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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포토&] "육아 해방" 강소라, 일본 여행… "설렘 가득"

SNS 통해 일본 여행 근황 공개, 두 딸 엄마의 소중한 힐링 타임
배우 강소라가 육아의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일본 여행을 즐기는 근황을 전했다. 강소라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해외 여행을 떠난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나 지금 너무 신나, 저 어디게요. "라는 글과 함께 여행의 설렘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다. 장난기 넘치는 표정과 환한 미소에서 여행이 주는 해방감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지난 2020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둔 강소라는 평소 육아와 연기 활동을 병행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왔다.
고두심→이대휘 호텔리어로 변신! 예능 '호텔 도깨비' 1월 방송

고두심→이대휘 호텔리어로 변신! 예능 '호텔 도깨비' 1월 방송

제주도 배경의 외국인 투숙객 힐링 리얼리티… 6인 6색 스타 호텔리어 변신 예고
배우 고두심을 필두로 한 화려한 스타 군단이 제주도의 신비로운 호텔리어로 변신한다. MBC에브리원은 내년 1월 20일 저녁 8시 30분, 신규 예능 프로그램 ‘호텔 도깨비’의 첫 방송을 확정 지었다. ‘호텔 도깨비’는 나타났다 사라지는 신비로운 팝업 호텔이라는 독특한 세계관을 중심으로 한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타들이 ‘도깨비 ’가 되어 제주도의 고즈넉한 한옥 호텔을 배경으로 외국인 투숙객들에게 한국의 전통미와 따뜻한 정을 선사하는 고품격 힐링 리얼리티를 지향한다.
‘슈가’ 최지우의 간절한 사투 담은 메인 예고편 전격 공개!

‘슈가’ 최지우의 간절한 사투 담은 메인 예고편 전격 공개!

영화 '슈가'는 1형 당뇨병 판정을 받은 아들을 위해 법과 규제의 장벽을 넘어 직접 의료기기를 만들어낸 엄마의 기적 같은 실화 바탕으로 한다.
2026년 1월 21일 개봉을 확정한 영화 〈슈가〉가 배우 최지우 간절한 사투를 담은 메인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편은 평화롭던 일상을 보내던 미라 의 가족에게 닥친 충격적인 소식으로 시작된다. 12살 아들 '동명'이 갑자기 쓰러지고, "현재로선 당뇨는 완치가 가능한 질병이 아닙니다"라는 의료진의 말은 '미라'의 세상을 무너뜨린다. 특히 "하루 최소 7번 이상 찔러야 한다"는 현실 앞에, 바늘을 무서워하는 어린 아들을 보며 오열하는 최지우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든다.

"호불호 넘었다" 김다미X박해수 '대홍수', 넷플릭스 2주 연속 글로벌 1위 기염

아시아 독점 영화 최초 2주 연속 정상... 압도적 화제성 입증 평단 엇갈린 반응에도 시청 시간은 폭발... 배우 파워와 'K-콘텐츠' 저력 과시 '계시록'·'사마귀' 잇는 2025년 넷플릭스 한국 영화 라인업 화려한 피날레
〈대홍수〉가 넷플릭스 영화 1위를 수성하며 인기를 이어갔다. 지난 12월 19일 공개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대홍수〉는 온지구를 뒤엎은 대홍수에서 아들 자인 과 살아남아야 하는 엄마 구안나 , 그리고 주요 연구원 안나를 지켜야 하는 손희조 의 이야기를 그린다. 해당 영화는 공개 후 그주 넷플릭스 영화 비영어 부문 1위에 올랐다. 그리고 2주차인 12월 22일부터 28일 넷플릭스 영화 비영어 부문에서 다시 한 번 1위를 차지했다. 이는 넷플릭스 독점 아시아 영화 중 2주 연속 1위에 성공한 최초의 사례로 화제를 모았다.
'2025 SBS 연기대상', '미우새' 이상민 대상 수상

'2025 SBS 연기대상', '미우새' 이상민 대상 수상

생애 최초 연예대상 수상
방송인 이상민이 생애 최초로 연예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 30일 방송된 〈2025 SBS 연예대상〉에서는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의 이상민이 대상 수상자로 호명되었다. 이날 이상민은 “〈미우새〉를 통해 그저 제가 힘들게 아등바등 사는 모습 그대로를 여러분께 보여드린 건데 이렇게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받을 거라고는 생각을 못 했다”면서 “〈미우새〉는 제가 다시 시작을 할 수 있게 해줬고, 그 사이 사랑하는 우리 엄마도 떠났지만 이제는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도 했다”며 〈미우새〉를 제 2의 삶으로 표현했다.
[포토&] 김숙

[포토&] 김숙 "우재와 커플룩"... 유재석·쯔양·김연경 '황금 인맥' 과시

MBC 연예대상 현장 공개... 주우재와 우연한 커플룩부터 가족·스태프 향한 감사 인사까지
개그우먼 김숙이 MBC 방송연예대상 현장에서 동료들과 함께한 유쾌한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하며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발산했다. 김숙은 시상식 현장에서 유재석, 주우재, 쯔양, 김연경, 전현무, 하하 등 당대 최고의 스타들과 함께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주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숙은 동료 연예인들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베테랑 예능인 다운 폭넓은 인맥을 자랑했다. 특히 주우재와 함께 찍은 사진에 대해 김숙은 "어쩌다 보니 우재랑 커플룩"이라는 재치 있는 멘트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할 아빠가 돌아왔다!"... 전설의 시트콤 '말콤네 좀 말려줘', 내년 4월 방영 확정

브라이언 크랜스턴·프랭키 무니즈 등 원년 멤버 재결합... 2006년 종영 후 20년 만 "40대가 된 천재 소년 말콤과 여전히 철없는 아빠 할의 이야기" 내년 4월 훌루(Hulu)·디즈니+ 통해 공개 예정... 올드 팬들 설렘 폭발
2000년대 초반, 엉망진창이지만 미워할 수 없는 가족의 이야기로 전 세계를 웃겼던 전설의 시트콤 '말콤네 좀 말려줘(Malcolm in the Middle)'가 우리 곁으로 돌아온다. 종영 20년 만에 전해진 반가운 '가족 모임' 소식이다. 30일 외신 보도에 따르면, '말콤네 좀 말려줘'의 리부트 시리즈가 오는 2026년 4월 첫 방송을 확정 지었다. ◆ '브레이킹 배드'의 그분, 다시 코믹 연기로이번 리부트 프로젝트의 일등 공신은 단연 아버지 '할 ' 역의 브라이언 크랜스턴이다.
'대홍수' 박해수

'대홍수' 박해수 "암호문 같은 대본, 도전 의식 자극해"

난해한 대본·복잡한 심리 뚫고 완성한 '희조', 김병우 감독과 긴밀한 소통으로 완성도 높여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에서 인력보안팀 요원 희조 역을 맡은 배우 박해수가 작품에 대한 애정과 연기 접근법을 공개했다. ⬦ 구조인가, 시험인가…박해수가 해석한 '희조'영화 〈대홍수〉는 대홍수로 인한 지구 최후의 날, 인공지능 연구소 인력보안팀 요원 희조가 침수되어가는 아파트에서 인류의 마지막 희망인 AI 개발 책임자 안나와 그녀의 어린 아들을 구출하려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김병우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박해수는 김다미, 권은성과 호흡을 맞췄다.
김다미

김다미 "'대홍수' 수중 촬영, 가장 힘든 작업이었다...촬영 후 물 근처도 안 가"

미혼 김다미의 첫 엄마 연기…"아역 권은성 배려에 모성에 연기할 수 있어"
넷플릭스 재난 영화 〈대홍수〉에서 아들을 지키려는 엄마 안나를 연기한 배우 김다미가 수중 촬영과 모성애 연기의 어려움을 털어놨다. ⬦ "물 밖보다 10배 힘들어"…극한의 수중 액션지난 22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만난 김다미는 "〈대홍수〉는 지금까지 제가 찍은 작품 중 가장 힘들었다"고 운을 뗐다. 김병우 감독의 신작인 이 영화에서 김다미는 수중 촬영의 난이도에 특히 혀를 내둘렀다. 김다미는 "물이라는 공간이 제가 제어할 수 없는 환경이 많았고, 체력 소모가 정말 컸다"고 회상했다.
'모던 패밀리'·'베스트 키드' 헬렌 시프 별세... 향년 88세

'모던 패밀리'·'베스트 키드' 헬렌 시프 별세... 향년 88세

12월 18일 수술 합병증으로 타계... 50년간 70편 넘는 작품서 활약한 '명품 조연' "작은 역할도 기억에 남게 만든 재능"... 딸 "가장 위대한 역할은 어머니였다" 애도 스바루 광고로 데뷔해 '하이 데저트'까지... 할리우드를 지킨 진정한 프로
'베스트 키드'의 계산원부터 '모던 패밀리'의 감초 역할까지, 반세기 동안 할리우드의 든든한 허리 역할을 해온 베테랑 배우 헬렌 시프 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88세. 23일 할리우드 리포터 등 외신에 따르면, 헬렌 시프의 가족은 그가 지난 12월 18일 목요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오랜 지병에 따른 수술 합병증으로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 "역할의 크기보다 깊이를 알았던 배우"1937년 뉴욕에서 태어난 시프는 1976년 쌍둥이 언니와 함께한 광고 모델로 데뷔한 이래, 50년 넘게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70개가 넘는 배역을 소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