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가 아이맥스 버전으로 한국 관객들을 다시 만난다.
영화 〈국보〉는 야쿠자의 아들로 태어났지만 가족을 모두 잃고 가부키의 세계에 뛰어든 키쿠오(요시자와 료)의 일생을 그린 작품으로, 일본 현지에서 역대 실사 영화 흥행 1위에 올랐다. 재일교포 이상일 감독이 연출한 이 영화는 지난해 11월 19일 한국에 개봉해 20만 관객을 돌파했다.
그런 〈국보〉가 2월 25일 IMAX(아이맥스) 버전으로 다시 한국 관객들을 찾아온다. 배급사 미디어캐슬은 2월 18일, 〈국보〉 IMAX 버전 예고편을 공개했다. 기존에 공개된 예고편과 크게 다른 것은 없으나 〈국보〉가 담아낸 가부키와 배우들의 연기를 아이맥스로 더욱 디테일하게 만날 수 있다는 기대감을 자극했다.
20만 관객 돌파로 키쿠오의 유년기를 연기한 쿠로카와 소야가 내한하는 등 한국 관객들에게도 사랑받은 〈국보〉의 아이맥스 버전은 2월 25일 CGV 아이맥스관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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