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의 8년만의 복귀작, 영화 〈악의 도시〉 6월 20일 개봉
배우 한채영의 8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이자 배우 현우성의 감독 데뷔작인 스릴러 영화 〈악의 도시〉가 6월 20일 개봉한다. 〈악의 도시〉는 하룻밤의 실수로 얽히게 된 인물들이 악의 실체에 직면하며 파국으로 치닫는 관계를 긴장감 있게 그려낸 스릴러 영화다. 배우 한채영은 이번 작품에서 인터넷 스타 강사 '유정' 역을 맡았다. 그는 드라마 〈쾌걸춘향〉, 〈꽃보다 남자〉, 영화 〈와일드카드〉 등을 통해 로맨스부터 액션, 드라마까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여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