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사생활 루머 딛고 한일 합작 드라마 '드림 스테이지' 주연 확정... 국내외 활발한 활동 지속
인천공항서 한일 합작 드라마 촬영, 베트남 영화까지 바쁜 스케줄 소화 중
배우 이이경이 최근 제기된 사생활 루머 논란 속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이경은 지난 12일 인천국제공항에서 한일 합작 드라마 촬영을 진행하며 왕성한 활동력을 과시했다. 이이경은 2026년 1월 방송 예정인 일본 TBS 드라마 '드림 스테이지' 의 주인공 중 한 명으로 캐스팅됐으며, 이날 일본 배우 나카무라 토모야(中村倫也)와 배우 하연수 등과 함께 한국 분량 촬영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