTT 별점]최민식X최현욱의 서스펜스 드라마 〈맨 끝줄 소년〉이 지난주 금요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됐습니다. 〈맨 끝줄 소년〉은 실패한 작가이자 국문학과 교수인 ‘허문오’가 강의실 맨 끝줄 소년 ‘이강’의 천재성을 발견하고 그의 글에 집착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데요. 여러분은 〈맨 끝줄 소년〉을 어떻게 보셨나요?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맨 끝줄 소년〉을 정주행한 후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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