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kt 스튜디오지니" 검색 결과

'상병' 박민석·'하사' 최일구 귀환…'신병4' 내달 24일 첫방

'상병' 박민석·'하사' 최일구 귀환…'신병4' 내달 24일 첫방

상병 진급 박민석과 하사로 돌아온 최일구의 재회. 뉴페이스 합류로 한층 강력해진 '신병4'
대한민국 군대 리얼리티의 새 지평을 연 ENA 오리지널 시리즈 '신병4: 사보타주'가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다음 달 24일 밤 10시, 안방극장에 또 한 번의 거대한 신드롬이 상륙한다. 계급장의 무게, 그리고 귀환: '사보타주'가 던지는 새로운 군상극의 묘미 2022년 첫선을 보인 이래 4년 연속 압도적인 호평을 이끌어낸 '신병' 시리즈는 단순한 병영물을 넘어선 웰메이드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 인기 유튜브 애니메이션을 뼈대로 삼은 이 작품은 사단장의 아들인 '박민석'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인간 군상을 세밀하게 해부해 왔다.
'클라이맥스', 대만·인니에서 통했다...대만 1위&인도네시아 3주 연속 1위

'클라이맥스', 대만·인니에서 통했다...대만 1위&인도네시아 3주 연속 1위

미주·유럽·오세아니아·중동서도 공개 첫 주 TOP5 진입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가 글로벌 플랫폼 및 국내 시청 지표에서 1위를 기록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7일 글로벌 OTT 순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 에 따르면, 〈클라이맥스〉는 대만 지역 1위, 인도네시아 지역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또한 플랫폼 라쿠텐 비키 의 시청자 수 집계 결과, 미주와 유럽, 오세아니아, 중동 지역에서 공개 첫 주 상위 5위권(TOP5) 내에 진입했다. 국내 지표에서도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6일 닐슨코리아 집계 기준, 수도권 2049 타깃 시청률은 0.
이나영, 3년 만에 드라마 '아너'로 복귀…정은채·이청아와 호흡

이나영, 3년 만에 드라마 '아너'로 복귀…정은채·이청아와 호흡

내년 2월 2일 ENA 첫 방송…스웨덴 원작 법정 스릴러
배우 이나영이 3년의 침묵을 깨고 변호사 가운을 입는다. 그것도 정은채, 이청아와 함께다. KT스튜디오지니는 12월 31일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너: 그녀들의 법정〉에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가 출연한다고 발표했다. 이나영의 드라마 출연은 2023년 웨이브에서 방영된 〈박하경 여행기〉 이후 약 3년 만이다. 〈아너: 그녀들의 법정〉은 여성 범죄 피해자를 전문으로 다루는 로펌을 배경으로 한 법정 드라마다. 이나영은 로펌 L&J의 대표 변호사 윤라영을 연기한다.
[포토&] ‘아이돌아이’ 대본 리딩 현장의 열정!

[포토&] ‘아이돌아이’ 대본 리딩 현장의 열정!

12월 22일 오후 10시 첫 공개되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
‘아이돌아이’가 색다른 미스터리 법정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입덕’을 유발한다. 오는 12월 22일 오후 10시 첫 공개되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 (연출이광영/극본김다린)는 팬심 만렙의 스타 변호사 맹세나(최수영분)가 살인 용의자로 몰린 ‘최애’ 도라익(김재영분)의 사건을 맡으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법정 로맨스다. 진실을 밝히기 위해 진심을 숨겨야 하는 ‘최애’ 무죄 입증 로맨스가 유쾌한 웃음 속 설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 새 드라마 '아너'로 첫 호흡 맞춰!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 새 드라마 '아너'로 첫 호흡 맞춰!

'여성 연대의 강인한 서사'
배우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가 세 여성 변호사로 합을 맞추는 미스터리 추적극 드라마 〈아너〉의 주연으로 낙점됐다. 지니 TV 오리지널로 선보일 〈아너〉는 동명의 스웨덴 드라마를 원작으로 하며, 세 명의 변호사 친구들이 여성 범죄 피해자를 전문으로 변호하는 로펌에서 함께 일하며, 과거의 비밀과 거대한 스캔들이 다시 삶을 뒤흔들 때 이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기획은 KT스튜디오지니, 제작은 하우픽쳐스가 맡았으며, 연출 박건호, 각본 박가연이 함께 한다.
'최애가 살인사건 용의자가 됐다?!' 최수영X김재영, 드라마 '아이돌아이' 캐스팅

'최애가 살인사건 용의자가 됐다?!' 최수영X김재영, 드라마 '아이돌아이' 캐스팅

최애의 무죄를 밝혀야만 하는 극성팬 스타 변호사의, 덕심과 의심 사이 미스터리 법정 로맨스 드라마
가수 겸 배우 최수영이 10년 차 ‘덕후’가 된다. 2025년 하반기 공개 예정인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는 덕심 만렙의 스타 변호사 맹세나 가 살인 용의자로 몰린 ‘최애’ 도라익 의 사건을 맡으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법정 로맨스다. 최수영은 ‘최애’ 도라익의 무죄를 밝혀야만 하는 스타 변호사 ‘맹세나’로 열연한다. 남모를 상처가 있는 그는 세상의 손가락질을 받고 남들이 기피하는 형사 사건들만 맡아 ‘악당들의 변호사’란 타이틀이 붙은 인물. 똑 부러진 그의 반전은 밴드 골드보이즈의 10년 차 덕후, ‘순금이’라는 것.
엄정화-송승헌 주연, 지니TV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

엄정화-송승헌 주연, 지니TV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

엄정화, 25년간의 기억을 모두 잃어버린 톱스타로 등장
배우 엄정화가 25년간의 기억을 모두 잃어버린 경력 단절 톱스타 역할로 돌아온다. 지니TV는 16일 엄정화가 주연을 맡은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를 오는 8월 18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한다고 발표했다. 이 작품은 한때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톱스타 봉청자 가 하루아침에 평범한 중년 여성의 삶을 살아가게 되면서 펼쳐지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극중 청자는 좌천된 교통경찰 독고철 의 도움을 받으며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간다. 엄정화와 송승헌의 호흡은 2014년 영화 〈미쓰 와이프〉 이후 10년 만에 다시 이뤄지는 것이다.
헐, 뜻밖에 우영우 제작비가 무려...? '억' 소리 나는 국내 텐트폴 드라마들

헐, 뜻밖에 우영우 제작비가 무려...? '억' 소리 나는 국내 텐트폴 드라마들

K-콘텐츠의 위상이 높아지는 만큼 아시아, 유럽, 미국 등 전 세계로 콘텐츠가 수출되는 지금. 시장이 확대되면서 마케팅 비용 및 부가 판권 시장이 커지는 등 고려 대상이 증가하며 영화뿐만 아니라 드라마의 제작비용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5년 전만 해도 편당 5억 원, 총 70억 내외로 제작됐던 텐트폴 드라마들이 이제는 편당 10~30억을 웃돌며 총 제작비 100억, 더 나아가 2~300억 원까지도 치솟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