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 댄스 오피스' 염혜란X최성은, 6인 6색 캐릭터 포스터 공개

공무원과 플라멩코의 이색 만남... 희망 찾아가는 국희의 이야기 우미화·박호산·백현진·아린 합류, 캐릭터 싱크로율 100% 예고 조현진 감독 "배우들의 정열적 에너지와 밀도 높은 감정의 시너지"

〈매드 댄스 오피스〉 6인 6색 포스터. (왼쪽부터 시계방향) 염혜란, 최성은, 우미화, 박호산, 백현진, 아린
〈매드 댄스 오피스〉 6인 6색 포스터. (왼쪽부터 시계방향) 염혜란, 최성은, 우미화, 박호산, 백현진, 아린

〈매드 댄스 오피스〉가 배우들의 케미스트리를 예고한 6인 6색 포스터를 공개했다.

24시간 완벽하게 살아오던 공무원 국희(염혜란)가 조금 망해버린 인생 앞에서 플라멩코 스텝을 밟으며 몰랐던 희망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매드 댄스 오피스〉는 2월 19일, 여섯 배우의 모습을 담은 6인 6색 포스터를 공개했다. 염혜란, 최성은을 비롯해 우미화, 박호산, 백현진, 아린이 각자의 캐릭터에 100% 녹아든 모습을 엿볼 수 있다. 특히 각 캐릭터의 성격을 고스란히 담은 명대사가 몰입한 배우들의 모습과 시너지를 일으켜 영화를 더욱 기대하게 한다.

연출을 맡은 조현진 감독은 "염혜란 배우의 정열적인 에너지와 최성은 배우의 밀도 높은 감정 표현이 만나 '국희'와 '연경'이라는 독보적인 캐릭터를 완성했다. 여기에 우미화의 깊이 있는 눈빛과 박호산, 백현진의 노련한 호흡, 아린의 신선한 에너지가 더해져 인물 간의 호흡이 자연스럽게 살아났다"며 배우들에 대한 무한한 신뢰를 전했다.

예상하지 못한 활력소를 발견해 삶이 변화하는 국희의 이야기를 담은 〈매드 댄스 오피스〉는 오는 3월 4일 개봉한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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