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흥행 1위 '국보', 25일 아이맥스로 한국 귀환... 가부키의 전율 다시 한번

이상일 감독 연출·요시자와 료 주연... 20만 관객 돌파 흥행작의 귀환 가부키 세계의 디테일, IMAX 대화면과 사운드로 생생하게 25일 CGV 아이맥스관 개봉, 압도적 몰입감 예고하는 예고편 공개

〈국보〉가 아이맥스 버전으로 한국 관객들을 다시 만난다.

영화 〈국보〉는 야쿠자의 아들로 태어났지만 가족을 모두 잃고 가부키의 세계에 뛰어든 키쿠오(요시자와 료)의 일생을 그린 작품으로, 일본 현지에서 역대 실사 영화 흥행 1위에 올랐다. 재일교포 이상일 감독이 연출한 이 영화는 지난해 11월 19일 한국에 개봉해 20만 관객을 돌파했다.

그런 〈국보〉가 2월 25일 IMAX(아이맥스) 버전으로 다시 한국 관객들을 찾아온다. 배급사 미디어캐슬은 2월 18일, 〈국보〉 IMAX 버전 예고편을 공개했다. 기존에 공개된 예고편과 크게 다른 것은 없으나 〈국보〉가 담아낸 가부키와 배우들의 연기를 아이맥스로 더욱 디테일하게 만날 수 있다는 기대감을 자극했다.

20만 관객 돌파로 키쿠오의 유년기를 연기한 쿠로카와 소야가 내한하는 등 한국 관객들에게도 사랑받은 〈국보〉의 아이맥스 버전은 2월 25일 CGV 아이맥스관에서 만날 수 있다.

영화인

[인터뷰] 커리어 사상 최고의 파격적인 시도, '와일드 씽' 강동원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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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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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커리어 사상 최고의 파격적인 시도, '와일드 씽' 강동원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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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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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이 거리낌 없이 망가졌다. 강동원은 이번에만 유달리 열심히 한 게 아니라고 했다. 삼진 아웃은 안 된다며, 스트라이크 한 번이면 무조건 다음번에 출루해야 한다는 주의로 매 작품 임해왔을 뿐이라고 했다.사실 강동원은 매번 공부하는 배우다. 액션을 유달리 잘하는 배우, 타고난 능청스러움을 지닌 배우로만 보이지만, 〈군도: 민란의 시대〉 때는 하루에 칼을 천 번씩 휘둘렀고, 이번 〈와일드 씽〉 때는 힙합의 역사를 배우고, 힙합의 걸음걸이부터 익히며 인물의 뼈대를 새로 세웠다고 했다.오는 6월 3일 개봉하는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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