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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검색 결과

CJ ENM & 한예종 30주년 기념 합작 프로젝트 옴니버스 스낵무비 '프로젝트 30', 12월 10일 CGV 개봉

CJ ENM & 한예종 30주년 기념 합작 프로젝트 옴니버스 스낵무비 '프로젝트 30', 12월 10일 CGV 개봉

30인의 한예종 출신 감독 X 3분의 단편영화 X 30개의 이야기
한국 유수의 감독들이 만든 단편영화를 극장에서 볼 수 있다. 28일 오전 CJ ENM에 따르면, CJ ENM과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이 함께 제작한 옴니버스 스낵무비 〈프로젝트 30〉를 12월 10일부터 CGV에서 볼 수 있다. 〈프로젝트 30〉은 한예종 영상원 개원 30주년을 기념해 CJ ENM과 공동으로 제작한 특별 프로젝트다. 이 작품은 지난 9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커뮤니티비프 섹션에서 한예종 영상원 특별전의 일환으로 월드 프리미어를 가진 바 있다.
양자경·주윤발, '2025 MAMA' 시상자로 나선다

양자경·주윤발, '2025 MAMA' 시상자로 나선다

오스카 여우주연상 양자경, 홍콩 누아르 레전드 주윤발…글로벌 아이콘 총출동
글로벌 K-POP 시상식 '2025 MAMA AWARDS'에 아시아를 대표하는 레전드 배우들이 시상자로 합류한다. CJ ENM은 18일 오스카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배우 양자경 과 홍콩 누아르를 세계적인 장르로 만든 배우 주윤발 이 '2025 MAMA AWARDS' 시상자 라인업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양자경은 챕터 1 글로벌 시상자로, 주윤발은 챕터 2 글로벌 시상자로 무대에 오른다. 양자경은 2023년 영화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로 아시아 배우 최초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할리우드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포토&] CJ ENM '컬처 토크' 글로벌 K-POP 전략 비전 발표

[포토&] CJ ENM '컬처 토크' 글로벌 K-POP 전략 비전 발표

김지원 CJ ENM 엠넷플러스 사업부장이 28일 서울 상암동 CJ ENM 센터에서 '잘파세대 파고든 엠넷플러스, 글로벌 플랫폼으로 날다'를 주제로 열린 '컬처 토크' 행사에서 발표하고 있다. 차우진 엔터문화연구소 대표가 28일 서울 마포구 CJ ENM 센터에서 열린 '컬처 토크' 행사에서 콘텐츠 플랫폼 비전을 설명하고 있다. #엠넷플러스 #잘파세대 #컬처토크 🚀 요즘 핫한 엠넷플러스, 잘파세대 사로잡은 비결은?! CJ ENM 차우진대표, 김지원 부장의 생생한 K-POP 전략 발표 강연 현장! 🔥
‘부고니아’ CJ ENM의 제작 여정과 아리 애스터 공동 프로듀싱 비하인드 공개!

‘부고니아’ CJ ENM의 제작 여정과 아리 애스터 공동 프로듀싱 비하인드 공개!

〈지구를 지켜라!〉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밝힌 아리 애스터 감독은 HBO 시리즈 〈석세션〉과 영화 〈더 메뉴〉의 작가 윌 트레이시에게 〈지구를 지켜라!〉를 추천했다.
〈지구를 지켜라. 〉의 영어 리메이크인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 신작 〈부고니아〉가 탄생하기까지 전 과정에 대해 밝히며 관심을 모은다. 〈부고니아〉는 외계인의 지구 침공설을 믿는 두 청년이, 대기업 CEO ’미셸’이 지구를 파괴하려는 외계인이라고 생각하고 그를 납치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다. 2003년 개봉 당시 파격적인 상상력과 시대를 앞서간 메시지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장준환 감독의 영화 〈지구를 지켜라. 〉가 2025년,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의 〈부고니아〉로 재탄생했다.
한국 명가와 할리우드 명가의 만남, CJ ENM-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한국 명가와 할리우드 명가의 만남, CJ ENM-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K콘텐츠의 글로벌 확산과 경쟁력 강화에 힘 모으기로
CJ ENM과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가 공동 전선을 형성했다. 10월 16일 CJ ENM과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는 K콘텐츠의 글로벌 확산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양사는 △K-콘텐츠 공동 기획 및 제작 △홍콩·대만·동남아시아 등 아시아태평양 17개 지역 HBO Max 내 티빙 브랜드관 론칭 △글로벌 유통 확대 등 포괄적 협업을 약속했다. 콘텐츠 협력을 넘어 플랫폼 동반 진출을 선택하며 K-콘텐츠 지속 가능성을 강화한 것이다. 양사는 K-콘텐츠 글로벌 공동 제작도 추진한다.
CJ ENM-카카오엔터, 밴드 오디션 프로그램 엠넷 '스틸하트클럽' 통해 글로벌 K-밴드 제작한다

CJ ENM-카카오엔터, 밴드 오디션 프로그램 엠넷 '스틸하트클럽' 통해 글로벌 K-밴드 제작한다

'스틸하트클럽'은 내달 21일 첫 방송 된다.
CJ ENM과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글로벌 K-밴드 제작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30일 발표했다. 양사는 엠넷의 새로운 밴드 오디션 프로그램 '스틸하트클럽'을 통해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CJ ENM이 프로그램 기획과 제작을 담당하고,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음원 유통과 최종 선발된 밴드의 앨범 기획·제작, 매니지먼트 업무를 맡는다. 다음 달 21일 오후 10시 첫 방송되는 '스틸하트클럽'은 기타, 드럼, 베이스, 보컬, 키보드 등 각 포지션의 개인 참가자들이 '최후의 헤드라이너 밴드'를 목표로 경쟁하는 서바이벌...
CJ ENM, 인도 OTT 시장 직접 진출... '선재 업고 튀어' 무료로 본다

CJ ENM, 인도 OTT 시장 직접 진출... '선재 업고 튀어' 무료로 본다

아마존 MX 플레이어와 콘텐츠 공급 계약 체결, 18편 드라마 현지어 더빙 제공
CJ ENM이 인도 시장 공략을 위해 현지 광고 기반 무료 온라인동영상서비스 플랫폼에 직접 드라마 콘텐츠를 공급하기로 결정했다. CJ ENM은 아마존이 지난해 인수한 인도의 대표적인 광고 기반 무료 OTT 서비스인 아마존 MX 플레이어와 콘텐츠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8일부터 '선재 업고 튀어', '소용없어 거짓말' 등 총 18편의 드라마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해당 콘텐츠는 힌디어, 타밀어, 텔루구어 등 주요 지역 언어로 더빙되어 인도 내 다양한 시청자층에 맞춤형으로 제공된다.
CJ ENM, 대한축구협회 주관 축구 중계권 계약…향후 10년간 중계 맡는다

CJ ENM, 대한축구협회 주관 축구 중계권 계약…향후 10년간 중계 맡는다

CJ ENM이 올해부터 10년간 대한축구협회 주최 경기를 생중계하게 된다. CJ ENM은 대한축구협회 와의 TV 중계권 계약을 통해, 오는 2034년 12월 31일까지 KFA가 주최하는 경기의 국내 TV 생중계 권한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CJ ENM은 향후 10년 동안 KFA가 권리를 갖고 주최하는 경기의 국내 TV 생중계 권한을 갖는다. 남녀 축구 국가대표팀과 올림픽대표팀(U-23), 코리아컵 경기 등이 중계될 예정이다.
CJ ENM, 글로벌 콘텐츠 확장으로 작년 영업이익 흑자 전환

CJ ENM, 글로벌 콘텐츠 확장으로 작년 영업이익 흑자 전환

CJ ENM이 2023년 연간 실적에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12일 공시에 따르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1,045억 원을 기록해 전년도 146억 원 적자에서 반등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19. 8% 증가한 5조 2,314억 원을 달성했다. 그러나 순손실은 5,802억 원으로 적자 폭이 확대됐다. 4분기 실적의 경우, 영업이익은 41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 2% 감소했으며, 매출과 순손실은 각각 1조 7,879억 원과 242억 원을 기록했다. 부문별로는 미디어 부문이 tvN의 성공작들에 힘입어 전년 대비 8.
CJ ENM, 창사 30주년 맞아

CJ ENM, 창사 30주년 맞아 "올해 65편, 역대 최다 콘텐츠 선보인다"

CJ ENM이 창사 30주년을 맞아 콘텐츠 투자 규모를 대폭 확대하고 역대 최다 작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윤상현 CJ ENM 대표이사는 10일 서울 마포구 상암센터 사옥에서 열린 'CJ ENM 콘텐츠 톡 2025' 행사에서 "2025년에 역대 최다 규모인 총 65편의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윤 대표는 "CJ ENM은 그간 매년 1조원 규모의 콘텐츠 투자를 해왔고, 이 규모를 올해는 1천억원 이상 확대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