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300평 저택서 할로윈 파티...검소한 장보기 화제
가수 브라이언이 300평대 대저택에 조카와 친척 동생을 초대해 할로윈 파티를 열고 따뜻한 가족 일상을 공개했다. 이 과정에서 보여준 그의 극강의 검소함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더브라이언'에는 "브라이언이 업어 키운 조카 디너파티에 초대했습니다 (한국 유일 혈육, 할로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10만 원 예산을 1만 9천 원으로 삭감브라이언은 이날 파티를 위해 정성껏 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식재료를 구입하는 과정에서 그의 합리적인 소비 습관이 드러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