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검색 결과

연상호 감독 '실낙원', 12월 크랭크인.. 김현주·배현성 등 캐스팅

연상호 감독 '실낙원', 12월 크랭크인.. 김현주·배현성 등 캐스팅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이를 잃은 엄마 류소영에게 9년 만에 훌쩍 커버린 아이가 돌아오면서 시작되는 미스터리한 이야기
연상호 감독의 신작 〈실낙원〉이 김현주, 배현성 캐스팅을 확정하고 12월 크랭크인에 돌입한다. 최근 영화 〈실낙원〉 측은 캐스팅을 확정하고 12월 전격 크랭크인 한다고 밝혔다. 〈실낙원〉은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이를 잃은 엄마 류소영에게 9년 만에 훌쩍 커버린 아이가 돌아오면서 시작되는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그린다. 김현주는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후 아이가 사라진 마지막 동선을 매일 밤 찾아가는 엄마 류소영 역할을 맡았다.
'풀 하우스' 조이 삼촌, 1년 새 '두 번째 암' 판정...

'풀 하우스' 조이 삼촌, 1년 새 '두 번째 암' 판정... "림프종 완치 7개월 만에 또"

데이브 쿨리어, NBC 통해 'HPV 구인두 설암' 진단 고백... "충격적이지만 조기 발견 행운" 의료진 "이전 암과는 무관한 새로운 암... 완치율 90% 이상" 긍정적 예후
미국 국민 시트콤 '풀 하우스 '에서 유쾌한 '조이 삼촌'으로 사랑받았던 배우 데이브 쿨리어(66)가 또다시 암과의 사투를 벌이고 있다. 림프종 완치 판정을 받은 지 불과 7개월 만에 전혀 다른 종류의 암이 발견된 것이다. 2일 데이브 쿨리어는 NBC 간판 프로그램 '투데이 '와의 독점 인터뷰에서 "지난 10월, HPV 관련 구인두 설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 "방금 완치됐는데. . . " 롤러코스터 같은 투병기쿨리어에게 2025년은 가혹한 해였다.

"역겹다" vs "사과 안 해"...사브리나 카펜터, 트럼프 백악관과 정면 충돌

이민단속국 영상에 히트곡 '주노' 무단 사용, "비인도적 의제에 음악 이용 말라"
미국 최고의 인기 팝스타 사브리나 카펜터(26)가 백악관이 자신의 노래를 무단으로 사용한 것에 대해 "사악하고 역겹다"며 맹비난을 퍼부었다. 2일 카펜터는 백악관 공식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 올라온 영상에 직접 댓글을 달고 "이 영상은 사악하고 역겹다. 당신들의 비인도적인 의제를 홍보하기 위해 내 음악이나 나를 절대 이용하지 말라"고 강력히 경고했다. 문제가 된 영상은 미 이민세관단속국 의 불법 이민자 단속 현장을 담고 있다.
진세연·박기웅, KBS 신작 주말극 '사랑을 처방 드립니다'서 로맨스 펼친다

진세연·박기웅, KBS 신작 주말극 '사랑을 처방 드립니다'서 로맨스 펼친다

'각시탈' 이후 14년 만에 호흡…의사에서 디자이너 된 여주와 짝사랑 남주의 로맨스
배우 진세연과 박기웅이 KBS 2TV 새 주말드라마를 통해 14년 만에 재회한다. 방송사는 2일 두 배우가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서 주연을 맡았다고 공식 발표했다. 진세연은 의사 면허를 포기하고 자신의 꿈을 좇아 의류 디자이너로 변신한 공주아 역으로 출연한다. 박기웅은 공주아를 짝사랑하는 패션사업부 총괄이사 양현빈 역을 연기한다. 드라마는 대대로 이어진 원한으로 얽힌 두 가문의 갈등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로맨스를 그린다. 철천지원수 관계인 집안 사이에서 두 주인공이 진정한 사랑을 키워나가는 과정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제는 확실한 '뉴진스', NJZ 활동 관련 계정 삭제했다

이제는 확실한 '뉴진스', NJZ 활동 관련 계정 삭제했다

소속사와의 분쟁 마무리 및 멤버들의 복귀로 뉴진스 복귀 의사 확실해
뉴진스 가 'NJZ' 계정을 삭제하며 어도어행을 다시금 확인했다. NJZ는 뉴진스가 소속사 어오어와의 분쟁 이후 발표한 새로운 그룹명으로 2025년 2월 7일 발표했다. 뉴진스는 당시 해당 그룹명으로 계정을 개설해 컨셉사진을 게시한 바 있다. 그러나 2025년 11월 12일, 멤버 해린과 혜인이 어도어 복귀를 결정하고 남은 세 멤버 민지, 하니, 다니엘도 복귀 의사를 표명함에 따라 어도어와 뉴진스의 분쟁은 다소 수그러들었다. 이에 따라 뉴진스 또한 NJZ 계정을 삭제하며 어도어로의, 뉴진스로의 복귀 의지를 재차 드러냈다.
故김수미 배우 마지막 코미디 영화 '홍어의 역습' 내달 10일 극장 개봉

故김수미 배우 마지막 코미디 영화 '홍어의 역습' 내달 10일 극장 개봉

이수성 감독, 시나리오 단계부터 김수미 염두…2023년 촬영 작품 12월 10일 개봉
고(故) 김수미 배우가 마지막으로 출연한 코미디 영화 〈홍어의 역습〉이 다음 달 10일 관객과 만난다. 영화 〈홍어의 역습〉은 새로운 정착지를 찾아 지구에 도착한 외계 홍어들이 한 홍어 전문 요리점의 장독대 안에 갇히게 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코미디 장르 작품이다. 김수미는 홍어 요릿집을 운영하는 욕쟁이 할머니 홍할매 역할을 소화했다. 영화 속에서 김수미는 삶의 무게가 느껴지는 생활 연기와 더불어 외계 홍어와 대결하는 장면을 선보인다. 작품은 2023년에 촬영을 마쳤다.
'푸드 네트워크' 간판 가이 피에리, 근육 파열로 응급 수술...

'푸드 네트워크' 간판 가이 피에리, 근육 파열로 응급 수술... "20년 만에 처음 보는 중상"

촬영 중 계단 사고로 허벅지 근육 '폭발'... 8주간 휠체어 신세
추수감사절 요리는 두 아들에게 위임. . . "40명 대가족 식사 지휘만 할 것"백금발의 스파이키 헤어와 화려한 셔츠로 유명한 미국의 스타 셰프 가이 피에리 가 촬영 중 심각한 다리 부상을 입어 응급 수술을 받았다. 27일 폭스뉴스 디지털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가이 피에리는 자신의 신규 시리즈 '플레이버타운 푸드 파이트(Flavor Town Food Fight)' 촬영 도중 계단에서 미끄러지는 사고를 당했다. 그는 "계단을 헛디디며 한쪽 발은 앞으로 나갔고, 다른 발은 문턱에 걸리면서 사고가 났다"고 당시 긴박했던 상황을 설명했다.
'영원한 낫짱' 다나카 레나, 영화 '황금도둑' 주연 확정... 제2의 전성기 활짝

'영원한 낫짱' 다나카 레나, 영화 '황금도둑' 주연 확정... 제2의 전성기 활짝

2026년 개봉작서 모리사키 윈과 호흡... "엄마 된 후 연기의 깊이 달라져"
데뷔 27년 차, 45세의 품격. . . "나만의 속도로 아름다움 유지할 것"1990년대 후반, 상큼한 미소 하나로 일본 열도를 뒤흔들었던 'CM 요정' 다나카 레나가 데뷔 27년 차를 맞아 쉼 없는 연기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 결혼과 출산을 거치며 더욱 깊어진 연기 내공으로 스크린을 누비고 있는 그녀가 2026년, 또 한 번의 변신을 예고했다. 26일 영화계 소식통에 따르면, 다나카 레나는 오는 2026년 4월 개봉 예정인 영화 '황금도둑 '의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MBC '놀면 뭐하니?' 제작진, 이이경 하차 논란에 공식 사과

MBC '놀면 뭐하니?' 제작진, 이이경 하차 논란에 공식 사과

하차 권유 및 면치기 연출 인정하며 출연자 보호 실패 시인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 제작진이 배우 이이경의 프로그램 하차 과정과 논란이 됐던 '면치기' 장면에 대해 공식 사과를 발표했다. 제작진은 22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를 통해 입장문을 게재하며 "상처받은 이이경 씨와 심려를 끼쳐드린 모든 분께 정중히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제작진 측은 "사생활 루머 유포 사건이 매체를 통해 파생되는 상황에서 매주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해야 하는 예능 프로그램의 특성상 함께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며 "제작진이 먼저 소속사에 하차를 권유한 것이 사실"이라고 설명했다.
남매 듀오 악뮤, YG와 12년 동행 끝내고 독립

남매 듀오 악뮤, YG와 12년 동행 끝내고 독립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도 새로운 도전 독려, 12년 인연 마무리
남매 듀오 악뮤 가 12년간 소속됐던 YG엔터테인먼트와 결별하고 독립의 길을 선택했다. 21일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문을 통해 악뮤의 새로운 도전을 지지한다는 뜻을 밝혔다. YG는 "악뮤는 신중한 고민 끝에 새로운 길에 도전하기로 결정했다"며 "함께한 시간 동안 놀라운 음악과 감동을 선물해준 악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악뮤는 6개월 전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를 만난 자리에서 독립 의사를 전달했다. 양 총괄은 악뮤의 결정을 존중하며 적극적으로 독려하고 응원한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