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걸’ 새로운 아이콘 슈퍼걸의 탄생부터 크립토 컴백까지! 퍼스트룩 스틸 2종 공개!

우주적 문제아이자 외톨이로 불리던 ‘슈퍼걸’이 인생을 뒤바꿀 사건의 시작인 절대 악에 맞서는 이야기.

영화 〈슈퍼걸〉은 우주적 문제아이자 외톨이로 불리던 ‘슈퍼걸’이 인생을 뒤바꿀 사건의 시작인 절대 악에 맞서며 진정한 나만의 길을 찾게 되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먼저 공개된 스틸에는 자유분방하면서도 에너제틱한 ‘슈퍼걸’ 카라 조엘(밀리 앨콕)의 모습이 담겨 이목을 집중시킨다. 헝클어진 머리와 무언가를 보고 호기심에 가득 찬 눈빛부터 장난기 어린 표정까지, ‘슈퍼걸’은 전형적인 히어로의 이미지를 탈피한 새로운 차원의 매력으로 시선을 이끈다. 이와 함께 커다란 헤드셋과 선글라스를 쓰고, 트렌치코트를 입은 채 우주선을 조종하는 모습도 눈길을 끈다. 여기에 2025년 여름을 뜨겁게 달군 영화 〈슈퍼맨〉에서 독보적 존재감으로 전 세계의 사랑을 받았던 슈퍼독 ‘크립토’가 다시금 등장을 알리며 특별함을 자아낸다. 특히 천방지축이었던 ‘크립토’가 의젓하게 ‘슈퍼걸’의 곁을 지키는 의외의 모습이 포착되어 예비 관객들을 깜짝 놀라게 하는 가운데, 과연 이들이 앞으로 어떤 여정을 마주하게 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영화 〈슈퍼걸〉 은 〈크루엘라〉로 독보적인 캐릭터 서사를 완성시키며 밀도 높은 연출로 관객들을 흡입시킨 감독 크레이그 질레스피가 연출을 맡아 기대감을 높인다. 여기에 HBO를 대표하는 드라마 〈하우스 오브 드래곤〉에 출연해 “신인이라곤 믿기 어려울 정도로 탁월한 연기력”이라는 평단의 찬사를 받으며 2023년 크리틱스 초이스 여우조연상 후보에 올랐던 밀리 앨콕이 ‘슈퍼걸’ 역을 맡았다. 뿐만 아니라 국내 500만 관객을 동원했던 〈아쿠아맨〉 제이슨 모모아가 DC 코믹스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캐릭터 ‘로보’ 역으로 출연을 알리며 할리우드에서 주목받는 감독과 배우진이 선사할 역대급 앙상블이 스크린에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가 모아진다. 

영화 〈슈퍼걸〉은 2026년 6월 국내 개봉한다. 

영화인

실패조차 경험이다! 현업 전문가에게 배우는 영상 창작의 기회 ‘캐논 시네마 캠프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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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19.

실패조차 경험이다! 현업 전문가에게 배우는 영상 창작의 기회 ‘캐논 시네마 캠프 2026’

물을 주고 햇볕을 쬐어줘야 꽃이 핀다. 아끼는 마음으로 살피지 않으면 과실이 맺지 않는다. 산업도 마찬가지다. 지금 당장이 어렵더라도 꾸준히 물을 주는 노력이 없다면, 앞으로의 봄날을 기대하기 어렵다. 그런 점에서 카메라 산업의 선두주자 중 한 명인 캐논이 발 벗고 나선 ‘캐논 시네마 캠프 2026’은 분명 특기할 만한 활동이다. 지난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 ‘캐논 시네마 캠프 2026’는 캐논코리아 중심이 돼 이론부터 현장 실습까지, 30명의 참가자가 5일간 전문가와 함께 여섯 편의 영화를 만드는 자리였다. 이 과정에서 참가자는 영상 제작 과정을 아우르는 경험과 현업인의 노하우를 얻고, 캐논 코리아는 실질적인 이용자의 경험과 영상 생태계 파악을 할 수 있었다.

김혜자 '여전히 찬란하게' 9년 만의 귀환… 60년 기다린 재회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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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19.

김혜자 '여전히 찬란하게' 9년 만의 귀환… 60년 기다린 재회 포착

시간을 관통하는 묵직한 서사, 거장의 연기 내공이 폭발하다올해로 연기 인생 65주년이라는 금자탑을 쌓아 올린 대배우 '김혜자'가 마침내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는 19일, 그의 주연작인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가 오는 10월 관객과 만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는 2017년 개봉한 '길' 이후 무려 9년 만의 행보로, 한국 영화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는 주인공 순옥이 인생의 가장 눈부셨던 순간을 공유한 단짝 친구와 60년 만에 재회하며 겪게 되는 파동을 밀도 있게 그려낸다. '김혜자'는 가슴 깊은 곳에 특별한 우정을 간직한 채 살아온 순옥 역을 맡아, 1961년 데뷔 이래 축적해 온 65년의 압도적 연기 내공을 유감없이 발휘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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