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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어쩔수가없다' 청룡영화상 6관왕...최우수작품상 수상

박찬욱 '어쩔수가없다' 청룡영화상 6관왕...최우수작품상 수상

손예진·현빈 부부 동반 주연상...청룡 역사상 첫 사례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없다'가 제4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작품상, 여우주연상, 감독상을 비롯해 총 6개 부문의 트로피를 거머쥐며 올해 최고의 작품임을 입증했다. 19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어쩔수가없다'는 작품성과 흥행성을 동시에 인정받으며 청룡상의 밤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박찬욱 감독, "20년 숙원 이뤘다" 소회현재 미국 LA 아메리칸 시네마테크 회고전에 참석 중인 박찬욱 감독의 수상소감은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배우 이성민이 대신 낭독했다.
[김지연의 보석함] 투박한 진심이 가장 잘 느껴지는 배우, '3670' 조유현

[김지연의 보석함] 투박한 진심이 가장 잘 느껴지는 배우, '3670' 조유현

나는 사람이 궁금하다. 이미 주목받는 배우일지라도, 지금이 그들의 가장 덜 유명한 날일지도 모른다. '김지연의 보석함'은 나날이 고점 갱신 중인 배우들을 소개한다. '떡상 종목'을 ‘저점매수’ 하시라.
“빙빙 돌아가는 회전목마처럼 영원히 계속될 것처럼 빙빙 돌아올 우리의 시간처럼 인생은 회전목마”조유현을 말할 땐 거창한 수식어 대신 이름으로만 소개하고 싶다. 마치 〈3670〉의 철준처럼, 조유현은 투박하지만 단단한 진심이 먼저 보이는 인물이기 때문이다. 어쩌면 연재 코너 네이밍에 가장 걸맞은 배우일지도 모르겠다. 비단 그가 ‘탈북 게이’ 역을 맡았다는 이유 때문만은 아니다.
청룡영화상 후보로 나란히… '3670' 박준호 감독&조유현, 신인감독상·신인남우상 노미네이트

청룡영화상 후보로 나란히… '3670' 박준호 감독&조유현, 신인감독상·신인남우상 노미네이트

11월 19일 열리는 46회 청룡영화상에서 수상자 발표
〈3670〉의 박준호 감독과 배우 조유현이 청룡영화상 후보로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9월 3일 개봉한 〈3670〉은 자유를 찾아 북에서 온 성소수자 철준이 동갑내기 남한 친구 영준을 통해 관계와 감정의 엇갈림을 경험하며 자신만의 사랑과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다루며 관객들에게 호평받았다. 특히 성 소수자 커뮤니티를 사실적으로 담아내 보편적인 공감을 받았다. 이런 관객 반응을 반영하듯, 청룡영화상은 신인감독상에 박준호 감독을, 신인남우상에 철준을 연기한 조유현을 후보로 지명했다.
'얼굴' 제46회 청룡영화상 주요 10개 부문 노미네이트 쾌거!

'얼굴' 제46회 청룡영화상 주요 10개 부문 노미네이트 쾌거!

최우수작품상부터 감독상, 남우주연상, 촬영조명상, 각본상 등 주요 부문 선정!
압도적인 호평 세례 속 장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얼굴〉이 제46회 청룡영화상 10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얼굴〉은 앞을 못 보지만 전각 분야의 장인으로 거듭난 ‘임영규’와 살아가던 아들 ‘임동환’이 40년간 묻혀 있던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연상호 감독의 의미 있는 도전으로 주목받은 영화 〈얼굴〉은 박정민, 권해효, 신현빈, 임성재, 한지현 등 한국 영화를 대표하는 배우들의 호연과 탄탄한 작품성으로 ‘올해의 영화’라는 호평을 이끌어냈다.

"프런트맨 앞에서 재롱부리는 333번 참가자" 임시완의 청룡시리즈어워즈 축하공연 영상 화제

'오징어 게임' 콘셉트로 역대급 오프닝... 이병헌도 웃게 만든 원맨쇼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의 333번 참가자 역할을 맡은 배우 임시완의 축하공연 영상이 화제다. 지난 18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임시완은 오프닝 축하무대를 맡아 특별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임시완의 이번 축하공연은 지난해 수상소감에서 한 공약을 이행한 것으로, 임시완은 지난해 제3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쿠팡플레이 시리즈 〈소년시대〉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다음에 또 이런 기회가 있다면 기꺼이 나와서 춤을 출 의향이 있다"고 말한 바 있다.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청룡 시리즈 어워즈 대상 수상!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청룡 시리즈 어워즈 대상 수상!

제주도의 사계절을 배경으로 한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가 청룡 시리즈 어워즈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18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개최된 제4회 청룡 시리즈 어워즈에서 〈폭싹 속았수다〉는 대상을 비롯해 여우주연상 , 여우조연상 , 인기스타상(박보검·아이유) 등 총 4개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당찬 소녀 애순이와 순정남 관식이의 사랑과 가족 서사를 그린 이 16부작 시리즈는 제주도의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따뜻한 이야기를 전개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파묘〉 대 〈서울의 봄〉? 45회 청룡영화상 후보 발표

〈파묘〉 대 〈서울의 봄〉? 45회 청룡영화상 후보 발표

최다 노미네이트는 12개 부문의 〈파묘〉
올해 45회를 맞이하는 청룡영화상이 후보를 공개했다. 오는 11월 29일 진행을 앞둔 청룡영화상은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신인감독상, 남녀주연상, 남녀조연상, 남녀신인상, 촬영조명상, 각본상, 음악상, 미술상, 편집상, 기술상 등 15개 부문의 후보를 공개했다. 최우수작품상은 , , , , 5개 작품이 선정됐으며 이중 가 총 12개 부문에 후보로 올라 몇 개 부문에서 성과를 올릴지도 주목받고 있다. 또한 9개 부문에 호명돼 와 치열한 각축전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한지민-이제훈, 청룡영화상 새 MC 확정...김혜수의 뒤를 잇는다

한지민-이제훈, 청룡영화상 새 MC 확정...김혜수의 뒤를 잇는다

청룡영화상, 오는 11월 29일 개최
배우 한지민과 이제훈이 청룡영화상의 새로운 MC로 확정되며, 지난 30년간 MC 자리를 지켜온 김혜수의 뒤를 잇게 되었다. 청룡영화상 사무국은 지난24일 "한지민과 이제훈이 오는 11월 29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되는 제45회 청룡영화상 시상식 MC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한지민은 "김혜수 선배의 위상과 발자취를 생각해 보면, 감히 그 뒤를 이어 MC를 맡는다는 것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라 생각했다. 그만큼 청룡영화상을 대표한 김혜수 선배의 존재를 느꼈고, 다시 한번 깊은 존경을 보낸다.
청룡의 해! 용의 기운 이어갈 용띠 배우들

청룡의 해! 용의 기운 이어갈 용띠 배우들

2024년이 밝았다. 2024년은 갑진년, 바로 푸른 용 청룡의 해이다. 올 한 해, 청룡의 기운을 받아 날아오를 용띠 배우들을 소개한다. 용띠 배우가 많아 모두 정리하기엔 무리가 있으니, 최근 출연작이나 근황 중심으로 요약한다는 점 양해 바란다. 40년생 김용림 박근형 1940년생, 올해로 84세를 맞이하는 두 배우는 한국연예계의 대들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원로배우 김용림과 박근형은 지금까지도 활동을 거듭하고 있는데, 특히 박근형은 최근 연극 무대에서 여러 명작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박수를 받고 있다.
최우수작품상〈밀수〉, 제 44회 청룡영화상 수상 결과

최우수작품상〈밀수〉, 제 44회 청룡영화상 수상 결과

30년 간 진행자로 청룡영화상을 빛냈던 김혜수가 떠난다
제44회 청룡영화상이 지난 24일 개최됐다. 올해 청룡영화상은 2022년 10월 7일부터 2023년 10월 11일까지 국내 개봉 및 공개 된 한국 영화를 대상으로 총 16편의 한국 영화, 10명의 감독, 30명의 배우가 18개의 부문 후보에 올라 각축을 벌였다. 신인남우상 화란> 홍사빈, 신인여우상 밀수> 고민시 남우조연상 밀수> 조인성, 여우조연상 거미집> 전여빈 남우주연상 콘크리트 유토피아> 이병헌, 잠> 정유미 촬영조명상 올빼미> 김태경, 홍승철 음악상 밀수> 장기하 미술상 거미집> 정이진 편집상 올빼미> 김선민 기술상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