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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다, 최대! 51회 서울독립영화제 폐막, 대상은 '별과 모래'

역대 최다, 최대! 51회 서울독립영화제 폐막, 대상은 '별과 모래'

올해 영화제로 최다 상영작, 최대 방문객 기록 경신
서울독립영화제가 무사히 막을 내렸다.올해로 51회를 맞이한 서울독립영화제는 지난 11월 27일부터 12월 5일까지 9일간 CGV압구정에서 진행됐다. 12월 5일 저녁 7시 폐막식에서 올해의 수상작·자를 발표하며 영화제의 마지막을 장식했다.서울독립영화제는 올해 역대 최다 상영작(167편), 역대 최다 방문객(20,023명) 기록을 모두 경신하며 화제를 모았다. 배우 공민정·서현우의 사회로 진행된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폐막식은 본상 6개 부문, 새로운선택 2개 부문, 특별상 10개 부문에 대해 역대 최대인 총상금 1억 2천7백만 원...
드디어 2만 관객 돌파!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2025 12월 5일 폐막식 및 수상결과

드디어 2만 관객 돌파!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2025 12월 5일 폐막식 및 수상결과

올해의 대상은 감정원 감독의 〈별과 모래〉, 최우수작품상은 〈광장〉의 김보솔 감독, 우수작품상은 〈레이의 겨울방학〉 박석영 감독이 수상했다.
드디어 2만 관객 돌파.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가 12월 5일 폐막식을 진행했다. 이날 폐막식에서는 올해의 행사보고와 시상으로 9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서울독립영화제는 한 해의 독립영화를 결산하는 축제로, 167편이라는 역대 최다 상영작으로 ‘영화가 오려면 당신이 필요해’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지난 11월 27일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영화제는 폐막까지 총 20,023명(2024년 19,575명)의 역대 최다 관객을 동원하며 독립영화에 대한 변함없는 관심과 기대를 확인했다.
배우 송혜교, 청룡영화상 레드카펫 불참 이유 뒤늦게 알려져...

배우 송혜교, 청룡영화상 레드카펫 불참 이유 뒤늦게 알려져... "촬영 중 급히 참석"

영화 '검은 수녀들'로 여우주연상 후보에... 본 시상식만 참석
배우 송혜교가 지난 19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4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의 레드카펫 행사에 불참했던 이유가 뒤늦게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송혜교는 이날 공포영화 '검은 수녀들'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으나, 본 시상식에만 모습을 드러냈다. 이에 대해 관계자들은 "송혜교가 현재 촬영 중인 스케줄 때문에 급히 오느라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새로운 연기 변신 시도한 '검은 수녀들'이날 여우주연상은 영화 '어쩔 수가 없다'의 손예진에게 돌아갔다.
현빈X손예진 부부 나란히 청룡 남녀주연상 거머쥐어

현빈X손예진 부부 나란히 청룡 남녀주연상 거머쥐어

부부 동반 남녀주연상, 한국 영화사에 전례 없는 ‘역사적 쾌거’
배우 현빈과 손예진 부부가 제46회 청룡영화상에서 각각 남우주연상과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역대 최초의 ‘부부 2관왕’ 진기록을 썼다. 19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현빈은 영화 〈하얼빈〉에서 안중근 역을 맡아 깊은 인간적 고뇌와 강인함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남우주연상의 영예를 안았다. 아내 손예진 역시 〈어쩔수가없다〉에서 해고된 남편 옆을 지키는 아내 ‘미리’ 역으로, 흔들리는 가족을 든든히 이끄는 내면 연기를 인정받아 여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
[포토&] 한소희, 레드립에 블랙 나시…고혹적 여신미 폭발

[포토&] 한소희, 레드립에 블랙 나시…고혹적 여신미 폭발

SNS에 공개한 셀카부터 코르셋 드레스까지 레전드 비주얼 선보여
한소희가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고혹적인 비주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한소희는 레드 립에 블랙 새틴 나시를 매치한 모습으로, 브이 포즈와 미소 한 컷만으로도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산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아이보리 코르셋 드레스로 등 라인을 드러내며 우아한 실루엣을 강조했다. 특유의 몽환적 눈빛이 더해져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한편 한소희는 최근 전종서와 함께 출연한 영화 '프로젝트 Y'로 영국 런던 아시아영화제 에서 경쟁부문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선호 출연 연극 '비밀통로', 메인 포스터 공개

김선호 출연 연극 '비밀통로', 메인 포스터 공개

양경원, 김선호, 김성규, 이시형, 오경주, 강승호 등 출연
연극 〈비밀통로〉가 메인 포스터와 공연 일정을 공개했다. 11일, 제작사 콘텐츠합은 공식 SNS를 통해 연극 〈비밀통로〉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면서 “양경원, 김선호, 김성규, 이시형, 오경주, 강승호 등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연극 〈비밀통로〉가 내년 2월13일 부터 5월3일 까지 NOL 씨어터 대학로 중극장에서 관객에게 첫 선을 보일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전여빈, 영화제 심사위원 된다..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배우 전여빈, 감독 김미영, 영화 제작자 변승민 등 본선 심사위원 9인 공개

전여빈, 영화제 심사위원 된다..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배우 전여빈, 감독 김미영, 영화 제작자 변승민 등 본선 심사위원 9인 공개

올해 심사위원단은 각자의 자리에서 한국 영화의 다양성과 실험 정신을 확장시켜 온 영화인들로 구성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2025. 11. 27-12. 05)가 ‘본선 경쟁부문’ 및 ‘새로운선택’ 부문 심사위원 9인을 발표했다. 남동철 프로그래머는 『씨네21』 창간 멤버이자 편집장을 거쳐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아시아필름마켓 실장, 한국영화 프로그래머, 수석 프로그래머로 활동했다. 국내외 신진 감독을 발굴하고 아시아 영화의 허브로서 영화제를 성장시켜온 그는 작품과 관객을 잇는 가교로서 꾸준히 활약해왔다.
김선호,김성규-'이시형 연극 '비밀통로' 캐스팅 6人 라인업 공개!

김선호,김성규-'이시형 연극 '비밀통로' 캐스팅 6人 라인업 공개!

김선호, 양경원, 김성규, 이시형, 강승호, 오경주 2026년 기대작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
연극 ‘비밀통로’가 26년 2월 개막을 앞두고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30일, 제작사 콘텐츠합은 자사 소셜미디어를 통해 “연극 ‘비밀통로’가 배우 김선호, 양경원, 김성규, 이시형, 강승호, 오경주 캐스팅을 확정하고 내년 2월 대중에게 첫선을 보일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연극 ‘비밀통로’는 낯선 공간에서 생의 기억을 잃은 채 마주한 두 사람이 서로 얽힌 기억이 담긴 책들을 통해 생과 사, 사이 작은 틈새에서 읽게 된 인연과 죽음, 반복된 생에 대한 복습을 다루는 이야기다.
'어쩔수가없다', 고담어워즈 주연상·외국어영화상 후보 지명

'어쩔수가없다', 고담어워즈 주연상·외국어영화상 후보 지명

남우주연상(이병헌), 외국어영화상, 각색상 후보로 지명돼
〈어쩔수가없다〉가 고담어워즈의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35회를 맞이한 고담어워즈는 10월 29일 각 부문 후보들을 공개했다. 그중 한국영화 〈어쩔수가없다〉는 남우주연상 , 외국어영화상, 각색상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고담어워즈는 일반적으로 작가주의를 지향하는 영화를 대상으로 하는 시상식으로, 영화와 TV 부문을 수상한다. 미국 제작 및 방영작만을 대상으로 하는 TV 부문과 달리 영화는 미국에서 개봉한 영화 전체를 다뤄 〈어쩔수가없다〉 역시 후보로 이름을 올릴 수 있었다.
'얼굴' 제46회 청룡영화상 주요 10개 부문 노미네이트 쾌거!

'얼굴' 제46회 청룡영화상 주요 10개 부문 노미네이트 쾌거!

최우수작품상부터 감독상, 남우주연상, 촬영조명상, 각본상 등 주요 부문 선정!
압도적인 호평 세례 속 장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얼굴〉이 제46회 청룡영화상 10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얼굴〉은 앞을 못 보지만 전각 분야의 장인으로 거듭난 ‘임영규’와 살아가던 아들 ‘임동환’이 40년간 묻혀 있던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연상호 감독의 의미 있는 도전으로 주목받은 영화 〈얼굴〉은 박정민, 권해효, 신현빈, 임성재, 한지현 등 한국 영화를 대표하는 배우들의 호연과 탄탄한 작품성으로 ‘올해의 영화’라는 호평을 이끌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