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위" 검색 결과

문체부, 영화진흥위원회 신임 위원 6명 임명

문체부, 영화진흥위원회 신임 위원 6명 임명

2028년 1월 3일까지 3년간 활동 예정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 6일 영화진흥위원회에 새롭게 6명의 비상임 위원을 임명했다. 새롭게 선임된 위원들은 부산영화영상정책위원회의 강내영 위원장, 한양대 연극영화학과의 길종철 교수, 신정회계법인의 김정기 이사, 영화감독 이정향, 스마트스터디벤처스의 이현송 대표, 중앙대 예술대학원의 조혜정 교수 등이다. 이번 인사는 기존 위원들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이루어진 것으로, 새 위원들은 2028년 1월 3일까지 3년간 활동하게 된다.
영진위, 부산 기장군 영화촬영소 명칭 '부산기장촬영소'로 최종 결정

영진위, 부산 기장군 영화촬영소 명칭 '부산기장촬영소'로 최종 결정

부산기장촬영소 2026년 9월 완공 목표로 건립 사업 진행 중
영화진흥위원회는 지난 23일 부산 기장군과 협의해 기장군 일대에 건립 중인 영화촬영소의 공식 명칭을 '부산기장촬영소(KOFIC BUSAN GIJANG STUDIOS)'로 확정하고 부지 매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당초 영진위는 기장군이 무상으로 대여하기로 한 부지에 촬영소를 지으려고 했지만, 관련 법상 무상으로 빌린 부지에는 영구시설물을 지을 수 없어 영진위는 토지 매입을 결정했다. 이후 영진위와 기장군은 토지 매입을 위한 협의를 이어왔다. 영진위는 2026년 9월 촬영소 완공을 목표로 건립 사업을 진행 중이다.
극장을 사로잡은〈인사이드 아웃2〉.. 반면 한국영화 관객 수 63% 감소

극장을 사로잡은〈인사이드 아웃2〉.. 반면 한국영화 관객 수 63% 감소

지난 달 한국 영화 부진의 원인은 허리 역할을 하는 작품의 부재?
디즈니·픽사의 애니메이션 영화 가 흥행을 이어가는 가운데 한국 영화는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가 발표한 6월 한국 영화 산업 결산 자료에 따르면, 6월 한 달간 한국 영화 관객 수는 346만 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63. 3% 감소했으며, 매출액은 327억 원으로 65. 2% 감소했다. 반면, 외국 영화 관객 수는 787만 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54. 1% 증가했으며, 매출액은 760억 원으로 48. 5% 증가했다. 이는 의 흥행과 한국 영화의 부진으로 해석할 수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신임 위원장으로 한상준 임명

영화진흥위원회, 신임 위원장으로 한상준 임명

임기는 2027년 5월 23일까지다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 신임 위원장으로 한상준 위원이 선출됐다. 올해 1월 박기용 전 위원장의 퇴임 이후 공석이었다가 지난 4일 제9차 임시회의를 열어 한 위원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한상준 위원장은 중앙대 첨단영상대학원 연구교수로 역임하다 2000년부터 2002년까지 부산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를 지냈고, 2007년부터 2009년까지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집행위원장으로 일했다. 저서로는 「로베르 브레송의 세계」, 「영화음악의 이해」 등이 있으며 「트뤼포」, 「장 뤽 고다르」 등의 책을 번역한 바 있다.
영진위, 청소년 추천 한국영화 33편 선정.. 단편 13편은 온라인 무료 상영

영진위, 청소년 추천 한국영화 33편 선정.. 단편 13편은 온라인 무료 상영

영화진흥위원회 가 현직 교사, 영화 전문가와 함께 '2024 청소년 추천 영화'를 선정했다. 영진위는 한국영화학회와 한국영상자료원 등 7개 협회, 단체, 유관 기관에서 추천한 영화 전문가 32명과 16개 시·도교육청 소속 초·중 ·고등학교 현직 교사 25명과 함께 추천작 선정단을 꾸려 청소년의 교양과 정서 함양에 적합한 한국영화 추천작 33편을 뽑았다. 추천작은 장편과 단편, 극영화, 다큐멘터리를 아우르며, 등 대중적으로 알려진 작품부터 고등학생이 직접 연출한 등을 포함했다. 더불어, 추천작 중 일부는 무료 온라인 상영을 진행한다.
〈파묘〉의 메가 히트에 힘입어 3월 한국 영화 매출액, 역대 3월 매출액 가운데 최고

〈파묘〉의 메가 히트에 힘입어 3월 한국 영화 매출액, 역대 3월 매출액 가운데 최고

영진위, 2024년 3월 한국 영화 산업 결산 발표
올해 3월 한국 영화 매출액이 역대 3월 매출액 가운데 최고 매출액을 경신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의 '2024년 3월 한국 영화산업 결산'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3월 한국 영화 매출액은 803억원이다. 이는 가 3월에만 707억원(누적 1058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한 덕분으로, 역대 3월 매출액 가운데 역대 최고다. 더불어, 3월 한국 영화 관객 수는 3월 가운데 역대 두 번째로 많았다. 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개봉한 영화 중 매출액 1000억원, 관객 수 1000만명을 돌파한 다섯 번째 영화다.
영진위, 여성의 날을 맞아 2023년 한국영화 성인지 결산 발표

영진위, 여성의 날을 맞아 2023년 한국영화 성인지 결산 발표

여성주연 영화는 증가... 감독, 각본가 등 다른 창작 직종은 성비 불균형 지속
영화진흥위원회 가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2023년 한국영화 성인지 결산'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팬데믹 기간과 비교했을 때 2023년에는 전반적으로 영화 산업 내 모든 직종의 성비 불균형이 완화됐으나, 순제작비 30억원 이상의 상업 영화에서는 그 빈도와 비율이 줄고 촬영감독은 0명에 그치는 등 불균형이 개선되지 않고 있는 추세다. 또한, 보고서는 최근 몇 년간 독립·예술 영화에서 여성감독의 활약이 돋보이는 것에 비해, 고예산·상업 영화에 참여하는 인력의 성비 불균형은 계속될 것으로 봤다.

"상업영화 침체, 다양한 국적의 예술 영화 선전" 영진위, '1월 한국 영화산업 결산 보고서' 발표

1월 전체 매출액 747억원... 전년 동월 대비 39.8% 감소, 펜데믹 이전 평균의 42.8% 수준
의 열기가 다소 사그라든 2024년 1월의 국내 극장가 성적표가 공개됐다. 영화진흥위원회 는 지난 28일 '2024년 1월 한국 영화산업 결산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1월의 전체 매출액은 747억원으로 팬데믹 이전 평균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42. 8% 수준에 불과했다. 또한, 1월에 개봉한 가 매출액 130억원을 기록하며 등이 상영된 작년 동월과 비슷한 수준의 매출액, 관객 수를 기록했다. 다만, 외국 영화 매출액, 관객 수가 전년 동월 대비 크게 감소했다.
작년 박스오피스 순위는? 영화진흥위원회, '2023년 한국 영화산업 결산 보고서' 발표

작년 박스오피스 순위는? 영화진흥위원회, '2023년 한국 영화산업 결산 보고서' 발표

1위 〈서울의 봄〉, 2위 〈범죄도시3〉, 3위 〈엘리멘탈〉
지난 20일 영화진흥위원회 는 '2023년 한국 영화산업 결산 보고서'를 발표하고 지난해 한국 영화산업의 주요 부문별 시장 동향을 분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전 세계 박스오피스 기준 극장 매출은 359억 7000만 달러로, 전년대비 35. 5% 의 성장률을 보이며 코로나 전인 2019년 대비 91. 2%의 회복세를 나타냈다. 한편 우리나라의 지난해 박스오피스 매출은 12억 4000만 달러로, 전년대비 32. 8%의 성장률을 보였다. 또한, 2023년 국민 1인당 극장 영화 관람횟수는 전년 대비 0. 25회 증가한 2.
박기용 영진위 위원장, 2년만에 퇴임

박기용 영진위 위원장, 2년만에 퇴임

당분간 직무 대행 체제 운영
영화진흥위원회 박기용 위원장이 퇴임한다. 지난 29일, 2년의 임기를 마친 박기용 위원장은 31일자로 영진위와 아름다운 작별을 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영진위는 신임 위원장이 호선될 때까지 '직무 대행 체제'로 운영하게 된다. 박 위원장은 2022년 1월 취임 이후 'K-무비가 한국 문화의 주역이 되고 전 세계 영화 문화를 선도하겠다'는 비전을 선포하고 한국 영화 진흥 토대 마련과 영화 개념 확장에 힘써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