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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 '작감배' 조합! 전지현·강동원 첫 호흡 맞춘 디즈니+ '북극성'

국내 최고 '작감배' 조합! 전지현·강동원 첫 호흡 맞춘 디즈니+ '북극성'

한반도 정세 다룬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2일 제작발표회 개최해
국내 최고 수준의 제작진과 배우진이 모인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지현과 강동원이 20년 넘는 연기 경력 중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이 작품은 한반도 정세를 배경으로 한 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2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전지현은 "김희원 감독님, 정서경 작가님 작품이라 배우로서 욕심이 났던 작품이었다"며 "무엇보다도 강동원 씨와 더 늦기 전에 꼭 한번 촬영해보고 싶었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배우 로운의 강렬한 변신! ​디즈니+ 최초 오리지널 사극 시리즈 '탁류'

배우 로운의 강렬한 변신! ​디즈니+ 최초 오리지널 사극 시리즈 '탁류'

〈탁류〉는 조선의 모든 돈과 물자가 모여드는 경강을 둘러싸고 혼탁한 세상을 뒤집고 사람답게 살기 위해 각기 다른 꿈을 꿨던 이들의 운명 개척 액션 드라마다
〈혼례대첩〉 〈이 연애는 불가항력〉 〈내일〉 〈연모〉 〈어쩌다 발견한 하루〉 등 현대극과 사극을 오가며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쌓아온 차세대 스타 배우 로운이 〈탁류〉를 통해 필모그래피 사상 가장 거칠고 강렬한 변신에 나선다. 로운은 경강에서 하루하루 근근이 일을 하며 살아가던 노역꾼에서 ‘왈패’가 되는 인물 ‘장시율’ 역을 맡아 대중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인터뷰]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변영주 감독 “이 드라마는 두 명의 세계관이 대립하는 이야기”

[인터뷰]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변영주 감독 “이 드라마는 두 명의 세계관이 대립하는 이야기”

“무서운 드라마 아니다… 추리의 재미, 배우들의 연기를 보는 재미가 큰 드라마”
새로운 유형의 여성 사이코패스가 등장했다. 첫 방송을 앞둔 SBS 8부작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은 ‘살인자와 형사’이자 ‘엄마와 아들’의 독특한 심리게임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추리 드라마다.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은 잔혹한 연쇄살인마 ‘사마귀’가 잡힌 지 20년이 지나 모방범죄가 발생하고, 이 사건 해결을 위해 한 형사가 평생을 증오한 ‘사마귀’인 엄마와 예상 못한 공조수사를 펼치며 벌어지는 고밀도 범죄 스릴러로, 9월 5일 밤 9시 5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인터뷰] ‘벡델데이 2025’ 올해의 벡델리안! 대중성과 작품성, 평등의 가치를 동시에 잡아낸 '옥씨부인전' 박지숙 작가

[인터뷰] ‘벡델데이 2025’ 올해의 벡델리안! 대중성과 작품성, 평등의 가치를 동시에 잡아낸 '옥씨부인전' 박지숙 작가

“착하면서도 재미있는 드라마를 쓰는 것이 인생의 목표, 〈옥씨부인전〉으로 목표 이룬 것 같아”
이렇게나 재밌는데 전복적인 드라마라니. 〈옥씨부인전〉은 전복적이면서도 따뜻하고, 희망적이면서도 긴장감 넘치고, 16부작임에도 호흡이 빠르고 탄탄하다. 무엇보다도 〈옥씨부인전〉의 성취는 ‘착한 드라마는 재미없다’라는 편견을 깼다는 데에 있다.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의 시청률은 첫 화 4. 2%에서 시작해 최종화인 16화에서는 13. 6% 을 기록하며 우상향 곡선을 그려냈다. 점차 시청자들의 입소문을 타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잡아낸 셈이다.
'폭군의 셰프' 초반 기세 무엇? 넷플릭스 시리즈 글로벌 1위 했다

'폭군의 셰프' 초반 기세 무엇? 넷플릭스 시리즈 글로벌 1위 했다

총 41개국에서 1위 달성, 국내 시리즈 TOP에서도 1위
〈폭군의 셰프〉가 글로벌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8월 23일 방송을 시작한 tvN 토일 드라마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 소유자인 왕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코로, 윤아와 이채민이 출연한다. 요리와 타임슬립을 결합해 탄생한 이 드라마는 최근 2회 만에 글로벌 1위를 차지하며 호재를 알렸다. 글로벌 OTT 콘텐츠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폭군의 셰프〉는 25일 전 세계 41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다.
성평등 놀이터로 초대합니다! 벡델데이 2025를 기다리며

성평등 놀이터로 초대합니다! 벡델데이 2025를 기다리며

‘좋은’ 콘텐츠란 무엇일까. ‘좋은’ 콘텐츠를 판가름하는 기준은 개인마다 다를 것이다. 어떤 것이 ‘좋은’ 콘텐츠인가. 해마다 여러 시상식에서 ‘작품상’이 수여될 때마다, 선정 작품에 대한 이견이 갈리는 것도 바로 그 때문일 것이다. 그런데 여기, 확고한 기준으로 작품과 창작자들을 선정하고 격려하는 행사가 있다. ‘벡델데이’는 한국 영화영상 미디어에서의 성평등 재현을 돌아보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영화·시리즈를 통해 성평등에 대한 관객들의 인식을 제고하고 문화다양성 향상에 기여하는 콘텐츠 페스티벌이다.
글로벌 음악 경연 시리즈 'KPOPPED', 8월 29일(금) 전 세계 동시 공개

글로벌 음악 경연 시리즈 'KPOPPED', 8월 29일(금) 전 세계 동시 공개

Apple TV+, 티빙의 ‘Apple TV+ 브랜드관’에서 시청 가능
글로벌 음악 경연 시리즈 〈KPOPPED〉 가 오는 8월 29일 전 세계 동시 공개된다. 〈KPOPPED〉 는 최정상 K-POP 아티스트와 해외 팝스타가 팀을 이뤄 히트곡을 새롭게 재해석하는 음악 경연 시리즈다. ‘강남스타일’의 전 세계적 신드롬을 일으킨 가수 싸이 와 그래미 3회 수상에 빛나는 메건 더 스탤리언 이 출연을 확정하며 공개 전부터 글로벌 팬들 사이에서 화제다.
조현철,

조현철, "'D.P.' 찍기 전에 사주 봤더니 피를 보거나, 죽거나, 험한 역할을 해야 잘 된다고 하더라"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로 돌아온 배우 겸 감독 조현철
〈D. P. 〉의 조석봉 역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선보였던 배우 겸 감독 조현철이 당시의 비하인드를 전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로 돌아온 조현철은 최근 넷플릭스 코리아가 공개한 '김풍의 안 본 눈 삽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조현철은 자신의 이름을 널리 알리게 된 화제작이자 넷플릭스 시리즈인 〈D. P. 〉의 비하인드를 전했다. 조현철은 "〈D. P. 〉 찍기 몇년 전 사주를 봤다. 사주에서 '험한 역할을 해야 잘 된다'라고 했다. 피를 보거나, 죽거나"라고 말하며 조석봉 역을 맡게 된 이유를 전했다.
이재욱·최성은 주연 '마지막 썸머' 11월 방송

이재욱·최성은 주연 '마지막 썸머' 11월 방송

KBS 토일 미니시리즈, 어린 시절 여름 추억과 로맨스 그려
KBS 2TV가 오는 11월 새로운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를 선보인다고 26일 발표했다. 이재욱과 최성은이 주연을 맡은 이 작품은 어린 시절부터 매년 여름을 함께 보낸 남녀의 성장과 로맨스를 다룬다. 드라마는 부모의 이혼으로 미국으로 이민을 떠난 백도하가 여름 방학마다 아버지와 쌍둥이 형이 사는 한국을 찾아오면서 시작된다. 옆집에 거주하는 아버지 친구의 딸 송하경과 함께 보내는 여름 시간들이 쌓여가며 로맨스가 싹트고, 성인이 된 후 첫사랑의 숨겨진 비밀이 드러나는 과정을 그린다.
[인터뷰] ‘인생캐’ 등극! '파인: 촌뜨기들' 임수정 “정숙은 나에게 귀엽게까지 보이기도”

[인터뷰] ‘인생캐’ 등극! '파인: 촌뜨기들' 임수정 “정숙은 나에게 귀엽게까지 보이기도”

“연기가 진짜 ‘너무너무’ 재밌다”
감히 양정숙을 임수정의 ‘인생캐’라 말하겠다. 디즈니+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은 저마다의 악행을 저지르는 악인들이 모여 내는 ‘어둠의 앙상블’이 돋보이는 피카레스크다. 다만, 각각의 캐릭터들이 저지르는 악행은 오히려 캐릭터를 더욱 궁금한 인물로, 매력적으로 보이도록 만든다. 디즈니+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은 윤태호 작가의 다음 웹툰 ‘파인’을 원작으로 한 시리즈로, 1977년, 바닷속에 묻힌 보물선을 차지하기 위해 몰려든 근면성실 생계형 촌뜨기들의 속고 속이는 이야기를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