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 정은채, 이청아 새 드라마 '아너'로 첫 호흡 맞춰!

'여성 연대의 강인한 서사'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왼쪽부터)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왼쪽부터)

배우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가 세 여성 변호사로 합을 맞추는 미스터리 추적극 드라마 〈아너〉의 주연으로 낙점됐다. 지니 TV 오리지널로 선보일 〈아너〉는 동명의 스웨덴 드라마를 원작으로 하며, 세 명의 변호사 친구들이 여성 범죄 피해자를 전문으로 변호하는 로펌에서 함께 일하며, 과거의 비밀과 거대한 스캔들이 다시 삶을 뒤흔들 때 이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기획은 KT스튜디오지니, 제작은 하우픽쳐스가 맡았으며, 연출 박건호, 각본 박가연이 함께 한다. 2026년 상반기 공개를 목표로 제작 중이며, 세 배우의 캐스팅만으로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나영은 뛰어난 언변과 대외적 영향력을 가진 로펌 대표 변호사 ‘윤라영’을 맡는다. 정은채는 타고난 카리스마와 냉철함을 내세운 ‘강신재’로 분한다. 이청아 역시 세 친구의 강한 연대와 집념에 합류해, 각자의 상처와 비밀을 마주하며 협력하는 여성 변호사로 새로운 연기 변신을 보여줄 전망이다.

이 드라마는 성범죄 피해자들을 돕고 사회적 약자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변호사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국내 정서에 맞게 각색된 ‘여성 연대의 강인한 서사’로 주목받고 있다. 스웨덴 원작 〈아너〉는 유럽 내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로, 한국 리메이크에서는 과감한 소재와 사회적 메시지에 국내 정서를 반영해 실감나는 스릴러를 선보일 예정이다.

电影人

【專訪】《丈夫們》陳善圭②:只要身體撐得住就會繼續拍動作戲,也想持續演出孩子也能看的明亮作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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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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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丈夫們》演員陳善圭專訪接續上篇. Netflix 電影《丈夫們》以陳善圭、孔明為主軸,並由金智錫、尹敬浩、姜漢娜、李多熙、全昭敏等七位高好感度演員組成陣容. 當這樣的陣形逐漸成形時,您抱持了哪些期待. 我當時覺得會非常有趣. 因為我大多是跟明(孔明)和金智錫對戲,所以其實我和飾演妻子的幾位演員真正碰面的次數,只有一兩次. 不過看了成片後,我確認到每個人在自己負責的部分,都在讓齒輪順暢運轉,我從一開始就這麼相信. 除了孔明之外,您與其他演員的默契也讓人好奇. 近來聲勢正旺的尹敬浩在片中飾演「龍江」,為全片增添不少笑點;您在片場觀察到他的喜劇功力與個人魅力是什麼. 有尹敬浩在,拍攝現場的氣氛就不一樣. 我一旦開始講話,場面容易變得沉悶、像紀錄片,或像宗教類節目一樣. (眾人笑)但敬浩把話講得很有趣,讓我非常羨慕、也想向他學習. 最後在冷凍倉庫的那場戲,我們演員聚在一起拍了大約一個星期.

【專訪】《丈夫們》陳善圭①「像親弟弟一樣的孔明,一起動腦做出來的喜劇電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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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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真正是形影不離的「buddy」,由「一起」共同打造出「buddy movie」. 〈〉極限職業〈〉(2019)之後闊別7年再度相會,但陳善圭則形容孔明「那種感覺就像打心底的親弟弟」. 即使17歲的年齡差也不算什麼,因為過去7年兩人累積下來的深厚情誼與信任,〈〉丈夫們〈〉裡前夫—現任丈夫的默契得以完成. 整個拍攝期間兩人不斷互相拋出點子,製造出最新鮮的狀況;而也正因為彼此信任到連把對方的腳趾放進嘴裡的(. )橋段都毫不猶豫,才會有這樣的結果. 於上月19日公開的Netflix〈〉丈夫們〈〉是一部喜劇動作電影,描繪妻子被犯罪組織綁架後,前夫與現任丈夫陰錯陽差聯手出擊,展開一場充滿變數的救援大作戰. 電影中,陳善圭飾演一名對每起伸手就能被他一網打盡的案件都不放過的緝毒組「王牌」刑警;他雖與妻子市妮(Kang Han-na)離婚,卻只對女兒「甜到受不了」的女兒控「忠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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