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 밴드" 검색 결과

'해피엔드'의 불쌍한 ‘오타쿠 교장’ 사노 시로를 아십니까

'해피엔드'의 불쌍한 ‘오타쿠 교장’ 사노 시로를 아십니까

〈해피엔드〉에서 가장 짠한 인물 중 하나는 바로 교장 선생이다. 오랜 꿈이었던 노란색 스포츠카 닛산 페어레이디를 사자마자 불량한 학생들로 인해 세로로 세워졌으니, 아무리 교권이 추락했다지만 너무 지나친 일 아닌가. 〈분노의 질주: 도쿄 드리프트〉(2006)에도 등장한 이 차는 2인승으로, 렉서스나 롤스로이스 같은 대형 세단이 아니라 닛산 페어레이디를 좋아하는 교장은 꽤 흥미로운 캐릭터다. 자, 그런데 ‘닛산 페어레이디를 좋아하는 교장’이라는 설정은 그를 연기한 배우가 사노 시로이기에 가능한 일이다.
아스트로 윤산하, 2년 연속 솔로 팬콘 ‘PRISM’ 성료

아스트로 윤산하, 2년 연속 솔로 팬콘 ‘PRISM’ 성료

미니 2집 전곡 라이브로 무한 스펙트럼 입증
그룹 아스트로 윤산하가 2년 연속 솔로 팬콘을 성황리에 마쳤다. 윤산하는 지난 1일과 2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2025 단독 팬콘 투어 ‘PRISM : from Y to A’(프리즘 : 프롬 와이 투 에이)의 본격적인 포문을 여는 첫 공연을 개최했다. ‘PRISM : from Y to A’는 빛이 프리즘을 거쳐 다양한 색채를 뿜어내듯, 윤산하(YOON SAN-HA)의 이름 알파벳을 따 Y부터 A까지 모든 것을 보여주겠다는 뜻을 담고 있다. 이 가운데 A는 아로하 를 나타내기도 한다.
오지 오스본 장례식, 팬들의 눈물 속 마지막 인사

오지 오스본 장례식, 팬들의 눈물 속 마지막 인사

전설의 오지 오스본을 추모하기 위한 장례식이 버밍엄에서 열렸으며, 그의 가족과 수많은 팬들이 함께 자리해 애도했다.
전설적인 헤비메탈 밴드 블랙 사바스의 프론트맨 오지 오스본의 장례식 행렬이 수요일 영국 버밍엄에서 거행됐다. 76세의 나이로 지난주 세상을 떠난 오지 오스본을 추모하기 위해 수많은 팬들이 몰려들었다. 오지 오스본의 고향과 장례식 장소오지 오스본은 1968년 블랙 사바스가 결성된 영국 중부 도시 버밍엄에서 자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장례식 행렬은 버밍엄 시내 중심가 브로드 스트리트를 지나 블랙 사바스의 이름을 따서 명명된 운하 다리까지 이어졌다.
'하이브 동행' 콜롬비아 밴드 모랏, 美 빌보드 '라틴 에어플레이' 첫 1위 쾌거

'하이브 동행' 콜롬비아 밴드 모랏, 美 빌보드 '라틴 에어플레이' 첫 1위 쾌거

'Me Toca a Mí' 13계단 점프로 정상...청취율 64% 급증한 910만 회 기록
하이브 라틴 아메리카와 손잡은 콜롬비아 출신 4인 밴드 모랏 이 미국 빌보드 주요 차트에서 첫 1위를 달성하며 K-팝 기업의 글로벌 확장 전략이 라틴 음악 시장에서도 성과를 거두고 있음을 입증했다. 29일 발표된 미국 빌보드 최신 차트(8월 2일 자)에 따르면, 모랏의 다섯 번째 정규앨범 'Ya Es Mañana' 수록곡 'Me Toca a Mí'가 '라틴 에어플레이' 차트 1위를 기록했다.
메시 부부, 콜드플레이 '키스캠' 포착에 크리스 마틴 즉석 노래 '역대 최고 선수'...680만 좋아요

메시 부부, 콜드플레이 '키스캠' 포착에 크리스 마틴 즉석 노래 '역대 최고 선수'...680만 좋아요

하드록 스타디움서 전광판 등장에 관객들 '메시!' 연호...키스캠 명물된 배경도 화제
세계적인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 부부가 콜드플레이 콘서트의 유명한 '키스캠'에 포착되어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8일 USA투데이와 ESPN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메시와 아내 안토넬라 로쿠소는 전날 밤 마이애미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드플레이 콘서트를 관람하다 현장 키스캠에 포착돼 대형 전광판에 모습을 드러냈다. 메시 부부가 전광판에 나타나자 콘서트장은 순식간에 뜨거운 환호로 가득 찼다. 이에 콜드플레이의 리드 보컬 크리스 마틴은 즉석에서 특별한 세레나데를 선사했다. 마틴은 '리오, 내 아름다운 동생.
터치드, 다음 달 12일 신작 '레드 시그널' 발표

터치드, 다음 달 12일 신작 '레드 시그널' 발표

23개월 만에 미니앨범 발매, 일산서 단독 콘서트도 예정
록밴드 터치드가 오는 다음 달 12일 새 미니앨범 '레드 시그널' 을 발매한다고 소속사 엠피엠지뮤직이 발표했다. 이번 앨범은 터치드가 2023년 선보인 미니앨범 '옐로 슈퍼노바 렘넌트'(Yellow Supernova Remnant) 이후 약 23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다. 밴드는 신보 발매에 앞서 수록곡 '루비' 를 먼저 공개하며 컴백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해당 곡은 최근 〈SBS 가요대전〉과 KBS 2TV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등 주요 방송 무대를 통해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트와이스,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 투어 시작!

트와이스,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 투어 시작!

360도 무대, 전석 매진 기록, 10주년 기념 다큐멘터리 영화 개봉 발표
걸그룹 트와이스가 새로운 월드투어의 막을 올렸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1일 트와이스가 지난 19일과 20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여섯 번째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 를 성공적으로 개막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투어에서 트와이스는 기존 콘서트와 차별화된 무대 설계를 선보였다. 모든 개최지 공연장에서 중앙 무대를 중심으로 좌석을 360도 전방향으로 개방하여 관객들과의 거리감을 최소화했다. 무대 연출 역시 입체적이고 역동적인 요소들로 구성됐다.
블랙핑크, LA 소파이 스타디움 전석 매진!

블랙핑크, LA 소파이 스타디움 전석 매진!

월드투어 '데드라인' 북미 첫 공연 양일 10만석 전석 매진, 걸그룹 최초 10만명 동원
걸그룹 블랙핑크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월드투어의 포문을 열며 전 세계 걸그룹 사상 최대 규모의 관객 동원 기록을 세웠다.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가 12∼13일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개최한 월드투어 '데드라인' 의 북미 첫 공연을 전석 매진시켰다고 발표했다. 소속사는 "블랙핑크는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전 세계 걸그룹 가운데 처음으로 양일 매진과 10만명이라는 최다 관객 동원 신기록을 달성했다"고 전했다.
세븐틴 디노, '2025 e스포츠 월드컵' 개막식 무대 장식

세븐틴 디노, '2025 e스포츠 월드컵' 개막식 무대 장식

개막식에서 대회 공식 주제곡 '틸 마이 핑거스 블리드'(Til My Fingers Bleed) 무대를 선보여
K팝 그룹 세븐틴의 멤버 디노가 세계 최대 규모의 e스포츠 행사 개막식 무대를 장식했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11일 디노가 전날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anb 아레나에서 개최된 '2025 e스포츠 월드컵' 개막식에서 대회 공식 주제곡 '틸 마이 핑거스 블리드' 무대를 선보였다고 발표했다. 이번 공연에서 디노는 미국 래퍼 덕워스와 밴드 '더 워드 얼라이브'의 보컬 텔 스미스와 협업 무대를 펼쳤다. 게임 세계관을 재현한 무대 위에서 30명의 댄서들과 함께 역동적인 군무를 선보이며 현장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블랙핑크, 완전체 복귀! 월드투어 '데드라인'서 신곡 '뛰어' 첫 공개!

블랙핑크, 완전체 복귀! 월드투어 '데드라인'서 신곡 '뛰어' 첫 공개!

1년 10개월간의 공백을 깨고 완전체로 돌아온 걸그룹 블랙핑크가 폭발적인 무대 에너지로 팬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블랙핑크는 5일과 6일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새 월드투어 '데드라인' 공연을 개최했다고 소속사 측이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난 2023년 9월 '본 핑크' 공연 이후 처음으로 네 멤버가 한 무대에 선 것으로, 회당 3만9천명씩 총 7만8천명의 관객이 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