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프 온리' Y2K 스타일링과 필름 감성으로 SNS 언급량 급증 화제!
비 내리는 런던과 빈티지 무드의 조화… 왓챠 별점 67만 개 ‘인생 로맨스’의 귀환
〈노트북〉, 〈어바웃 타임〉과 함께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3대 인생 로맨스’로 손꼽히는 영화 〈이프 온리〉가 오는 5월 재개봉을 확정했다. 특유의 런던 감성과 빈티지한 무드를 담은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며 다시 한번 관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비 내리는 런던, 그 속에서 피어난 ‘단 하루’의 기적〈이프 온리〉는 눈앞에서 연인을 잃은 남자 이안 에게 거짓말처럼 다시 주어진 단 하루를 통해, 진정한 사랑은 ‘나중’이 아닌 ‘지금’임을 깨닫는 과정을 그린 ‘러브 리셋’ 로맨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