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최애가 살인사건 용의자가 됐다?!' 최수영X김재영, 드라마 '아이돌아이' 캐스팅

최애의 무죄를 밝혀야만 하는 극성팬 스타 변호사의, 덕심과 의심 사이 미스터리 법정 로맨스 드라마

〈아이돌아이〉 캐스팅 이미지. 사진제공=스튜디오지니
〈아이돌아이〉 캐스팅 이미지. 사진제공=스튜디오지니

가수 겸 배우 최수영이 10년 차 ‘덕후’가 된다.

2025년 하반기 공개 예정인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는 덕심 만렙의 스타 변호사 맹세나(최수영 분)가 살인 용의자로 몰린 ‘최애’ 도라익(김재영 분)의 사건을 맡으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법정 로맨스다.

최수영은 ‘최애’ 도라익의 무죄를 밝혀야만 하는 스타 변호사 ‘맹세나’로 열연한다. 남모를 상처가 있는 그는 세상의 손가락질을 받고 남들이 기피하는 형사 사건들만 맡아 ‘악당들의 변호사’란 타이틀이 붙은 인물. 똑 부러진 그의 반전은 밴드 골드보이즈의 10년 차 덕후, ‘순금이’라는 것. 기묘한 살인사건에 얽힌 ‘최애’ 도라익의 변호를 맡기 위해 팬심을 숨기고 등판, 뜻밖의 진실과 마주한다.

김재영은 살인사건 용의자가 된 골드보이즈의 비주얼 센터이자 보컬 ‘도라익’으로 파격 변신한다. 그토록 간절했던 무대가 더 이상 행복하지도, 팬들의 환호와 사랑이 기쁨이 아닌 무거운 빚으로 느껴진 순간부터 화사한 미소 속에 어둠을 감추고 살았다. 그런 가운데 ‘살인사건’이라는 재앙이 덮치면서 가면을 벗어 던지고 내일 없이 사는 ‘돌아이’로 거듭난다.

한편,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는 2025년 하반기 채널 ENA를 통해 첫 방송되며, KT 지니 TV에서 무료 VOD로 독점 공개된다.

×

영화인

NEWS
2026. 9. 21.

"한국 포크계 총대장" 조영남 애도… '쎄시봉' 이백천 93세로 별세

'쎄시봉' 이백천 93세 별세… 조영남 울린 똘강의 60년 1964년 TBC PD 출신으로 한국 통기타 개척, 23일 오전 7시 발인 1960~70년대 한국 '포크 음악'의 스승이자 무교동 '쎄시봉'을 중심으로 통기타 군단을 이끌었던 대중음악평론가 '이백천'이 21일 향년 93세로 별세했다. 가수 '조영남'이 "한국 포크계의 총대장이자 리더"라며 애통함을 표할 만큼, 고인은 한국 대중음악사에 굵직한 발자취를 남긴 거목이었다. 청년 문화의 산실, '똘강'의 시대 1933년 38선 이북 황해도에서 태어난 고인은 의사인 부친을 따라 서울로 이주한 뒤, 중앙중학교 밴드부에서 처음 악기를 잡았다.

박보검·진영,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OST 리메이크 …23일 '안갯길' 듀엣
NEWS
2026. 9. 21.

박보검·진영,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OST 리메이크 …23일 '안갯길' 듀엣

10년의 세월을 뛰어넘은 두 청춘의 앙상블 배우 '박보검'과 '진영'이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방영 1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음악적 재회를 이뤘다. OST 제작사 모스트콘텐츠는 두 사람이 극의 서사를 관통했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안갯길'을 새롭게 리메이크해 선보인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6년 방영된 이 작품은 안방극장에 진한 여운을 남겼다. 특히 가수 벤이 가창했던 '안갯길'은 주연 배우인 '진영'이 직접 작사와 작곡을 맡아 극 중 인물들의 애틋한 로맨스에 입체적인 깊이를 더한 명곡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리메이크 버전은 단순한 커버를 넘어선다. 곡을 탄생시킨 원작자 '진영'과 작품을 이끌었던 주인공 '박보검'이 직접 마이크를 잡고 하모니를 완성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