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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결산] 씨네플레이가 뽑은 2025년 TV(스크립티드) BEST

[2025 결산] 씨네플레이가 뽑은 2025년 TV(스크립티드) BEST

2025년 한 해가 저물고 있다. 연말정산 미리보기 안내가 종종 들려오듯, 연말엔 한 해를 정리하며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그래서 씨네플레이도 올 한 해를 돌아보며 분야별로 작품을 선정해보려고 한다. 영화, 스크립티드, 논스크립티드, 배우, 신인배우, 분야 불문 특별상을 선정했다. 그중 이번 포스트는 논스크립티드 중 가장 인상적인 작품을 하나씩 선별했다. 2025년 12월 10일까지 한국에 정식으로 방영되거나 OTT로 공개한 작품들 가운데 선정했다. 놓친 작품이 있다면 참고하여 관람하시길 바라본다.
'대홍수' 김병우 감독

'대홍수' 김병우 감독 "후기 절반이 욕…호불호 예상했다"

"김다미 수중 촬영 미안해서 눈도 못 마주쳐"…아내 함은정 반응엔 '너스레'
지난 19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재난 블록버스터 영화 〈대홍수〉의 김병우 감독이 온라인상에서 쏟아지는 '호불호' 반응에 대해 솔직하고 대담한 소회를 밝혔다. ⬦ "절반이 욕이어도 감사"…호불호 논란에 대한 감독의 '쿨한' 답변 22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만난 김병우 감독은 영화 후기에 대해 "절반이 제 욕인 것 같기는 하지만, 좋은 얘기든 나쁜 얘기든 '대홍수'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해 주시는 것 자체가 감사한 일이죠"라며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했다고 전했다.
씨네플레이가 뽑은 2025년 한국영화 BEST 5

씨네플레이가 뽑은 2025년 한국영화 BEST 5

2025년 한 해가 저물고 있다. 연말정산 미리보기 안내가 종종 들려오듯, 연말엔 한 해를 정리하며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그래서 씨네플레이도 올 한 해를 돌아보며 분야별로 작품을 선정해보려고 한다. 영화, 드라마, 논스크립티드, 배우, 신인배우, 분야 불문 특별상을 선정했다. 그중 이번 포스트는 한국영화 BEST 5편이다. 2025년 12월 10일까지 한국에 정식으로 개봉하거나 OTT 공개된 작품들 가운데 선정했으며, 순위를 매겼다. 씨네플레이 기자들의 선정과 다수의 지지를 받은 영화를 정리했다.
씨네플레이가 뽑은 2025년 해외영화 BEST 5

씨네플레이가 뽑은 2025년 해외영화 BEST 5

2025년 한 해가 저물고 있다. 연말정산 미리보기 안내가 종종 들려오듯, 연말엔 한 해를 정리하며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그래서 씨네플레이도 올 한 해를 돌아보며 분야별로 작품을 선정해보려고 한다. 영화, 드라마, 논스크립티드, 배우, 신인배우, 분야 불문 특별상을 선정했다. 그중 이번 포스트는 해외영화 BEST 5편이다. 2025년 12월 10일까지 한국에 정식으로 개봉하거나 OTT 공개된 작품들 가운데 선정했으며, 순위를 매겼다. 씨네플레이 기자들의 선정과 다수의 지지를 받은 영화를 정리했다.
[포토&] 스티븐 스필버그, UFO 미스터리 신작 '디스클로저 데이(Disclosure Day)' 2026년 6월 개봉

[포토&] 스티븐 스필버그, UFO 미스터리 신작 '디스클로저 데이(Disclosure Day)' 2026년 6월 개봉

'쥬라기 공원' 데이비드 코엡 각본·존 윌리엄스 음악… 에밀리 블런트 등 초호화 캐스팅 & 티저 영상 예고편
SF의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자신의 주특기인 외계인 소재 영화로 귀환한다. 그의 신작 SF 영화 '디스클로저 데이 '가 2026년 6월 12일 관객을 찾아올 예정이다. 유니버설 픽처스는 16일 스티븐 스필버그의 신작 ‘디스클로저 데이’의 예고편과 상세 정보를 공개했다. 이번 작품은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에밀리 블런트를 필두로 조시 오코너, 콜린 퍼스, 이브 휴슨, 콜먼 도밍고 등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합류했다.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긴장감 넘치는 내레이션으로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메이드 인 코리아’ 현빈-정우성-우도환-서은수-원지안-정성일-강길우-노재원-박용우-우민호 감독, 제작발표회 성료!

‘메이드 인 코리아’ 현빈-정우성-우도환-서은수-원지안-정성일-강길우-노재원-박용우-우민호 감독, 제작발표회 성료!

1970년대 대한민국,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백기태(현빈)와 그를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다.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 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 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 〈메이드 인 코리아〉가 오는 12월 24일 공개를 앞두고, 제작발표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우민호 감독, 현빈, 정우성, 우도환, 서은수, 원지안, 정성일, 강길우, 노재원 그리고 박용우가 참석해 작품과 관련된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 욕망의 시대를 직접 경험하라! 3색 사진전 in SEOUL' 개최!

‘메이드 인 코리아’ 욕망의 시대를 직접 경험하라! 3색 사진전 in SEOUL' 개최!

성수 EQL GROVE, CGV 용산아이파크몰 씨네샵, KT 홍대 애드샵 플러스 등에서 ‘〈메이드 인 코리아〉 3색 사진전 in SEOUL’을 개최한다.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 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 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 〈메이드 인 코리아〉가 성수 EQL GROVE, CGV 용산아이파크몰 씨네샵, KT 홍대 애드샵 플러스 등 대한민국 곳곳에서 ‘〈메이드 인 코리아〉 3색 사진전 in SEOUL’을 개최해 눈길을 모은다.

"영화의 감동, 시리즈로 더 깊게" 웨이브, '콘크리트 마켓' 7부작 완전판 23일 공개

극장판 122분의 아쉬움 날린다... 삭제된 서사·디테일 대거 포함 이재인·홍경·유수빈, 극한 상황 속 얽히고설킨 '관계성 맛집' 예고 "진짜 이야기는 이제부터"... 크리스마스 앞두고 전편 공개 승부수
◆ 극장에서 OTT로, 세계관의 확장 대지진 이후 무너진 세상 속 유일하게 남은 아파트라는 독창적인 설정으로 주목받은 〈콘크리트 마켓〉이 극장의 여운을 OTT로 이어간다. 지난 3일 극장 개봉을 통해 관객들과 만났던 〈콘크리트 마켓〉은 오는 23일 웨이브 를 통해 7부작 시리즈 완전판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122분의 러닝타임에 맞춰 이야기를 압축했던 극장판과 달리, 이번 완전판은 당초 기획 의도였던 드라마 호흡을 온전히 살려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포토&] '제작발표회 현장', '메이드 인 코리아'의 두 주역 정우성 현빈의 압도적인 카리스마

[포토&] '제작발표회 현장', '메이드 인 코리아'의 두 주역 정우성 현빈의 압도적인 카리스마

총 6부작으로 구성된 시즌1은 오는 24일 디즈니+를 통해 첫 공개
'메이드 인 코리아'의 두 주역, 정우성과 현빈이 압도적인 아우라로 현장을 장악했다. 15일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정우성은 "현빈과의 호흡이 점차 무르익었다"고 밝혔으며, 현빈은 캐릭터의 '저돌적 욕망'에 대한 깊은 고뇌를 전했다. 영화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 '마약왕', '하얼빈'을 연출한 우민호 감독. 격동의 1970년대를 배경으로 한 이 작품은 우감독의 첫 OTT 시리즈 연출작이다. 우 감독은 "한국 드라마 중 퀄리티 측면에서 손색없는 작품"이라며 '웰메이드 시리즈'의 탄생을 자신했다.
정우성X현빈 '메이드 인 코리아', 24일 디즈니+ 공개…역대급 비주얼 대결

정우성X현빈 '메이드 인 코리아', 24일 디즈니+ 공개…역대급 비주얼 대결

우민호 감독 "마약왕 스핀오프 아냐"…정우성 "사생활보다 작품 집중해달라"
배우 정우성과 현빈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 처음으로 본격적인 호흡을 맞춘다. 15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두 배우는 작품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서로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 정우성 vs 현빈, 서로를 향한 '신뢰'와 '긴장' 정우성은 현빈과의 첫 본격 협업에 대해 "영화 〈하얼빈〉에서 잠깐 만나긴 했지만 현빈과 이렇게 길게 호흡한 건 처음"이라며 "처음엔 굉장히 조심스럽고 긴장됐는데, 점점 텐션이 무르익어가는 것이 보였다"고 소회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