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 정은채, 이청아 새 드라마 '아너'로 첫 호흡 맞춰!

'여성 연대의 강인한 서사'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왼쪽부터)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왼쪽부터)

배우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가 세 여성 변호사로 합을 맞추는 미스터리 추적극 드라마 〈아너〉의 주연으로 낙점됐다. 지니 TV 오리지널로 선보일 〈아너〉는 동명의 스웨덴 드라마를 원작으로 하며, 세 명의 변호사 친구들이 여성 범죄 피해자를 전문으로 변호하는 로펌에서 함께 일하며, 과거의 비밀과 거대한 스캔들이 다시 삶을 뒤흔들 때 이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기획은 KT스튜디오지니, 제작은 하우픽쳐스가 맡았으며, 연출 박건호, 각본 박가연이 함께 한다. 2026년 상반기 공개를 목표로 제작 중이며, 세 배우의 캐스팅만으로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나영은 뛰어난 언변과 대외적 영향력을 가진 로펌 대표 변호사 ‘윤라영’을 맡는다. 정은채는 타고난 카리스마와 냉철함을 내세운 ‘강신재’로 분한다. 이청아 역시 세 친구의 강한 연대와 집념에 합류해, 각자의 상처와 비밀을 마주하며 협력하는 여성 변호사로 새로운 연기 변신을 보여줄 전망이다.

이 드라마는 성범죄 피해자들을 돕고 사회적 약자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변호사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국내 정서에 맞게 각색된 ‘여성 연대의 강인한 서사’로 주목받고 있다. 스웨덴 원작 〈아너〉는 유럽 내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로, 한국 리메이크에서는 과감한 소재와 사회적 메시지에 국내 정서를 반영해 실감나는 스릴러를 선보일 예정이다.

영화인

'백룸' 추이텔 에지오포, 100만 돌파 감사 영상 편지
NEWS
2026. 6. 27.

'백룸' 추이텔 에지오포, 100만 돌파 감사 영상 편지 "한국 관객들의 큰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

한국 관객들의 〈백룸〉 사랑에 추이텔 에지오포가 화답했다. 배우 추이텔 에지오포는 〈백룸〉의 배급사 바이포스튜디오를 통해 한국 관객들에게 보내는 영상 편지를 공개했다. 해당 영화에서 백룸을 발견한 가구 판매점 사장 클락 역으로 열연을 펼친 추이텔 에지오포는 “영화를 보러 온 모든 한국 관객분들께 큰 감사를 드린다”며 운을 뗐다. 그는 이어 누적 관객 수 100만 돌파에 대해 “외화 공포 스릴러 장르 중 7년 만에 최다 관객 수라고 하는데, 정말 행복하고 신난다”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영화를 즐기고, 참여하고, 사랑해 주신 한국 관객분들께 진심으로 큰 감사드린다”며 다시 한번 〈백룸〉을 찾아준 한국 관객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시사 첫 반응] '하나 코리아'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NEWS
2026. 6. 26.

[시사 첫 반응] '하나 코리아'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시사 첫 반응]한국과 덴마크가 공동제작한 영화 〈하나 코리아〉가 7월 8일 개봉합니다. 〈하나 코리아〉는 낯선 삶 속에서도 끝내 앞으로 나아가려는 탈북 여성 ‘혜선’ 의 여정을 담은 실화 모티브 아트버스터인데요. 씨네플레이 김지연 기자가 언론시사를 통해 영화를 관람한 후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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