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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美 애니 'GOAT' OST 참여... 스테판 커리와 만났다

코르티스, 美 애니 'GOAT' OST 참여... 스테판 커리와 만났다

소니 픽처스 애니메이션 신작 'GOAT' OST 라인업 합류... 2월 13일 음원 공개 젤리 롤·아이라 스타 등 글로벌 아티스트와 어깨 나란히... 삽입곡 'Mention Me' 가창 NBA 스테판 커리 제작 참여작... 데뷔 5개월 차 슈퍼 루키의 파격 행보
코르티스 가 소니 픽처스 애니메이션 신작에 OST로 참여한다. 소니 픽처스 애니메이션은 그룹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가 신작 〈고트〉 의 OST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해당 애니메이션의 OST는 젤리 롤 , 브라이언트 반스 , 아이라 스타 등이 참여했다. 코르티스가 부른 삽입곡은 'Mention Me'로 오는 2월 13일에 음원을 공개한다. 〈고트〉는 스포츠계에서 '역대 최고의 선수' 의 약자이자 염소 를 동시에 뜻하는 제목처럼 농구하는 염소의 이야기를 그린다.
[인터뷰] '광장' 김보솔 감독 “북한이란 세계, 내가 모르는 건데 함부로 그리게 될까 자문과 조언 구해”

[인터뷰] '광장' 김보솔 감독 “북한이란 세계, 내가 모르는 건데 함부로 그리게 될까 자문과 조언 구해”

“꼭 다시 오자 했던 안시영화제에서 수상, 특별한 기억” “북한 내부 변화 없이는 남한의 대화 시도도 의미 없겠다 느껴”
겨울, 이 살갗에 스미는 겨울에 딱 맞는 애니메이션 한 편이 극장에 찾아온다. 김보솔 감독의 〈광장〉은 지난 6월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에서 콩트르샹 부문 심사위원특별상을 받아 영화계를 깜짝 놀라게 했던 작품이다. 김보솔 감독이 5년간 소수의 스태프들과 고군분투하며 완성한 작품이 그 결실을 맺는 순간이었다. 이후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서 한차례 한국 관객들 앞에 선 〈광장〉은 이제 오는 1월 14일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다.
채닝 테이텀♥잉카 윌리엄스, 코스타리카 해변서 애정 과시…교제 1주년 앞둬

채닝 테이텀♥잉카 윌리엄스, 코스타리카 해변서 애정 과시…교제 1주년 앞둬

코스타리카서 휴가 즐기는 커플 포착... "교제 1주년 앞둔 로맨스" 45세 테이텀 & 26세 윌리엄스, 물놀이 중 과감한 스킨십 '시선 집중' 딸 에벌리와 레드카펫도 동행... 조이 크래비츠와 결별 후 찾은 새로운 사랑
영화 '매직 마이크', '갬빗'의 스타 채닝 테이텀(Channing Tatum, 45)이 19세 연하의 여자친구 잉카 윌리엄스(Inka Williams, 26)와 뜨거운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 두 사람의 과감한 애정 행각이 코스타리카의 해변에서 포착됐다. 6일 영국 데일리 메일은 코스타리카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채닝 테이텀과 잉카 윌리엄스의 사진을 공개했다. ◆ "눈에서 꿀 떨어지네". . . 해변의 연인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로맨틱한 시간을 보냈다.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크리틱스 초이스 작품상 수상...작품상·감독상·각색상 등 3관왕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크리틱스 초이스 작품상 수상...작품상·감독상·각색상 등 3관왕

〈씨너스: 죄인들〉·〈프랑켄슈타인〉 4관왕, 〈케이팝 데몬 헌터스〉 2관왕
영화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의 수상 소식이 연이어 들리고 있다. 지난 4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개최된 제31회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영화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가 작품상을 수상했다. 이날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는 최고 영예인 작품상을 포함해 감독상 , 각색상을 수상하며 3관왕에 올랐다. 또한 영화 〈씨너스: 죄인들〉은 아역상 , 각본상, 캐스팅·앙상블상, 음악상 등 4관왕에 올랐으며, 넷플릭스 영화 〈프랑켄슈타인〉 역시 남우조연상 , 의상상, 미술상, 분장상 등 4관왕에 올랐다.
[포토&] '케데헌' OST, 빌보드 앨범 차트 3위로 급상승

[포토&] '케데헌' OST, 빌보드 앨범 차트 3위로 급상승

빌보드 200 차트 10위→3위 '7계단 점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가 미국 빌보드 200 차트에서 전주 10위에서 3위로 일곱 계단 상승했다. 빌보드는 4일 차트 예고 기사를 통해 이 앨범이 5만 1천 장에 해당하는 '앨범 유닛'을 기록하며 장기흥행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K-POP과 애니메이션이 결합한 케데헌의 OST가 글로벌 차트에서 상승세를 보이며 한국 콘텐츠의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

"어설픈 영어 안 해도 된다"... '포스트 오징어 게임', 할리우드로 향하는 K-배우들

AP통신 "이병헌·박해수 아니어도 기회는 있다"... 무명 배우들의 '할리우드 러시' 조명 "동아시아인(Asian) 아닌 '한국인(Korean)' 원해"... '괴짜 너드' 스테레오타입 거부 국내 제작 편수 급감·나이 제한 등 '탈(脫)한국' 가속화... 인스타 오디션도 활발
'기생충'과 '오징어 게임'이 쏘아 올린 공이 할리우드의 캐스팅 지형도를 바꾸고 있다. 톱스타뿐만 아니라 이름이 덜 알려진 한국 배우들도 '아메리칸 드림'을 꾸며 미국 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0일 AP통신은 지난 18일 발행한 기획 기사를 통해 "한국 콘텐츠의 글로벌 성공 이후 더 많은 한국 배우가 할리우드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며 변화된 현지 분위기를 집중 조명했다. ◆ "그냥 아시아인 말고, '진짜 한국인'을 달라"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수요의 디테일이다.
‘로봇 드림’, ‘플로우’를 잇는 2026년 첫 웰메이드 애니메이션 ‘리틀 아멜리’

‘로봇 드림’, ‘플로우’를 잇는 2026년 첫 웰메이드 애니메이션 ‘리틀 아멜리’

아멜리 노통브의 자전적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은 우정, 사랑, 이별 등 다양한 감정과 관계를 어린아이의 순수한 시선으로 포착하고 있다.
제78회 칸영화제 특별 상영 부문 공식 초청을 비롯해 제49회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장편영화 부문 관객상 및 제51회 LA비평가협회상 애니메이션상 수상에 빛나는 〈리틀 아멜리〉가 〈로봇 드림〉, 〈플로우〉에 이어 2026년 새해를 밝힐 웰메이드 애니메이션으로 주목받고 있다.〈로봇 드림〉은 뉴욕 맨해튼에 혼자 사는 ‘도그’에게 단짝 반려 ‘로봇’이 생기며 벌어지는 꿈같은 일상을 그린 리드미컬 무비로, 월드 와이드 명곡 ‘어스 윈드 앤드 파이어’의 ‘September’를 OST로 하여 우정과 상실에 관한 아름다운 이야기를 선보이며...
씨네플레이가 뽑은 2025년 해외영화 BEST 5

씨네플레이가 뽑은 2025년 해외영화 BEST 5

2025년 한 해가 저물고 있다. 연말정산 미리보기 안내가 종종 들려오듯, 연말엔 한 해를 정리하며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그래서 씨네플레이도 올 한 해를 돌아보며 분야별로 작품을 선정해보려고 한다. 영화, 드라마, 논스크립티드, 배우, 신인배우, 분야 불문 특별상을 선정했다. 그중 이번 포스트는 해외영화 BEST 5편이다. 2025년 12월 10일까지 한국에 정식으로 개봉하거나 OTT 공개된 작품들 가운데 선정했으며, 순위를 매겼다. 씨네플레이 기자들의 선정과 다수의 지지를 받은 영화를 정리했다.
[주성철의 사물함] 무협거장의 거장 호금전부터 오우삼, 성룡, 홍금보 모두 매혹된 종묘의 미학

[주성철의 사물함] 무협거장의 거장 호금전부터 오우삼, 성룡, 홍금보 모두 매혹된 종묘의 미학

나는 영화 속 물건에 꽂힌다. 감독, 촬영감독, 미술감독, 아니면 배우 등 대체 왜 저 물건을 카메라 앞에 두었을까 깊은 고민에 빠진다. ‘주성철의 사물함’은 내 눈에 사뿐히 지르밟힌 영화 속 물건에 대한 기록이다.
이번에도 양해를 구해야겠다. 지난 연재를 ‘주성철의 인물함’으로 바꿔 이순재 배우 추모글을 썼는데, 이번 글도 ‘주성철의 건물함’으로 바꿔 ‘종묘’에 대해 얘기하려 한다. 종묘 주변을 두고 개발과 재건축에 대한 얘기가 많은데, 그를 둘러싼 법적 문제는 당연히 명명백백하게 밝혀져야 할 일이고, 무엇보다 종묘가 등장한 영화들을 소개하고 싶어서다. 과거 중국 본토에 가서 무협영화를 찍을 수 없었던 홍콩영화들에 대한 얘기다. 종묘를 가장 좋아한 감독은 바로 홍콩 무협영화의 거장 호금전이다.
[포토&] '케데헌' OST '골든', 英 싱글차트 22위…25주 연속 진입

[포토&] '케데헌' OST '골든', 英 싱글차트 22위…25주 연속 진입

왬의 '라스트 크리스마스'가 1위, 머라이어 캐리의 '올 아이 원트 포 크리스마스 이즈 유' 3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가 영국 차트에서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12일 오피셜 차트에 따르면 작품 속 걸그룹 헌트릭스가 부른 '골든'은 톱 100 차트 22위에 올라 25주 연속 진입했다. 한국계 미국인 가수 이재, 레이 아미, 오드리 누나가 부른 이 곡은 올해 통산 10주 1위를 차지했다. 또 다른 OST '왓 잇 사운즈 라이크'는 45위, '하우 잇츠 던'은 47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