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오크 록(ONE OK ROCK), 2월 27~28일 잠실실내체육관 내한 단독 콘서트 개최
2023년 이후 약 3년 만의 단독 내한…정규 11집 'DETOX' 투어 일환
일본의 인기 록 밴드 원 오크 록 이 약 3년 만에 한국 무대에 선다. 19일 공연기획사 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원 오크 록이 오는 27∼28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원 오크 록은 지난 2023년 이후 약 3년 만에 한국 팬들과 재회하는 것으로, 앞서 한국에서 개최된 단독 공연은 매번 전석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원 오크 록은 2007년 데뷔 이래 얼터너티브 록과 포스트 하드코어를 결합한 독창적인 음악으로 탄탄한 팬덤을 구축해 온 4인조 밴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