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가 살인사건 용의자가 됐다?!' 최수영X김재영, 드라마 '아이돌아이' 캐스팅

최애의 무죄를 밝혀야만 하는 극성팬 스타 변호사의, 덕심과 의심 사이 미스터리 법정 로맨스 드라마

〈아이돌아이〉 캐스팅 이미지. 사진제공=스튜디오지니
〈아이돌아이〉 캐스팅 이미지. 사진제공=스튜디오지니

가수 겸 배우 최수영이 10년 차 ‘덕후’가 된다.

2025년 하반기 공개 예정인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는 덕심 만렙의 스타 변호사 맹세나(최수영 분)가 살인 용의자로 몰린 ‘최애’ 도라익(김재영 분)의 사건을 맡으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법정 로맨스다.

최수영은 ‘최애’ 도라익의 무죄를 밝혀야만 하는 스타 변호사 ‘맹세나’로 열연한다. 남모를 상처가 있는 그는 세상의 손가락질을 받고 남들이 기피하는 형사 사건들만 맡아 ‘악당들의 변호사’란 타이틀이 붙은 인물. 똑 부러진 그의 반전은 밴드 골드보이즈의 10년 차 덕후, ‘순금이’라는 것. 기묘한 살인사건에 얽힌 ‘최애’ 도라익의 변호를 맡기 위해 팬심을 숨기고 등판, 뜻밖의 진실과 마주한다.

김재영은 살인사건 용의자가 된 골드보이즈의 비주얼 센터이자 보컬 ‘도라익’으로 파격 변신한다. 그토록 간절했던 무대가 더 이상 행복하지도, 팬들의 환호와 사랑이 기쁨이 아닌 무거운 빚으로 느껴진 순간부터 화사한 미소 속에 어둠을 감추고 살았다. 그런 가운데 ‘살인사건’이라는 재앙이 덮치면서 가면을 벗어 던지고 내일 없이 사는 ‘돌아이’로 거듭난다.

한편,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는 2025년 하반기 채널 ENA를 통해 첫 방송되며, KT 지니 TV에서 무료 VOD로 독점 공개된다.

영화인

이대휘, 웨이크원 산하 '오프더레코드'와 전속계약 확정… 올라운더 아티스트 솔로 2막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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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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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원 산하 전문 레이블 오프더레코드와 손잡다. 그룹 워너원 과 에이비식스(AB6IX) 출신 가수 이대휘가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7일 CJ ENM의 음악 자회사 웨이크원이 운영하는 솔로 전문 레이블 오프더레코드는 이대휘와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소속사 측은 이대휘의 다채로운 매력과 뛰어난 음악적 기량을 높이 평가하며, 향후 그가 아티스트로서 지닌 잠재력을 방송과 음악 등 다방면에서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지난 2017년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으로 가요계에 혜성같이 등장한 이대휘는 단숨에 글로벌 팬덤을 사로잡았다.

'한란' 하명미 감독, 영화의전당 달굴 올해의 벡델리안 제작자 부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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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7.

'한란' 하명미 감독, 영화의전당 달굴 올해의 벡델리안 제작자 부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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