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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수가없다' 박찬욱, 이병헌 뉴욕영화제 & 런던국제영화제 참석 확정!

'어쩔수가없다' 박찬욱, 이병헌 뉴욕영화제 & 런던국제영화제 참석 확정!

계속되는 전 세계 유수 영화제 러브콜!
박찬욱 감독이 가장 만들고 싶었던 이야기로 글로벌 영화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영화 〈어쩔수가없다〉가 전 세계 유수 영화제의 잇따른 공식 초청과 함께 참석자를 확정했다.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 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박찬욱,

박찬욱, "오늘은 김태리, 내일은 임수정 만난다.. 11월엔 김옥빈, 송강호 만날 예정"

"다 자주 본다. 2년에 한 번이든, 1년에 한 번이든 꼭 본다"
박찬욱 감독이 이전 작품을 함께한 배우들과 여전히 인연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9일 MBC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영화 〈어쩔수가없다〉의 감독 박찬욱이 출연했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의 DJ 김신영과 박찬욱 감독은 영화 〈헤어질 결심〉에서 함께 작업한 바 있다. 이날 박찬욱은 이전 작품을 함께한 배우들과 인연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고 밝히며 "다 자주 본다. 2년에 한 번이든, 1년에 한 번이든 꼭 본다. 오늘은 〈아가씨〉의 김태리, 내일은 〈사이보그지만 괜찮아〉의 임수정을 만난다.
이성민,

이성민, "내가 '골든타임' 때 착용했던 시계가 완판? 동네 마트에서 싸길래 산 것"

"동네 마트에서 소품용으로 산 시계다. 특별한 의미는 없고, 싸길래 샀다"
배우 이성민이 한때 '완판남'이 되었던 소감을 전했다. 지난 26일 MBC 라디오 〈배철수의 음악캠프〉에는 영화 〈어쩔수가없다〉의 감독 박찬욱과 배우 이성민이 출연했다. 이날 두 사람은 영화 〈어쩔수가없다〉의 비하인드부터 일상을 진솔하게 털어놓았다. 방송에서 이성민은 과거 MBC 드라마 〈골든타임〉에 출연했을 당시의 에피소드를 전했다. 2012년 당시, 이성민이 〈골든타임〉에 차고 나왔던 시계가 '완판'을 일으켰는데, 이에 대해 이성민은 "동네 마트에서 소품용으로 산 시계다. 특별한 의미는 없고, 싸길래 샀다.
'어쩔수가없다' 띄어쓰기 없는 제목의 의미, TMI 1탄 공개!

'어쩔수가없다' 띄어쓰기 없는 제목의 의미, TMI 1탄 공개!

알수록 더 재밌는 건, 어쩔 수가 없다!
긴장과 유머를 넘나드는 전개와 독보적인 배우들의 시너지로 호평 받고 있는 영화 〈어쩔수가없다〉가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TMI 1탄을 공개했다.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 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1. 띄어쓰기 없는 제목의 의미. ‘모가지’, ‘가을에 할 일’에서 〈어쩔수가없다〉가 되기까지. 첫 번째 TMI는 제목에 숨겨진 비하인드다.
이병헌, '공동경비구역 JSA'의 송강호-신하균과 인증샷..

이병헌, '공동경비구역 JSA'의 송강호-신하균과 인증샷.. "시간이 흐르는 건 #어쩔수가없다"

2000년 개봉한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 25년 전의 추억 소환
이병헌이 25년 전의 추억을 소환했다. 지난 23일, 이병헌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시간이 흐르는 건 #어쩔수가없다"라며 배우 신하균, 송강호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고 〈공동경비구역 JSA〉(2000)의 스틸컷을 덧붙였다. 〈공동경비구역 JSA〉는 박찬욱 감독이 연출한 작품으로, 이영애와 이병헌, 송강호, 김태우, 신하균 등이 출연했다. 〈공동경비구역 JSA〉는 당시 약 580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21회 청룡영화상에서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남우조연상, 촬영상, 한국영화 최다관객상 등을 수상했다.
박찬욱,

박찬욱, "과거 봉준호, 류승완, 김지운 등과 함께 '자랑과 험담'이라는 모임 결성.. 주로 험담만 해"

"힘든 시절을 보내고 있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동료 감독들의 영화가 개봉하면 가서 보고, '어떻게 하면 저렇게 못 찍을 수 있을까' 하며 울분에 찬 험담을 했다"
박찬욱 감독이 과거 자신이 참여했던 영화 소모임에 대해 언급했다.지난 24일 방송된 tvN 토크쇼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영화 〈어쩔수가없다〉의 박찬욱 감독과 배우 이병헌이 출연했다. 이날 두 사람은 과거 함께 호흡했던 〈공동경비구역 JSA〉(2000)부터 신작 〈어쩔수가없다〉의 비하인드까지 털어놓았다.박찬욱 감독은 과거 봉준호, 류승완, 김지운, 임필성, 장준환 감독과 함께 '자랑과 험담'이라는 소모임을 결성했다고 전하며 "힘든 시절을 보내고 있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동료 감독들의 영화가 개봉하면 가서 보고, '그렇게밖에 못...
[인터뷰] '어쩔수가없다' 손예진, “만수 같은 캐릭터가 여자라면, 정말 하고 싶다”

[인터뷰] '어쩔수가없다' 손예진, “만수 같은 캐릭터가 여자라면, 정말 하고 싶다”

“박찬욱 감독님, 정말 고요하다는 생각”
〈어쩔수가없다〉를 멜로 영화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손예진과의 인터뷰 전에는 말이다. 그러나 손예진은 영화에 설득력을 부여하는 것이, 강력한 ‘만수 와 미리 의 사랑’임을 분명히 했다. 24일 개봉하는 영화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 미리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손예진♥현빈·이민정♥이병헌 '어쩔수가없다' 동반 피켓 응원

손예진♥현빈·이민정♥이병헌 '어쩔수가없다' 동반 피켓 응원

영화 ‘어쩔수가없다’ 개봉을 앞두고 배우 손예진의 남편 현빈과 이병헌의 아내 이민정이 동반 응원에 나섰다. 22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VIP 시사회에서 현빈과 이민정은 홍보 피켓을 들고 영화의 흥행을 위해 적극적인 지지를 드러냈다. 특히 ‘재미있어서 어쩔수가없다’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며 현장 분위기를 띄웠다. 이날 시사회 현장에서 현빈과 이민정은 영화 ‘어쩔수가없다’의 주연 배우 이병헌과 손예진을 위해 아낌없는 응원을 보냈다.
[시사 첫 반응] '어쩔수가없다'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시사 첫 반응] '어쩔수가없다'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시사 첫 반응]드디어 내일,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가 개봉합니다.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인데요.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영화를 미리 관람한 후기를 전합니다.
'어쩔수가없다' 이병헌

'어쩔수가없다' 이병헌 "베니스, 토론토 관객의 반응? 지금까지 했던 모든 영화 중 최고"

"할리우드 영화로 레드카펫을 밟아봤지만, 한류가 조금씩 알려진 후, 지금은 그때와는 또 다른 느낌이다"
〈어쩔수가없다〉 배우 이병헌이 해외 영화제에 다녀온 소감을 전했다. 22일 오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어쩔수가없다〉의 언론배급시사회와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박찬욱 감독을 비롯한 배우 이병헌, 손예진, 박희순, 이성민, 염혜란은 기자간담회에서 영화를 관람한 국내 취재진의 질의에 응답했다. 영화 〈어쩔수가없다〉는 한국 개봉 전 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초청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